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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세이/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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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겨운 우리 현대시
    이미선유페이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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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난히 올해는 더웠습니다. 무더운 여름 잘 지내셨는지요? 이번에 한국의 현대 시인들의 시집을 내면서 그간 묻혀있던 귀중한 시들을 알게 되어 보석을 발견한 느낌이었습니다. 이번 기회에 우리의 '소중한 현대시'를 맛보는 계기가 되시길 바랍니다. 언제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소장 5,900원

    나두야 간다
    박용철유페이퍼시
    0(0)

    나 두 야 간다 (박용철 시인 시선집) 일본 유학 중 시인 김영랑과 교류하며 1930년 《시문학》을 함께 창간해 등단했다. 1931년 《월간문학》, 1934년 《문학》등을 창간해 순수문학 계열로 활동했다. "나 두 야 간다/나의 이 젊은 나이를/눈물로야 보낼거냐/나 두 야 가련다"로 시작되는 대표작 〈떠나가는 배〉 등 시작품은 초기작이고, 이후로는 주로 극예술연구회의 회원으로 활동하며 해외 시와 희곡을 번역하고 평론을 발표하는 방향으로 관심을

    소장 4,500원

    해에게서 소년에게 (한국 최초 신체시 : 최남선)
    최남선유페이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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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에게서 소년에게 (한국 최초 신체시 : 최남선) 1957년 10월 10일 뇌일혈로 별세한 그는 일제 강점기 시대 동안에 이광수, 홍명희와 더불어 조선의 3대 천재로 대표되었던 인물이다. 한국의 문인 겸 문화운동가이며 사학자이다. 한국 최초의 잡지 <소년>을 창간하고 최초의 신체시 <해에게서 소년에게>를 창작하는 등 개화기 신문화 운동의 선구자였고, 시조 부흥 운동을 지도하여 최초의 시조 시화집 <백팔번뇌>를 출판하기도 하는 등 신문화와 전통문

    소장 900원

    여섯 올 님의 사랑 연줄로 묶어
    정진해에듀씨코리아시
    0(0)

    <여섯 올 님의 사랑 연줄로 묶어> 산과 들을 화폭 삼아 벌과 나비를 기다리는 야생화는 숲의 가느다란 붓에 은빛을 가득 담는다. 햇빛을 따라 원을 그리는 모습을 보며 은필화(銀筆花)라는 이름을 붙여 주었습니다. 벌은 제비꽃에 앉아 한 모금도 미치지 않는 꿀을 찾아 긴 터널 속에서 몸부림 칩니다. 꽃에 속고 있다는 것을 알려 주고 싶지만 갈 길 바쁜 벌은 다른 꽃으로 훌쩍 떠나버립니다. 수천 년 내려온 선조의 모습을 그대로 전통을 이어온 그들만의

    소장 9,500원

    정겨운 우리 옛시조
    이미선유페이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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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실에서 도시락을 까먹던 학창시절이 그립습니다. 교복을 입었던 우리 세대는 교복도 참 그립습니다. 늘 교복을 준비해 주셨던 어머니. 이제 곁에 계시지 않는 어머니가 너무나 그리워집니다. 사춘기 때 시조를 달달 외우던 추억이 그립습니다. 학창시절에 늘 즐겨 보고 듣던 우리 정겨운 옛시조를 선별해서 모았습니다. 시조에는 우리 조상의 시대적인 환경과 애환과 정서가 배어 있습니다. 이번에 엮은 옛 시조편에서 조상의 슬기를 배울 수 있을 것입니다. 옛시

    소장 5,900원

    진달래꽃 (김소월 시집)
    김소월유페이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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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달래꽃 (김소월 시집) * 시인: 김소월 * 저서(작품): 금잔디, 엄마야 누나야, 진달래꽃, 개여울, 강촌, 왕십리, 산유화 1. 님에게 먼 후일 풀 따기 바다 산 위에 옛이야기 님의 노래 실제 1 님의 말씀 님에게 마른강 두덕에서 봄 밤 봄 밤 밤 꿈꾼 그 옛날 꿈으로 오는 한 사람 2. 두 사람 눈 오는 저녁 자주 구름 두 사람 닭소리 못 잊어 예전엔 미처 몰랐어요 자나 깨나 앉으나 서나 해가 산마루에 저물어도 3. 무주공산 꿈 1 맘

    소장 3,000원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 (윤동주 시집)
    윤동주유페이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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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 (윤동주 시집) 서시 자화상 소년 눈 오는 지도 돌아와 보는 밤 병원 새로운 길 간판 없는 거리 태초의 아침 또 태초의 아침 새벽이 올 때까지 무서운 시간 십자가 바람이 불어 슬픈 족속 눈감고 간다 또 다른 고향 길 별 헤는 밤 * 윤동주 시인. 북간도 명동촌(明東村) 출생. 본관은 파평(坡平). 아명은 해환(海煥). 아버지는 영석(尹永錫)이며, 어머니는 김룡(金龍). 기독교 장로인 할아버지의 영향을 받고 성장하였다. 아

    소장 1,000원

    오후4시
    하승우유페이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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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루를 살아가고 그 하루들이 모여 인생을 이루며 한 장, 한 장 챕터가 넘어가듯 세월이 흘러간다. 무언가를 시작하기에는 애매한 오후 4시. 무언가를 마무리 하기에도 애매한 오후 4시. 그런 시간대가 지금이 아닐까. 문예지에서 활동하던 시인 하승우의 첫번째 시집 '오후 4시'는 등단작 '깊은 강'을 비롯하여 그 동안 문예지에 실은 작품들과 그 동안 소개하지 못한 시들을 묶어 한 권의 책으로 엮었다.

    소장 3,000원

    이꼴이 되나니 (한국문학전집 364)
    권환도디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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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尹)아 ─ 놈들이 가장 미워하고 우리가 가장 사랑하는 윤아 네가 작년 10월 놈들의 손에 병신된 몸으로 누워있는 줄은 벌써 알았다마는 길이 멀고 일에 바빠 인제야 온 것을 용서하여다고 그러나 윤아! 우리는 정말 몰랐더니라 네가 이렇게도 무섭게 말못하게 된 줄을 네 몸이 이렇게도 부서지고 못 보게 된 줄은 윤아 ─ 작년 2월부터, 맵고 센 왜바람이 불어 수백명의 우리××[동지]들이 놈들의 쇠사슬에 매여갈 때 너도 그 중에 가장 용감하고 대담

    소장 500원

    얼룩은 읽히지 않는다
    정순옥문학세계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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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인은 세 번째 시집인 『얼룩은 읽히지 않는다』를 통해 숨길 수 없이 드러나는 삶의 비극적 얼룩과 함께 그것을 충분히 닦아낼 수 있는 따스한 희망을 드러내 보인다. 두 번째 시집 이후 6년의 시간이 흐르며 사회의 여러 어지러운 사건들이 그녀의 마음을 관통하면서 세 번째 시집은 고통스럽기는 하지만 삶의 다양한 문양들을 폭넓게 새겨내게 되었다. 정순옥 시인에게 삶의 현실과 이상, 그 두 세계는 따로 분리되어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동시에 함께 구축되

    소장 4,800원

    그러니까, 이냐시오 로욜라 숲은
    이희옥문학세계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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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1년 5월부터 지금까지 쓴 시중에 51편을 모아 시집을 묶는다. 모아 놓은 시들을 다시 읽어 보니 내가 만난 세계의 경이를 충실하게, 내 목소리를 내는 데 더 정성을 기울여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하지만 여전히 함량 미달의 정신밖에 못 가졌다는 사실이 괴롭다. 애초에 내가 비좁은 그릇이라 하더라도 나는 내 시의 역정을 따라 갈 것이다. 그것이 막막함을 풀어 가는 가장 원천적인 힘이라고 믿는다. 사람들과 세상의 모든 것들과 나의 울음터가 되어

    소장 4,800원

  • 삶의 편린 (정기상, 유페이퍼)
  • 해파리의 노래 : 김억 시인(한국 최초 창작시집) (김억, 유페이퍼)
  • 오뇌의 무도 : 김억 시인(한국 최초 번역시집) (김억, 유페이퍼)
  • 노천명 대표 시.수필집 135선 (노천명, 유페이퍼)
  • 김영랑 대표 시.산문 작품집 90선 (김영랑, 유페이퍼)
  • 찰나의 미학 (정기상, 유페이퍼)
  • 한국문학전집 258: 떠나가는 배 (박용철, 도디드)
  • 중년의 길 위에서 (송치복, 시간의물레)
  • 가족 그 이름으로 (송치복, 시간의 물레)
  • 그리운 우리 윤동주시인 (윤동주, 유페이퍼)
  • <한용운> 대표 시.산문집 (한용운, 유페이퍼)
  •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 (윤동주, 세원문고)
  • 윤동주 대표 시∙산문집 117선 (윤동주, 유페이퍼)
  • 별은 하늘에서 빛나야 아름답고, 당신은 내 안에서 빛나야 아름답습니다 (이세혁, 감동과기쁨)
  • 가끔은 촉을 접어요 (白雲, 유페이퍼)
  • 心연의 꽃 (白雲, 유페이퍼)
  • <시조집> 순수의 힘 (정기상, 유페이퍼)
  • 절두산 부활의 집 (김종철, 문학세계사)
  • 사랑은 홀로 머물다 떠다니는 잎 (바다, OrangeMint)
  • 핏줄은 따스하다, 아프다 (김금용, 문학세계사)
  • 나의 드라마 (이혜자, 유페이퍼)
  • 내게로 가는 길 (이정옥, 우리글)
  • 잃어버린 반쪽 카프작가 문학선 17 이상화의 시 (김선태, 유페이퍼)
  • 잃어버린 반쪽 카프작가 문학선 1 권환의 시집 (김선태, 유페이퍼)
  • 잃어버린 반쪽 월북작가 문학선집 25 임화의 시집 (김선태, 유페이퍼)
  • 잃어버린 반쪽 월북작가 문학선집 6 설정식 시 (김선태, 유페이퍼)
  • 위무량 시집 내 마음 나도 몰라 (위무량, 디지털문학)
  • 원작 그대로 읽는 풀잎(Leaves of Grass) (월트 휘트먼, 이지컴북스)
  • 엄마마음 아기마음 (노길자, 유페이퍼)
  • 노천명 전집-우리가 알아야 할 시인의 모든 것! (노천명, 이지컴북스)
  • 잃어버린 반쪽 월북작가 문학선집 4 박아지 시집 (김선태, 유페이퍼)
  • 윤동주 전집-우리가 알아야 할 시인의 모든 것! (윤동주, 이지컴북스)
  • 한용운 전집-우리가 알아야 할 만해(萬海)의 모든 것! (한용운, 이지컴북스)
  • 나를 찾아 가는 길 (정기상, 유페이퍼)
  • <시집> 여전히 아름다운 인생 (정기상, 유페이퍼)
  • 그녀가 내게 준 사랑 (서동호, 유페이퍼)
  • 님의 침묵 (한용운, 도디드)
  • 청춘, 그 포스트 모더니즘 (김은자, 한국문학방송)
  • 바람꽃 (오낙율, 한국문학방송)
  • 꽃바람 (민문자, 이덕영, 한국문학방송)
  • 눈물이면 다 같은 눈물이던가 (오낙율, 한국문학방송)
  • 영웅이 되고 싶은 아이 (정기상, 유페이퍼)
  •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 (윤동주, 아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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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죄의 열매 (정선규, 한국문학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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