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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세이/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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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무래도 봄이 다시 오려나 보다
      나태주 외 1명알에이치코리아(RHK)시
      0(0)

      “다시 한 발 한 발 발걸음을 앞으로 내밀 때, 나의 아침은 여전히 눈부시고 나의 저녁은 여전히 눈물겹도록 아름답지 않은가!” 마음 가득 위로와 행복을 채워주는 풀꽃 시인 나태주의 다정한 시 151편 “자세히 보아야 예쁘다/ 오래 보아야 사랑스럽다/ 너도 그렇다”라는 시구(詩句)로 사람들의 마음을 어루만져주며 ‘풀꽃 시인’이라는 이름을 얻은 나태주 시인의 신작 시집이 출간되었다. 뜨거운 여름을 지나, 스산한 가을의 한복판에서 시인은 평범한 일상

      소장 13,600원

      • 별빛 너머의 별
        나태주알에이치코리아(RHK)시
        5.0(3)

        지나간 사랑도, 소비해버린 인생도 허무하지 않고 오히려 감사했다 고백한 나태주 시인의 사랑 시 365편 그대 부디 별을 가슴에 안아라. 그러고는 별이 가짜가 아니라 진짜가 되기를 바라며 그대의 길을 가라. 그러노라면 그대의 인생도 가짜가 아니라 진짜가 되는 날이 있을 것이다. _프롤로그 중에서 시 쓰기는 길거리에 버려진 보석들을 줍는 것과 같다는 시인 나태주. 그래서인지 나태주 시인의 시 소재들은 사람, 자연, 세상 등 다양하다. 그 어떤 것에

        소장 12,600원

        • 김소월 시집 진달래꽃
          김소월 외 1명알에이치코리아(RHK)시
          1.0(1)

          한글 문학사의 기적이자 축복인 김소월의 시를 다시 만나다! 1억 3,500만 원이라는 최고가에 초판본이 낙찰되고, 한국 현대문학 작품 최초로 문화재로 등재된 시집. 바로 김소월의 『진달래꽃』이다. 문학적으로도, 대중성의 측면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고 있는 김소월의 시. 우리의 마음속 밑바닥을 관통하는 사랑하는 마음, 이별의 애가, 고향을 향한 향수 같은 정서를 단아하고도 유려한 시어로 길어 올린 시인의 시는 여러 세대를 거슬러오면서도 오래도록 친

          소장 9,660원

          • 바람은 내게 춤추라 하네
            낸시 우드 외 1명알에이치코리아(RHK)시
            0(0)

            아마존 빅 스테디 셀러, 반세기가 지나도 퇴색되지 않는 인디언의 언어 깊은 감명으로 우리 삶 속에 스며들다 퓰리처 상 음악 부분 시상식 장에서, 고인의 넋을 위로하는 추도식에서, 새로운 시작을 축복하는 결혼식장에서 …노랫말로 축복과 추도의 말로 읊어지던 시가 있다. 바로 이 책 ‘바람은 내게 춤추라 하네’의 저자인 낸시 우드의 시이다. 어떻게 하나의 시가 노랫말이 되고 위로가 되고 축사가 될 수 있었을까. 시인은 말 자체나 장르 보다는 표현에

            소장 7,700원

            • 마음이 살짝 기운다
              나태주 외 1명알에이치코리아시
              4.0(41)

              소소함 속에서도 진하게 느껴지는 여운과 다정한 감정이 녹아 있는 나태주의 미공개 신작 시집! 《가장 예쁜 생각을 너에게 주고 싶다》, 《오래 보아야 예쁘다 너도 그렇다》 등 많은 이들의 공감을 불러일으키는 시집을 선보이며 큰 사랑을 받아온 시인 나태주의 신작 시집 『마음이 살짝 기운다』. 삶 곳곳에 놓여있는 아름다운 것들과 애틋한 사랑에게 안녕을 전하고 마음속에 고이 간직하고 있는 나의 사람들에게 안부를 묻는 신작 시 100편을 수록했다. 1장

              소장 15,200원

              • 가장 예쁜 생각을 너에게 주고 싶다
                나태주 외 1명RHK시
                4.2(134)

                ‘너는 그 어떤 세상의 꽃보다도 예쁜 꽃이다’ 세상 모든 딸들에게 주고 싶은 사랑과 인생의 시 ‘자세히 보아야 예쁘다/오래 보아야 사랑스럽다/너도 그렇다.’ 시 <풀꽃>으로 많은 이들에게 사랑받는 시인 나태주. 그가 딸에게 주고 싶은 시 100편을 모아 시집을 냈다. 아버지로서 세상의 모든 딸들에게 들려주고픈 이야기, 딸을 향한 마음, 삶에 관한 조언을 담았다. 이 시들은 곧 딸을 ‘그 어떤 세상의 꽃보다도 예쁜 꽃’으로 바라보는 시인의 눈이자

                소장 9,100원

                • 내가 시가 된다는 것
                  허연알에이치코리아시
                  5.0(1)

                  100편의 시 그리고 100편의 기억 시는 내면에 쓰는 묘비명이다. 시인의 절창은 낭만을 넘어 생의 미학을 전해준다 무언인가가 그립고, 무엇인가에 위로받고 싶을 때 삶의 빈자리를 채워주는 100편의 시 시인 김경주를 비롯하여 수많은 청춘들이 필사하던 책이 있다. 바로 허연의 첫 시집《불온한 검은 피》이다. 그는 이후《나쁜 소년이 서 있다》《내가 원하는 천사》 등의 시집을 세상에 내놓으며 자기 자신만의 시(詩)를 써왔다. 영화 <죽은 시인의 사회

                  소장 9,660원

                  • 오래 보아야 예쁘다 너도 그렇다
                    나태주알에이치코리아시
                    4.4(358)

                    예쁜 시 문장들, 그 안에 나의 이야기가 있다 ‘풀꽃’ 시인이 당신에게 건네는 따뜻한 온도의 언어 오래 보고 있노라면 예쁜 존재들이 몇몇 있다. 한 시인의 말처럼 풀꽃이 그렇고, 노래 가사에서 말하듯 사람이 그렇다. 그리고 문학에서는 시가 그렇다. 이 책의 제목인 ‘오래 보아야 예쁘다 너도 그렇다’에서 ‘너’는 시를 뜻한다. 우리가 시가 예쁘다고 느낄 때는 언제일까? 읽었을 때 유난히 눈에 들어오는 시가 있다. 그건 시가 아름다워서이기도 하지만

                    소장 12,000원

                    • 아주 간단한 스위치
                      홍지호민음사시
                      0(0)

                      허공에 아로새긴 영혼의 분실물 목록 잃어버린 시간으로 돌아가 너와 나를 잇는 존재의 스위치 6년 만에 돌아온 홍지호의 신작 시집

                      소장 9,100원

                      • 나는 나의 삶을 살고 있습니다
                        라이너 마리아 릴케 외 1명민음사시
                        0(0)

                        ● 릴케 탄생 150주년 기념 ‘기도시집’ 독일어 원문 수록! 릴케의 ‘기도시집(Das Stunden-Buch)’이 시인의 탄생 150주년을 기념하여 『나는 나의 삶을 살고 있습니다』라는 제목으로 독일어 원문과 함께 ‘민음사 세계시인선’ 61번으로 새롭게 출간되었다. 이 시집은 릴케를 독일 시단에서 중요한 서정 시인으로 자리매김하게 만든 대표작이다. 제목은 BTS 지민이 ‘셋 미 프리 파트 2(Set Me Free Pt.2)’ 뮤직비디오에서 몸

                        소장 11,900원

                        • 오르페우스에게 바치는 소네트
                          라이너 마리아 릴케 외 1명민음사시
                          0(0)

                          2026년 릴케 사후 100주기, 릴케의 세계에 빠져들 시간 “죽음과 시에 대한 촘촘하고도 황홀한 명상.” ―조지 스타이너 “모든 것을 불과 며칠 만에 해냈습니다. 이것이 내가 그 모든 역경을 견뎌낸 이유입니다.” ―라이너 마리아 릴케

                          소장 11,700원

                        • 늑대처럼 싱싱하게 울고 싶었다 (문정희, 민음사)
                        • 아무도 미워하지 않고 한 계절이 지나갔다 (김이듬, 민음사)
                        • 회신 지연 (나하늘, 민음사)
                        • 개안수술집도록 (함기석, 민음사)
                        • 우엉차는 우는 사람에게 좋다 (박다래, 민음사)
                        • 화살기도 (여세실, 민음사)
                        • 제너레이션 (김미령, 민음사)
                        • 집 없는 집 (여태천, 민음사)
                        • 유물론 (서동욱, 민음사)
                        • 나의 인터넷 친구 (여한솔, 민음사)
                        • 검은 양 세기 (김종연, 민음사)
                        • 종종 (임경섭, 민음사)
                        • 기대 없는 토요일 (윤지양, 민음사)
                        • 물보라 (박지일, 민음사)
                        • 용 고기는 안 먹어요 (신로아, 황지우, 민음사)
                        • 백합의 지옥 (최재원, 민음사)
                        • 개와 늑대와 도플갱어 숲 (임원묵, 민음사)
                        • 미래슈퍼 옆 환상가게 (강은교, 민음사)
                        • 이 시는 누워 있고 일어날 생각을 안 한다 (임지은, 민음사)
                        • 펜 소스 (임정민, 민음사)
                        • 개구리극장 (마윤지, 민음사)
                        • 우리가 길이라 부르는 망설임 (프란츠 카프카, 편영수, 민음사)
                        • 정신머리 (박참새, 민음사)
                        • 아기 늑대와 걸어가기 (이지아, 민음사)
                        • 밤을 채우는 감각들 (에밀리 디킨슨, 마르셀 프루스트, 민음사)
                        • 장송행진곡 (김현, 민음사)
                        • 얼룩말 상자 (배진우, 민음사)
                        • 조금 진전 있음 (이서하, 민음사)
                        • 두이노의 비가 (라이너 마리아 릴케, 김재혁, 민음사)
                        • 여름 가고 여름 (채인숙, 민음사)
                        • 돌을 쥐려는 사람에게 (김석영, 민음사)
                        • 조금 전의 심장 (홍일표, 민음사)
                        • 전쟁과 평화가 있는 내 부엌 (신달자, 민음사)
                        • 세컨드핸드 (조용우, 민음사)
                        • 빛의 체인 (전수오, 민음사)
                        • 작가 (호르헤 루이스 보르헤스, 우석균, 민음사)
                        • 소공포 (배시은, 민음사)
                        • 가벼운 선물 (조해주, 민음사)
                        • 당신은 오늘도 커다랗게 입을 찢으며 웃고 있습니까 (신성희, 민음사)
                        • 자막과 입을 맞추는 영혼 (김준현, 민음사)
                        • 눈 내리는 체육관 (조혜은, 민음사)
                        • 패터슨 (윌리엄 칼로스 윌리엄스, 정은귀, 민음사)
                        • 꽃의 연약함이 공간을 관통한다 (윌리엄 칼로스 윌리엄스, 정은귀, 민음사)
                        • 이상 시 전집 (이상, 권영민, 민음사)
                        • 베오울프 (셰이머스 히니, 허현숙, 민음사)
                        • 오늘은 좀 추운 사랑도 좋아 (문정희, 민음사)
                        • 고블린 도깨비 시장 (크리스티나 로세티, 단테 가브리엘 로세티, 민음사)
                        • 몸과 마음을 산뜻하게 (정재율, 민음사)
                        • 이건 우리만의 비밀이지? (강지혜, 민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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