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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세이/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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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슬픔도 기쁨도 왜 이리 찬란한가
      박경리다산책방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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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경리의 시 세계를 온전히 담아낸 시집 『슬픔도 기쁨도 왜 이리 찬란한가』가 다산책방에서 출간되었다. 박경리는 『토지』라는 거대한 산맥을 남긴 한국문학의 상징과도 같은 소설가이지만, 동시에 평생 시를 써온 시인이기도 했다. 생전에 펴낸 네 권의 시집에 실린 시편 129편을 모아 새롭게 개정·복원한 『슬픔도 기쁨도 왜 이리 찬란한가』는, 유고시를 제외한 박경리의 시 전작을 한 권에 담은 결정판이다. 박경리는 『토지』을 집필하는 동안에도 시 쓰기를

      소장 12,000원

      • 즐거운 소음
        폴 플라이시먼 외 2명다산어린이어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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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장 아름다운 뉴베리 대상 수상작! ‘즐거운 소음’으로 들려주는 곤충 세계에 대한 매혹적인 안내서 미국을 대표하는 어린이문학상인 ‘뉴베리상’은 어린이문학계의 노벨 문학상이라 불리며, 그 수상작은 우리나라 독자들에게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1922년부터 시작해 100년이 넘는 역사 속에서 뉴베리상 수상작들은 대부분 소설이었다. 그중 시집으로서는 드물게 뉴베리 대상을 수상한 작품이 있다. 바로 『즐거운 소음 -두 사람을 위한 시』(이하 『즐거운

        소장 11,900원

        • 반드시 돌아올 계절, 늦봄
          늦봄문익환기념사업회다산책방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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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익환 목사의 서거 30주기를 기념하여 문성근, 황지우, 송경용 등 문익환을 그리워하고 뜻을 이어나가는 이들의 글을 모아 그의 삶과 사상을 다각도로 조명한 추모 문집이다. 우리 시대의 진정한 어른 문익환은 신학자이자 운동가로서 민주화와 통일을 위해 평생을 헌신해 왔다. 그러한 문익환의 빛나는 생애를 정치적, 종교적, 문학적 측면에서 다각도로 조명한 글들은 그의 찬란한 유산을 지금 여기 우리에게 생생히 전달한다. 또한 이번 기념 문집은 텀블벅 출

          소장 15,400원

          • 버리고 갈 것만 남아서 참 홀가분하다
            박경리다산책방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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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삶에 고통이 없었다면, 문학을 껴안지 못했을 것이다.” 『토지』의 작가 박경리가 한국 문학사에 남긴 또 다른 걸작 한말부터 일제강점기까지 아우르며 격변하는 시대 속 한민족의 삶을 생생하게 그려낸 대하소설 『토지』. 한국 문학사에 다시없을 걸작을 남긴 작가 박경리의 작품이 다산책방에서 새롭게 출간된다. 원전을 충실하게 살린 편집과 시대를 타지 않는 담백한 디자인으로 재탄생한 이번 작품은 박경리가 남긴 다섯 권의 시집 중 하나인 『버리고 갈 것만

            소장 9,100원

            • 작가수업 천양희
              천양희다산책방에세이
              4.2(5)

              ‘왜 쓰는가, 어떻게 쓸 것인가’ 이것이 나의 작가수업이다! 등단 50년, 시인 천양희의 단 하나뿐인 작가수업 1965년 《현대문학》에 작품을 발표하며 등단한 후, 문단과 독자들의 오랜 사랑을 받아온 천양희 시인의 삶과 문학적 체험, 시 창작 강의를 담은 ‘다산책방 작가수업’ 시리즈의 첫 번째 권, 『작가수업 천양희』가 출간됐다. 시인은 “시인으로 산 지 올해로 오십 년”, “시의 나이 지천명”이 되었다. 『마음의 수수밭』 『오래된 골목』 『나

              소장 9,100원

              • 오늘처럼 인생이 싫었던 날은
                세사르 바예호 외 1명다산책방시
                5.0(3)

                “인간은 슬퍼하고 기침하는 존재. 그러나, 뜨거운 가슴에 들뜨는 존재.” “단테 이후 가장 위대한 우리 모두의 시인” 20세기 중남미 시단의 거장 세사르 바예호의 시선집, 20년 만의 재출간! 파블로 네루다와 함께 20세기 중남미 시단의 거장으로 평가받는 페루 시인 세사르 바예호(1892~1938)의 시선집 『오늘처럼 인생이 싫었던 날은』이 약 20년 만에 재출간되었다. 1998년 『희망에 대해 말씀드리지요』(고혜선 역, 문학과지성사)라는 제목

                소장 9,800원

                • 시 읽는 엄마
                  신현림놀시
                  4.3(7)

                  “엄마라는 무게 앞에 흔들릴 때마다 시가 내 마음을 위로해주었습니다.” 20만 독자가 감동한 『딸아, 외로울 때는 시를 읽으렴』을 잇는 엄마의 마음을 울리는 신현림 신작 에세이 매 순간 흔들리고 좌절하지만, 가장 아름다운 순간을 살고 있는 이 세상 모든 엄마에게 들려주고 싶은 시 38편과 가슴 따뜻한 에세이. 예술가인 동시에 딸을 둔 모녀가장인 신현림 시인은 “땅끝으로 떨어지는 엄마라는 무게에 흔들리고 외로울 때마다 시를 읽고 쓰며 살아갈 용기

                  소장 9,800원

                  • 시경 강의 1 : 주남·소남
                    우응순 외 1명북튜브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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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아시아 문학의 효시인 『시경』을 지은이 우응순의 친절한 강의와 함께 한 줄 한 줄 읽으며, 『시경』의 시들이 고대인들의 어떤 마음을 담고 있는지, 이 시들이 이후 3천 년간 동아시아에서 어떻게 전유되고 활용되어 왔는지를 현대의 독자들도 알기 쉽게 설명하고 있는 책이다. <인문학당 ‘상우’>, <문탁 네트워크> 등 여러 인문학 공부 공간에서 ‘명강의’로 인기를 끌고 있는 한문학자 우응순의 시경 완독 강좌 중 처음 두 편인 ‘주남’과 ‘소남’ 부

                    소장 12,000원

                    • 버려지는 시라도 괜찮다
                      송병서보민출판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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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인의 시선은 늘 가까운 곳에 머문다. 산길에서 우연히 마주친 꽃 한 송이, 계절이 바뀌는 들판의 색, 장터의 소란이 지나간 뒤의 조용한 길 같은 풍경이 시(詩)의 시작이 된다. 시인 송병서의 시에는 자연이 자주 등장한다. 변산 바람꽃이 먼저 봄을 알리고, 물살에 부딪힌 돌이 둥글게 다듬어지는 강가의 풍경이 나타난다. 자연의 변화는 삶의 흐름과 겹쳐지며 하나의 생각을 남긴다. 계절이 바뀌듯 사람의 시간도 그렇게 흘러간다는 사실이다. 시집에는 가

                      소장 9,000원

                      • 다른 날을 꿈꾸다
                        이일보민출판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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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일(異日) 시인의 시집 『다른 날을 꿈꾸다』는 지나온 시간 속에서 남겨진 감정과 기억을 차분하게 바라보는 시집이다. 바람이 부는 저녁, 비가 개인 아침, 바다와 모래언덕 같은 풍경 속에서 삶의 흔적을 발견한다. 시인은 자연의 이미지와 일상의 장면을 통해 인간의 시간과 기억을 조용히 풀어낸다. 시집 곳곳에는 이별과 기다림의 정서가 흐른다. 그러나 그 감정은 격하게 드러나지 않는다. 떠난 자리와 남겨진 시간이 담담한 언어로 이어지며 오래 남는 여

                        소장 9,000원

                        • 오늘도 특별한 오늘
                          송해동보민출판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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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해동 시인의 시집 『오늘도 특별한 오늘』은 자연과 사람, 일상과 시대를 깊이 응시하며 삶의 본질을 묻는다. 꽃이 피어나는 이유, 나무가 뿌리를 내리는 방식, 길 위에 남겨진 발자국처럼 익숙한 풍경에서 시인은 오래도록 숙성된 사유를 끌어올린다. 때로는 청춘의 흔들림과 사랑의 잔광을 돌아보고, 때로는 사회의 무감각과 어둠을 정면으로 바라보며 우리가 잃어버린 감정의 결을 다시 일으켜 세운다. 어둠 속에서 비상등을 켜듯 마음을 깨우는 시편들 사이로,

                          소장 9,000원

                        • 당신 꽃 되어 바라보고 있습니다 (윤태일, 보민출판사)
                        • 내가 찾은 독도법 (임진서, 보민출판사)
                        • 꽃들에게 쓰는 편지 (이기주, 보민출판사)
                        • 갈림길 짠한 시간들 (강병주, 보민출판사)
                        • 파리지앵은 빗속에서도 뛰지 않는다 (채형복, 보민출판사)
                        • 니 이름이 뭐니? (김태규, 보민출판사)
                        • 필연 (유순정, 보민출판사)
                        • 너의 비너스가 되고 싶다 (윤수진, 보민출판사)
                        • 황혼빛 노을 (류영형, 보민출판사)
                        • 백성 국민 앞에 죄 지을 것인가 (윤병영, 보민출판사)
                        • 고마워, 하루야 (박지숙, 보민출판사)
                        • 사선으로 올려 걸으며 (최진숙, 보민출판사)
                        • 비움의 행로 (이국남, 보민출판사)
                        • 사랑혜 (향기농부, 보민출판사)
                        • 나의 벗, 라벤더에게 (윤수진, 보민출판사)
                        • 누군가의 봄은 매듭으로 온다 (김예린, 보민출판사)
                        • 봄, 당신이라는 선율 (김예린, 보민출판사)
                        • 엄마의 정원 (유순정, 보민출판사)
                        • 거미줄에 마음을 걸어두다 (김영숙, 보민출판사)
                        • 처음이라 잘 된 게 아니고 끝이라 잘 안 된 게 아니다 (이동백, 보민출판사)
                        • 꽃이 지고 난 그날에 (임병철, 보민출판사)
                        • 감정의 자국들 (한하리, 보민출판사)
                        • 위로가 필요한 사람에게 (달민지, 보민출판사)
                        • 누가 너를 위로해 줄까 (혼 리, 보민출판사)
                        • 빈 꽃밭 (윤호창, 보민출판사)
                        • 가슴으로 젖은 별 하나 (류영형, 보민출판사)
                        • 그날 (김민기, 보민출판사)
                        • 소풍 ⑲ (지봉수, 보민출판사)
                        • 아름다운 동행 (이희경, 보민출판사)
                        • 새로운 사랑이 찾아오길 (이희경, 보민출판사)
                        • 구국의 미학 (박태규, 보민출판사)
                        • 마음으로 쓰는 편지 (황숙, 보민출판사)
                        • 시 늪 (황숙, 전인숙, 보민출판사)
                        • 나비야 나비야 (박재성, 보민출판사)
                        • 내가 제일 사랑하는 그녀 (이희경, 보민출판사)
                        • 늑대가 여우에게 꼬리를 내리다 (이희경, 보민출판사)
                        • 담쟁이덩굴 (김덕진, 보민출판사)
                        • 두 개의 삶과 언어의 끝없을 항해 (올 비, 보민출판사)
                        • 오늘의 할 일 (구혜진, 이해온, 보민출판사)
                        • 동무야 (박연, 보민출판사)
                        • 그 길에서 문득 너를 만나면 (이윤정, 보민출판사)
                        • 저녁에 고장 난 별이 노래처럼 번지고 나면 (최수찬, 보민출판사)
                        • Fantasy(ファンタジー) (Lee Hu(李後), 보민출판사)
                        • 꽃보다 아름답게 피어나는 그리움 (송종익, 보민출판사)
                        • 그 집은 대문이 없습니다 (박규열, 보민출판사)
                        • 사랑 그 부재의 곳간 (강선호, 보민출판사)
                        • 편지 (정국영, 보민출판사)
                        • 공명의 길 위에서 (김덕진, 보민출판사)
                        • 거울은 먼저 웃지 않는다 (강지원, 보민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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