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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세이/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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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헤어진 이름이 태양을 낳았다
      박라연창비시
      4.0(1)

      따뜻함은 흘러가 태양을 떠오르게 한다 낮은 영혼 곁에 오래도록 머물 섬세한 시편들 올해로 등단 28년을 맞은 박라연 시인의 여덟번째 시집 『헤어진 이름이 태양을 낳았다』가 출간되었다. 시인은 1990년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서울에 사는 평강공주」가 당선되어 작품활동을 시작한 이래 지상의 슬픔을 특유의 따뜻함과 섬세함으로 보듬으며 독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삶의 세목을 두루 보여준 『노랑나비로 번지는 오후』 이후 6년 만에 선보이는 이번 시

      소장 5,600원

      • 탑
        객토문학동인갈무리시
        0(0)

        마흔 번째 [마이노리티 시선]으로 [객토문학] 동인의 10집 [탑]이 출간되었다. 2013년 12월 ‘안녕하지 못하다’는 외침이 사회 곳곳에서 터져 나오고 있는 오늘, 시인들은 ‘탑’을 현대자본주의를 살아가는 사람들의 저항의 상징으로 여긴다. 김진숙의 타워크레인을 비롯하여, 전주 버스 사업장, 쌍용자동차, 유성기업, 아산공장, 현대자동차, 재능교육 등 전국 곳곳에서 벌어진 고공농성들은 “을의 비명”이다. 시집의 첫 번째 부 “초대시”와 이어지는

        소장 4,900원

        • 가을은 사랑하기 좋은 계절이다.
          김태광위닝북스(시너지북)시
          0(0)

          그대가 더욱 그리워지는 가을날 그대의 이름을 부르는 대신 시를 읽다 마음속 깊이 ‘사랑’이라는 이름으로 새겨 둔 그대 그대를 그리워하며 적어 내려간 70편의 사랑시 35세까지 100권의 책을 펴낸 시인이자 소설가인 김태광의 시집 『가을은 사랑하기 좋은 계절이다』가 출간되었다. 사랑하는 이에 대한 그리움을 작가 특유의 감수성과 서정적 문구로 절절히 써 내려간 시집이다. 누군가를 단 한 번이라도 진실로 사랑한 적이 있다면, 사랑하는 사람을 떠나보내

          소장 9,000원

          우리 앞에 시적인 순간
          소래섭해냄출판사시
          2.9(8)

          “당신의 하루는 한 편의 시처럼 충분히 깊고 넓고 아름답습니다” 소래섭 교수가 들려주는, 평범한 일상이 시가 되는 순간들 누구나 저마다 반복되는 일상의 무게를 견디고 있다. 하지만 어제와 다를 것 없이 펼쳐지는 하루 속에서 새로움과 환희를 마주하기 위해서는 보다 섬세한 시선, ‘시의 눈’이 필요하다. 『백석의 맛』, 『시는 노래처럼』 등 확장된 방식의 시 읽기로 언론의 주목을 받아온 소래섭 교수(울산대 국어국문학과)가 삶을 해석하는 시 에세이『

          소장 9,000원

          • 만월滿月의 여자
            정영선황금알시
            0(0)

            정영선님의 시에서는 빛이 들리고 소리가 보인다. 그 빛과 소리는 자연의 노래 같기도 하고 영혼의 속삭임 같기도 하다. 사람의 노래를 자연이 속삭여주는가 하면, 자연의 몸부림에서 사람의 노래가 흘러나오기도 한다. 자연의 빛과 사람의 노래가 시적 형상화를 거치면서 절묘한 화성으로 독자의 가슴을 흔들어 놓는 시로 승화된 것이다. 세계에 귀를 열어 세계를 듣는 시인의 소산임을 쉬 짐작하게 하는가 하면, 자연의 아픔을 사람의 사랑으로 휘감기도 한다. 그

            소장 6,300원

            • 찰나의 꽃
              이종만황금알시
              0(0)

              1949년 경남 통영 사랑도에서 태어나 강원도 문막에서 지금까지 40년간 양봉을 하고 있다. 매해 봄이면 문막으로 북상하고 11월이면 고향 통영으로 남하한다. 1992년 『현대시학』으로 등단하여 시집 『오늘은 이 산이 고향이다』가 있다. 나는 여러 해 동안 이종만 시인과 사귀면서, 꽃에게도 자신에게도 이로움을 주는 꿀벌처럼 살아야겠다는 소중한 깨침을 얻었다. 꽃의 이동 경로를 따라 벌과 함께 움직여온 양봉가 시인의 「찰나의 꽃」은 삶과 시가 서

              소장 10,500원

              • 사슴목발 애인
                최정란산지니시
                0(0)

                사슴목발을 짚고 걷듯이 조금씩 미완성인 사람들 그들에게 애인의 칭호를 붙이며 절망을 사랑으로 포용하다 생동감 있는 시적 언어로 삶의 비애와 희망을 탐구해온 최정란 시인의 세 번째 시집 『사슴목발 애인』이 출간됐다. 시인은 절망스러운 현실일수록 약한 사람들끼리 서로 사랑해야 한다고 말한다. 사랑만이 절망에서 우리를 구원할 수 있듯이, 우리는 조금씩 부족하고 삶에 나아가기 위해서는 목발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시집 제목이 『사슴목발 애인』인 것도 사

                소장 7,700원

                • 무위능력
                  김종목산지니시
                  0(0)

                  일상의 언어로 풀어낸 인생 후반기의 삶 시인의 성숙함이 맑고 구수한 시조에 담겨 우리말의 향기와 가락을 품은 김종목 시인의 세 번째 시조집?『무위능력』이 출간된다. 김종목 시인은?1972년 [중앙일보] 신춘문예에 시조 『가을에』가 당선, 이후 1975년에 『고이 살다가』, 1990년에 시와 시조를 반반 섞은 『모닥불』을 출간했다. 세 번째 출간이 26년 만이지만 시인은 시조뿐만 아니라 시, 동시, 수필, 드라마 등 글쓰기의 장르를 가리지 않고

                  소장 7,000원

                  • 나이지리아의 모자
                    신정민산지니시
                    0(0)

                    불편한 쪽으로 기우는 일상의 세계 낯선 언어로 빚어낸 현실의 생경함 검은색은 현상일 뿐 검은 것 아닌 검은색 가까이 다가가 보자 - 「색깔빙고」 부분 익숙함에서 새로운 면모를 발견해내는 신정민 시인의 네 번째 시집 『나이지리아의 모자』가 산지니에서 출간되었다. 신정민 시인은 2003년 부산일보 신춘문예에 시 「돌 속의 길이 환하다」로 당선되어 “상상력을 현실적으로 구체화시키는 개성적 힘”이 있다는 평가를 받으며 등단했다. 시집 『나이지리아의 모

                    소장 7,000원

                    • 따뜻한 밥
                      신경현갈무리시
                      0(0)

                      노동문학의 비애는 어디까지나 노동자들의 문학이라는 시선에서 평가되는 데 있다. 그러나 문학이 누구를 위한 예술이며 누구만이 꿈꿀 수 있는 예술인가에 대한 답을, 역시 누가 내려줄 것인가. 이제는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이름으로 죽음을 생산하는 신자유주의를 넘어섰다. 더이상 국가를 위한 민주주의가 아닌 “죽은 자를 추모하고 산자를 위해 투쟁”하는 민주주의를 이야기하고 있다. 그리고 이 민주주의는 자본과 민족국가에 의해 기계로 취급되기를 거부하는 이주

                      소장 4,900원

                      • 연애시집
                        김용택마음산책시
                        5.0(3)

                        '섬진강의 시인'이라 불리는 김용택 시인의 일곱번째 신작시집. 대부분 미발표인 신작시 62편으로 채워진 이번 시집에는 특히 시인이 '10년 넘게 고이 간직하고 있던 시들'도 포함되어 있다. 「자서」에서 시인은 '어느날 갑자기 시가 쓰여'지기 시작했다고 한다. '눈에 보이는 것들이 시가 되었'고, '그렇게 보이는 것들이 다 내 말이 되어'주었다는 시인의 말처럼, 어느날 자연이 시인에게 말을 걸어오고, 그에 대한 화답인 듯 시인은 '푸른 산천을 뚫

                        소장 6,000원

                      • 려선시문학논고 (김창규, 박이정)
                      • 한국한림시 연구 (김창규, 박이정)
                      • 민영 시전집 (민영, 창비)
                      • 사과가 필요해 (박성우, 창비)
                      • 론 사이프러스 (이병호, 지식공감)
                      • 처음엔 삐딱하게 (김남극, 김성장, 창비교육)
                      • 다다 (서규정, 산지니)
                      • 은근히 즐거운 (표성배, 산지니)
                      • 금정산을 보냈다 (최영철, 산지니)
                      • 시인 함형수 (함형수, 아라플렉스)
                      • 별빛마을 꽃나무 (정영휘, 지식공감)
                      • 소금 성자 (정일근, 산지니)
                      • 시를 걷다 (전승선, 자연과 인문)
                      • 강변 살자 (김소월, 백정필, 부코)
                      • 외딴집 (임미란, 갈무리)
                      • 생이 너무나 즐거운 까닭 (김금자, 갈무리)
                      • 늦봄 문익환 전집 2권 - 시집 2 (문익환, 사계절 출판사)
                      • 늦봄 문익환 전집 1권 - 시집 1 (문익환, 사계절 출판사)
                      • 오아시스의 거간꾼 (김윤희, 황금알)
                      • 콩의 변증법 (강상기, 황금알)
                      • 닭과 코스모스 (민창홍, 황금알)
                      • 산시 백두대간 (최명길, 황금알)
                      • 매화꽃 펴야 오것다 (방순미, 황금알)
                      • 깐다 : 이상호 시집 -마이노리티시선44 (이상호, 갈무리)
                      • 인생의 향기가 느껴지는 풍경 (박형수, 행복에너지)
                      • 비로소 웃다 (이한주, 갈무리)
                      • 첫사랑 (김명환, 갈무리)
                      • 엄마생각 (조문경, 갈무리)
                      • 아내의 시 (오진엽, 갈무리)
                      • 통일, 안녕하십니까 (객토문학동인, 고영서, 갈무리)
                      • 사랑해야 운명이다 (김창수, 행복에너지)
                      • 따뜻하고 우아한 고독시대 (전승선, 자연과 인문)
                      • 하모니카 부는 오빠 (문정, 애지)
                      • 비탈 (이경호, 애지)
                      • 돌멩이도 따스하다 (심규한, 모시는사람들)
                      • 무악재 부근 (안병준, 정은출판)
                      • 모든 하루는 낯설다 (김추인, 세계사)
                      • 슬프도록 비천하고 슬프도록 당당한 - 세계사 시인선 88 (김윤배, 세계사)
                      • 유토피아 없이 사는 법 (서림, 세계사)
                      • 알時 (정진규, 세계사)
                      • 코코 샤넬의 아침 (이근화, 기린과숲)
                      • 이육사 시집 (이육사, 시크릿)
                      • 자시와 축시 사이 (최우진, 행복에너지)
                      • 파란 새 우는지, 널 사랑하는지 (장석남, 이홍섭, 기린과숲)
                      • 피터 판과 친구들 (유형진, 기린과숲)
                      • 밀회 (이성렬, 황금알)
                      • 김규동 시전집 (김규동, 창비)
                      • 내 사랑 뮤즈에게 (최진연, 좋은글배달부)
                      • 송파구 잠실동 (최진연, 좋은글배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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