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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세이/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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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잊을 수 있을까
    문재학한국문학방송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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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먼저 제1시집 『사랑의 등불』과 제2시집 『즐거운 기다림』을 낸 후 많은 분들의 따뜻한 격려 주심에 다시 한 번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 향기로운 바람과 평화로운 구름이 흘러가는 대자연의 품속에서 샘물처럼 솟는 선정된 마음은 보다 아름다운 세상. 삶에 밝은 물길을 터준다. 그리고 삼라만상들의 보석 같은 시어들이 잠자는 영혼들을 일깨운다. 고요한 산촌에 멀리서 들려오는 닭울음소리의 긴 여운에 실려 오는 야릇한 그리움이 가슴에 파문을 일으키는데, 성

    소장 5,000원

    내 영혼 넋두리에 곡을 달다
    김정조한국문학방송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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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詩를 정의하는 분들의 글을 보니 詩는 우주 자연과 인생과 시대의 모든 사물에 대하여 느껴지는 모든 정서, 감흥, 상상(想像), 사상(思想)등을 일종의 운율적으로 표현하는 것, 기술(記述)하고, 서술(敍述)하고, 묘사(描寫)해 내는 것이라고 하였다. 여기에 누가 본인더러 몇 가지 더 첨가해 보라면 詩는 내 영혼의 불만의 넋두리(푸념)가 정서 감정과 상상력이라는 필터여과를 통한 언어의 예술적인 체현이라고 하고 싶다. 시는 읽던지 들으면 위로를 받고

    소장 5,000원

    햇볕에 익히고 달빛에 삭히고
    심재칠한국문학방송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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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쏜살같이 흘러간 시절의 언어들을 불러 / 모아 읽는 것은 눈물겹다. / 시의 단어와 자간, 행간이며 여백에 / 숨어 있는 삶의 꿈과 아픔이 저마다 / 풀뿌리처럼 파고들기 때문이다. / 지나간 내 삶의 흔적들을 그대로 / 보여주는 내 시의 자서전에서 내가 / 다시 추려낸다는 것은 그런 의미에서 / 내가 다시 나를 정리하는 일이라고 / 본다. / 말하자면 『햇볕에 익히고 달빛에 삭히며』 / 2014년에 그려낸 내 영혼의 자화상이다. ― 심재칠, 시

    소장 5,000원

    겨울엔 잠만 자는 것이 아닙니다
    유현상한국문학방송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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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나라가 OECD국가 중에서 성적은 최고이나 행복지수는 최하위입니다. 아이들 스스로 즐겨하는, 좋아하는 공부가 아니라 어른들이 좋아하는 성적이기 때문일 것입니다. 이제는 우리 아이들이 좋아하는 공부여야 합니다. 그래야 모두가 행복한 생활이 됩니다. 항상 아이들을 못 믿어 부모님이 일일이 챙겨야만 시원하시는 것 같지만 이제는 우리 아이들을 믿어도 됩니다. 겨울나무들이 우리가 보기에는 추운 겨울 동안 아무 일도 하지 않고 잠만 자는 것 같지만

    소장 5,000원

    그대에게 한 송이 꽃을 바치는 것은
    선조유페이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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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대에게 한 송이 꽃을 바치는 것은', '나의 사랑이여!'와 같은 연애시와, '자화상', '어느 가난한 시인은 한 구의 시구를 사랑했다.'와 같은 자아성철의 시, '창조자여!', '역사의 위에'와 같은 예술과 삶을 노래한 예술가의 초상과 같은 다소 낭만적인 서정시집입니다. 황홀하고 아름다운 사진들과 함께 사랑과 행복을 느껴보세요.

    소장 7,700원

    사랑나무 한 그루
    함창도시간의 물레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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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함창도 시인의 시집 『사랑나무 한 그루』. 이 시집은 진실함과 소박함이 담긴 시편들로 구성되어 있다. 자신의 노래를 진솔한 마음을 담은 소박한 노래, 어머니 고향에 바치는 사랑의 노래라고 이야기하는 저자의 시편들은 우리에게 진한 감동을 전해준다

    소장 6,300원

    소녀연가
    김동하동하책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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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동안 빈 마음이 없어 무거웠다. 마음 속 소녀를 이곳에 꺼내었지만 여전히 무거운 것은 빈 마음으로부터 오는 그리움이다. 소녀의 무게보다 더 무거운건 그리움인데 그토록 그리우더냐

    소장 500원

    교회는 아름다웠다
    김동하동하책시
    5.0(1)

    교회는 아름다웠다. 덕분에 아름다웠고 이제 슬퍼지려한다. 한때 진리를 열망했으나 잃은 시인. 그에게 남은 것은 작은 긍휼, 그리고 여전히 진리에 대한 앓음이다. 아프지만 이것은 詩이고, 아름답지만 흐느껴 울어야 한다.

    소장 500원

    집에 가고 싶다
    김동하동하책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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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집으로 돌아와야 했다. 돌아와 사랑한다고 말해야 했다. 오늘도 그러지 못해서 시를 썼다. 아주 늦기 전에 사랑한다고 말해버렸다. 집에 가고 싶다. 가지 못하더라도 사랑한다.

    소장 500원

    너의 끈
    성봉수책과나무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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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ㆍ이별ㆍ그리움ㆍ가난ㆍ성숙 현실과 이상 사이에 고뇌하고 있는 한 시인의 넋두리 세종특별자치시ㆍ한국문화예술위원회 예술창작 지원사업 선정 블로그 《바람 그리기》에서 영상시로 알려진 성봉수 시인이 2012년부터 E-Book으로 소개했던 시들을 세종특별자치시와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의 예술창작 지원사업 작가로 선정되어 한 권으로 묶어 출간한 시집. 교보문고 eBook 베스트셀러에 올랐던 그의 시는 원하는 바를 이룰 수 없는 현실 앞에서 아파하고 괴로워하는

    소장 7,500원

    너 김소월 시집 본적있니 3
    김소월유페이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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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시인의 대명사가 된 김소월 시집이다. 김소월의 진달래 꽃을 모르는 독자는 없다. 대한민국의 가장 대표시인이다. 우리 모두가 가슴에 찡한 시를 듣고 자랐고 기억한다. 몇개는 알고 있지만 아직도 그의 많은 시는 알지 못하고 있다. 대표적인 시는 먼후일(1920), 죽으면(1920), 허트러진 모래동으로(1920), 금잔디(1922), 엄마야 누나야(1922), 닭은 꼬꾸요(1922), 바람의봄, 진달래꽃(1923), 예전엔 미처 몰랐어요(19

    소장 1,600원

  • 너 김소월 시집 본적있니 2 (김소월, 유페이퍼)
  • 너 김소월 시집 본적있니 1 (김소월, 유페이퍼)
  • 래퍼의 노래 (박형빈, 시간의물레)
  • 침묵으로도 다하지 못하는 그리움 (김영태, (주)태믹스)
  • 하늘도 잠을 자야지 (한금산, 한국문학방송)
  • 오른 다리 (천동암, 한국문학방송)
  • 황토 (오낙율, 한국문학방송)
  • 홍도야 우지 마라 (성종화, 한국문학방송)
  • 혀에 대한 그리움 (이성미, 한국문학방송)
  • 타조의 사막 (최두환, 한국문학방송)
  • 쪽파 (홍갑선, 한국문학방송)
  • 인연 (김연하, 한국문학방송)
  • 인생의 길 (김관형, 한국문학방송)
  • 인생아 구름처럼 (이규석, 한국문학방송)
  • 오늘이 일생이다 (박얼서, 한국문학방송)
  • 엄마는 육군상병 (심재기, 한국문학방송)
  • 아버지의 사랑 (윤행원, 한국문학방송)
  • 시조로 공부하는 사자성어 (이기은, 한국문학방송)
  • 수렵 길 (이옥천, 한국문학방송)
  • 사랑 너는 (이영지, 한국문학방송)
  • 삐비꽃 연가 (안행덕, 한국문학방송)
  • 배꼽 (한명희, 한국문학방송)
  • 민들레의 허튼소리 (이규석, 한국문학방송)
  • 문학의 뜰 (문학의뜰작가협회, 한국문학방송)
  • 다람쥐 운동장 (한금산, 한국문학방송)
  • 네 모습 예쁘다 (이재천, 한국문학방송)
  • 내 의식을 흔들고 간 시 (안재동, 한국문학방송)
  • 나비 다녀가시다 (유순예, 한국문학방송)
  • 나그네새 노래하다 (최두환, 한국문학방송)
  • 나 어쩌다 여기까지 (이정님, 한국문학방송)
  • 꽃과 바람 (정송전, 한국문학방송)
  • 꽃 이야기 (고선자, 한국문학방송)
  • 그리움의 무게 (정송전, 한국문학방송)
  • 그대 고마워라 (최선, 한국문학방송)
  • 가면 (박일동, 한국문학방송)
  • If I were a frog (개구리라면) (이덕상, 한국문학방송)
  • 1분 속의 행복 (쾨펠연숙, 한국문학방송)
  • 하루 (나병춘, 우리글)
  • 풍경의 분별 (온형근, 우리글)
  • 육상경기장에 살다 (서상택, 우리글)
  • 육상경기장 (서상택, 우리글)
  • 오래된 수첩 (신혜솔, 우리글)
  • 신림동에선 (서동균, 우리글)
  • 시인이여 詩人이여 (홍해리, 우리글)
  • 새 떼 날아오르다 (차한수, 우리글)
  • 사랑하고 싶거든 (장기숙, 우리글)
  • 사람 그리운 날에 차 한 잔 시 한 모금 (박정래, 우리글)
  • 반 고흐 너도 미쳐라 (이생진, 우리글)
  • 미래의 시인에게 (박희진, 우리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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