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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세이/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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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몽상피서법
    박영원우리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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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영원 시집『몽상피서법』. 1965년 '전군 문예작품 현상모집' 시 당선으로 작품 활동을 시작한 박영원 시인의 다섯 번째 시집이다. 시인이 걸어온 발자취를 간결한 언어로 표현하였다.

    소장 3,500원

    독도는 낭만이 아니다
    한국시인협회우리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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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년 5월 22일~25일 '동북아역사재단'의 후원으로 협회 회원 및 독도 관련자들이 울릉ㆍ독도 탐방 행사를 가졌다. '민족의 섬, 울릉ㆍ독도 사랑'을 주제로 한 이 행사를 통해 참가자들은 문학을 매개체로 한 나라 사랑의 의지를 더욱 곤고히 다지게 되었으며, 그것을 기념하기 위해 이 작품집을 펴냈다.

    소장 4,000원

    노량진 극장
    박산우리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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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인은 자신의 시를 읽고 공감해주는 사람들을 위해 이 시집을 펴냈다고 한다. 일상 속 풍경들을 성숙한 시어로 풀어내고 있다.

    소장 3,500원

    내 피는 불순하다
    최정우리글시
    0(0)

    최정 시집. 시인이 살아온 삶의 궤적을 촘촘하게 일기 형식으로 써 놓은 시편들이 수록되어 있다. <모기가 피 뽑아갈 때> 한 모금씩 피를 뽑아가다니 더는 참을 수 없다 날렵하게 숨어있다 덤벼들어 꿈속까지 윙윙댄다 벌써 일주일째 '홈매트'매운 향에 취해 악목을 꾼다 곳곳에 구멍 꿇려 피를 쏟는 꿈 암컷 수명 길어야 30일이라는 네이버 지식검색 읽고서야 '홈매트'코드 뽑는다 고작 30일의 너와 사랑 나누면 이 가을도 도망가겠지 내 피로 생존하던 너

    소장 3,000원

    꽃 하나 핀 것뿐인데
    박승룡우리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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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글시선 76 『꽃 하나 핀 것뿐인데』. 2000년 ‘순수문학’으로 등단한 이후 시를 쓰며 여행 자유기고가로 활동하고 있는 박승룡 시인의 이번 시집은 삶에 작은 행복을 주는 시편들로 구성되어 있다. 맑고 투명한 가난 속에서 평화를 이루게 하고 올바른 정신을 지니게 하는 것을 오롯이 느낄 수 있는 ‘구름의 반란’, ‘차라리 뒤쳐져 헤엄치고 싶다’, ‘마음의 빗장을 열며’, ‘너로 인해 작은 별이 되다’ 등의 시편들이 수록되어 있다.

    소장 4,000원

    김삿갓 시인아 바람아
    이생진우리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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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운 바다 성산포>의 이생진 시인이 김삿간의 삶과 여정을 뒤쫓으며 쓴 시들. 책머리 '작가의 말'에서 시인은, 자신이 시를 쓰며 뒤쫓는 사람은 김삿갓이라고 고백하고 있다. 김삿갓에 대한 그리움을 담아, 때로는 자신이 김삿갓이 되어 쓴 시와, 자연과, 삶에 대한 시들을 담았다.

    소장 3,000원

    강화도
    노희정우리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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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희정 시집『강화도』. 강화도 '육필문학관' 노희정 관장이 전하는 강화 이야기를 만날 수 있다. 물리적인 거리나 종교, 이념에 상관없이 따뜻한 시선으로 강화도를 바라보는 시인은 강화도에 대한 뜨거운 사랑을 보여준다.

    소장 3,500원

    초록빛 하늘
    정기상유페이퍼시
    0(0)

    시조는 우리 고유의 시가다. 우리 민족이 독창적으로 개발해낸 정형시다. 자유시와는 그 형식면에서 많은 차이가 난다고 할 수 있다. 정해져 있는 운율을 맞추기 위해서는 자유시 창작보다는 조금 힘이 드는 부분도 없지는 않다. 그러나 그에 맞는 충분한 가치를 가지고 있다. 우리 민족이 오천년의 역사를 이어올 수 있었던 것은 흥이다. 우리 몸에 흐르고 있는 흥을 되살리는 것은 아주 의미 있는 일이다. 본 작품집을 통해 침잠되어 있는 우리의 흥을 다시

    소장 10,000원

    흔들리는 마음
    정기상유페이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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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는 문학의 한 장르이다. 문학은 문자를 도구로 하는 예술이다. 따라서 시는 예술이다. 예술이 되기 위해서는 감동이 있어야 한다. 감동은 내적인 참조 체제가 일치를 이룰 때 일어난다. 감동은 영혼을 울리고 카타르시스 기능을 한다. 복잡한 세상을 살아가는 현대인들은 필연적으로 스트레스에 시달린다. 이를 해소하는 방법은 하나다. 바로 감동을 받는 방법이다. 시집 ‘흔들리는 마음’은 독자들에게 영혼의 울림을 주기 위하여 창작되었다. 작품들을 통해 감

    소장 10,000원

    도하 명상 시집 3
    이동한유페이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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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기를 찾아가는 명상의 세계는 결국 찾는 자기를 내려놓는 일임을 알아가고 있습니다. 문제는 찾고자 하는 열망이 강할수록 고통과 한계의 절감도 커진다는 것도요. 그때마다 크고 작은 깨달음이나 각성이 찾아오기도 합니다. 그리고 그것은 소설로, 시로. 그리고 에세이 식의 잡문으로 나오기도 합니다. 이러한 글들이 혹, 자기과시나 탄식에 불과하지는 않나 두려움이 앞섭니다. 하지만 가장 겸손하고 절박할 때 나오는 것이 시이고 잡문이었습니다. 저의 이러한

    소장 1,000원

    도하 명상 시집 2
    이동한유페이퍼시
    0(0)

    자기를 찾아가는 명상의 세계는 결국 찾는 자기를 내려놓는 일임을 알아가고 있습니다. 문제는 찾고자 하는 열망이 강할수록 고통과 한계의 절감도 커진다는 것도요. 그때마다 크고 작은 깨달음이나 각성이 찾아오기도 합니다. 그리고 그것은 소설로, 시로. 그리고 에세이 식의 잡문으로 나오기도 합니다. 이러한 글들이 혹, 자기과시나 탄식에 불과하지는 않나 두려움이 앞섭니다. 하지만 가장 겸손하고 절박할 때 나오는 것이 시이고 잡문이었습니다. 저의 이러한

    소장 1,000원

  • 바람, 너의 얼굴이 보고 싶구나 (박진훈, 이담북스)
  • 아픔이란 무엇이기에 (박승자, 한국문학방송)
  • 깡이 있어야 날제 (천향미, 한국문학방송)
  • 별밤에 쓰는 편지 (이기은, 한국문학방송)
  • 별의 안부 (장성자, 한국문학방송)
  • 불효자식의 슬픈 편지 (이규석, 한국문학방송)
  • 7년만의 사랑 (최두환, 한국문학방송)
  • 내안의 나 (정기상, 유페이퍼)
  • 지느러미로 읽다 (김용철, 우리글)
  • 엉겅퀴 붉은 향 (혜조, 우리글)
  • 아무것도 아닌 것이 (김남희, 우리글)
  • 싶다가도 (한수재, 우리글)
  • 도원동 연가 (최성민, 우리글)
  • 너를 위하여 밝혀둔 작은 램프 하나 (혜조, 우리글)
  • 내 속의 세상 (한수재, 우리글)
  • 답서 (김삼주, 우리글)
  • 기침소리 (김석준, 우리글)
  • 그들의 가교 (김삼주, 우리글)
  • 역 (김삼주, 우리글)
  • 우리들의 사랑아 (김명화, 우리글)
  • 차 익는 소리 들리는가 (김순희, 우리글)
  • 프리지어 꽃을 사고 싶었던 날 (김정자, 우리글)
  • The Attic Inside (Jayoon Byeon, 북랩)
  • 태양을 삼킨 오렌지 달 (김영주, 북랩)
  • 안동 까치밥나무 (이성진, 북랩)
  • 나그네 (조규찬, 북랩)
  • 그 풍경에 말을 걸다 (송철수, 북랩)
  • 그대를 사랑이라 말하지 않는다면 (한영주, 북랩)
  • 어머니의 달걀 (한금산, 한국문학방송)
  • 세월의 끝 (김성열, 한국문학방송)
  • 소각장에 핀 부용 (이옥천, 한국문학방송)
  • 별씨 뿌리기 (한금산, 한국문학방송)
  • 마라강을 건너는 사람들 (김경희, 허용회, 한국문학방송)
  • 등 없는 나무 (홍갑선, 한국문학방송)
  • 오리배 물살 가르고 (이옥천, 한국문학방송)
  • 별나무 (강지혜, 한국문학방송)
  • 목숨을 연주하며 (전민정, 한국문학방송)
  • 산길 따라 오르면 (이옥천, 한국문학방송)
  • 석주(石柱) (이옥천, 한국문학방송)
  • 별을 찾아서 (이옥천, 한국문학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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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파이어의 눈동자 (강명진, 한국문학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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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따뜻한 등불 하나 (강호인, 한국문학방송)
  • 바람개비의 노래 (민다선, 한국문학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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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꼭 하고 싶은 말 (이상조, 한국문학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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