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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세이/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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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9도 5부
      이정원연인 M&B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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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천평> 삶의 성찰을 견지하고 자연과 일치의 정서를 이루면서 자기만의 시세계가 있음을 알게 되었다. 한편, 시인의 체험적 세계와 결합된 역사적 세계를 엿볼 수 있었으며 삶의 과정 속에서 체득되는 문제들을 잘 추슬러 구체적 질문을 던지는 현실인식의 힘도 느꼈다. 그의 시집 『39도 5부』의 가장 큰 지류는, 시간을 껴안으면서 거둬들이는 성찰의 과정이다. 녹록치 않은 우리들이 삶 속으로 시도 때도 없이 들끓어 오르는 것들을 서늘하게 식혀주고 쓰다

      소장 7,200원

      • 딸이라는 이름으로
        이지윤연인 M&B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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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인 이지윤의 짧은 글-긴 감동 세 번째 이야기 -딸이라는 이름으로… 이 책은 시인이며 유치원 원장으로 있는 이지윤 시인의 ‘짧은 글 긴-감동’ 시리즈 [엄마라는 이름으로…]와 [아빠라는 이름으로…]에 이어 [딸이라는 이름으로…]라는 세 번째 이야기로 교육현장에서 얻어지는 올바른 자녀 교육에 필요한 많은 이야기들을 전해 주는 책입니다. 가족의 소중함이 더욱 절실하게 요구되는 요즘, 특히 우리 엄마, 아빠들에게 자녀 교육에 있어 감성과 인성교육에

        소장 4,800원

        • 더 사랑하기
          이희복연인 M&B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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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천평> 이희복의 『더 사랑하기』를 통독한 사람은 누구나 저자가 기독교적 신심에 깊이 젖어 있음을 알게 된다. 55편의 시 가운데 이에 관련되는 것이 10여 편이나 된다는 것은 그리 적은 분량이 아니다. 그렇다고 또한 누구나 이 시집을 종교시집이라고는 말할 수 없을 것이다. 일반적인 시들과 함께 확연히 양립하고 있기 때문이다. 종교시는 주제성이 강하기 때문에 쉽게 드러난다. 따라서 『더 사랑하기』의 시세계를 논함에 있어 이에 관한 시들을 먼저

          소장 4,800원

          • 갠지스강
            하덕조연인 M&B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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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천평> 하덕조의 시는 짧고 간명하다. 누가 무슨 소리를 해도 흥분하지 않는, 어떤 경승이 눈앞에 와도 그쪽으로만 기울어지지 않는 절제의 미학에 잡혀 있다. 말도 절제하고 정서도 절제하고 태도까지 절제하여 시로써 시 자체의 중용에 도달하는 듯하다. 그의 이미지는 그러므로 차갑다. 그는 스스로 “찬란한 고대 유물에 감탄했다.”라 하지만 독자는 감탄을 읽는 것이 아니라 목기류나 도자류의 어떤 정제된 형식을 바라보며 즐기는 것으로 대치된다. 하덕조

            소장 4,800원

            • 빛의 길
              류종민연인 M&B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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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주 만물과 소통하는 한 줄기 빛의 길 이 시집은 중앙대학교 예술대학장을 역임한 조각가인 류종민 시인의 시집으로 ‘반짝이는 천 개의 물살처럼 흘러가 버리는 시간의 강물 위에 비친 한 줄기 빛살은 그 자리에서 기둥을 내리고 불이 꺼질 때까지 사라지지 않는다. 내 정신의 무수한 파편이 만들어 내는 이 빛기둥을 내 시의 본원으로 삼는다. 내 생명의 불이 다할 때까지 비추어 줄 수 있는 이 빛기둥이 있음은 얼마나 고맙고 다행한 일인가’라며 세 번째 시

              소장 7,200원

              • 맑은 오늘
                배경숙 외 1명연인 M&B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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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책은 강남시문학회(회장 배경숙) 제11호 사화집으로 시문학을 통한 아름다운 삶의 구현을 목표로 1999년 11월 18일에 창립되어 시낭송회와 시화전, 문학세미나 개최, 연간 사화집 발간, 문학현장 답사, 시창작교실 운영, 시낭송회는 매월 셋째 수요일 저녁 대치2문화센터 2층에서 2010년 11월 현재 132회를 가졌고, 시화전은 6회를 여는 등 다양한 문학 활동을 하고 있는 강남시문학회의 회원들의 시와 산문으로 구성되어 있는 문집이다. 늘

                소장 7,200원

                • 가면
                  류근택연인 M&B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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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천평> 이번 시집에도 이전의 시집에서 볼 수 있었던 그의 신앙적인 삶의 자취가 알게 모르게 행간에 많이 녹아 있음을 발견할 수 있다. 이는 시인의 마음이 여전히 편편하고, 그 결과 그의 사랑과 믿음이 암암리에 시적 진실로 나타났기 때문일 것이다. 류근택 시인은 이번 다섯 번째 시집을 통하여 이전의 모습과는 다른 변모를 보였다. 이러한 변화는 독자들의 기대감을 충족시키기에 충분할 것이다. 새로운 세계를 향해 전진하는 것이 시인의 ‘참 모습이다

                  소장 4,800원

                  • 느낌표와 물음표로 보는 사랑 이야기
                    한영숙연인 M&B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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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정한 사람 또는 따뜻한 시 이 시집은 한영숙 시인의 유고시집으로 사람과 사람, 너와 나와의 관계 속에서 영혼이 서로 교류하면서 소통하는 선의 경지의 시들로 노래하고 있다. 그가 바라보고 함께했던 세상의 모든 것들이 밝고 따뜻하게 다가온다. 훈훈하고 따뜻한 정이 인간 정신으로 구현되고 가치 있는 창조적 세계를 펼쳐 보이고 있는데 진한 울림이 가슴으로 전해진다. 한솔 시인의 시편들의 많은 부분은 사람과 사람의 관계에서 창조의 힘을 얻고 있다. 사

                    소장 4,800원

                    • 귀로
                      유영복연인 M&B시
                      0(0)

                      낡은 스케치북 속 오래된 수채화 그림처럼 이 시집은 유영복 시인의 첫 시집으로 낡은 스케치북 속 오래된 수채화 그림처럼 아련히 떠오르는 어릴 적 추억들, 다시 돌아갈 수 없는 지난날에 대한 아쉬움, 떠나 버린 사람들을 그리워하면서 살아온 날들에 대한 애틋함과 따뜻함이 휴머니즘으로 구현되고 있다. 시인의 솔직하고 담백함이 진한 울림으로 다가온다.

                      소장 4,800원

                      • 별 하나, 별 둘
                        홍슬기 외 9명연인 M&B시
                        0(0)

                        이 책은 한마루 문학동인회 ‘젊은 꿈 이야기’ 제2집으로 문학에 대한 꿈과 열정, 그리고 패기를 가진 젊은이들이 모여 만들어 낸 그들만의 ‘젊은 꿈 이야기’입니다. 하얀 도화지 위에 무엇을 그려도 칭찬을 받는 어린아이들처럼 무엇이든 쓸 수 있는 젊은이들로 꿈의 크기를 잴 수 없을 만큼 큰 가슴들을 지녔기에 앞으로도 끝없이 많은 작품들을 쓸 것이며, 우리 문단의 별이 될 것이고, 나아가 세계에 ‘한마루’라는 이름을 빛내는 걸출한 작가들이 될 것임

                        소장 6,000원

                        • 이별이란 보내는 것도 보내지는 것도 아닌 그대로 가슴 무너지는 전부일 뿐입니다
                          신현운연인 M&B시
                          0(0)

                          책 정보가 없습니다

                          소장 3,600원

                        • 가을빛 목소리 (신미철, 연인 M&B)
                        • 송악산 염소 똥 (이애자, 연인 M&B)
                        • 사랑니, 뽑다 (홍오선, 연인 M&B)
                        • 술 따라 정 따라 (장청, 연인 M&B)
                        • 문 (門) (김광회, 연인 M&B)
                        • 현기증을 앓는 가을 (이정원, 연인 M&B)
                        • 하늘 끝에 살아도 (최송옥, 연인 M&B)
                        • 길을 잃어야 길을 찾는다 (이지윤, 연인 M&B)
                        • 그녀의 숲 (윤춘영, 연인 M&B)
                        • 개화 (양채영, 연인 M&B)
                        • 낙타는 발자국을 남기지 않는다 (김충규, 연인 M&B)
                        • 몽땅 비거나 달라지거나 말거나 (이복자, 연인 M&B)
                        • 타인의 슬픔 (나호열, 연인 M&B)
                        • 바람 탓은 아니다 (류근택, 연인 M&B)
                        • 도시의 낮달 (장연수, 연인 M&B)
                        • 계백의 칼 (문효치, 연인 M&B)
                        • 숨은 꽃 (가영심, 연인 M&B)
                        • 잎새 바람 (홍금자, 연인 M&B)
                        • 우리들의 새벽 (강희근, 연인 M&B)
                        • 눈부셔라 달빛 (김여정, 연인 M&B)
                        • 엄마, 울지 마세요 사랑하잖아요 (이승일, 연인 M&B)
                        • 별 (강우식, 연인 M&B)
                        • 우리 사랑 (장숙희, 연인 M&B)
                        • 풀숲에 작은 들꽃처럼 (한국문학작가연합, 연인 M&B)
                        • 청담동 시인의 외눈박이 사랑 (김병중, 연인 M&B)
                        • 통곡하는 모세 (박춘식, 연인 M&B)
                        • 창세기 55장 9절 (박춘식, 연인 M&B)
                        • 짧고도 긴 편지 (황영순, 연인 M&B)
                        • 백록을 기다리며 (고정국, 연인 M&B)
                        • 하늘을 향해 입을 벌린 사람 (박태우, 연인 M&B)
                        • 창가에 닻을 내리고 (유미란, 연인 M&B)
                        • 사람도 때로는 섬이 되는구나 (신장련, 연인 M&B)
                        • 아빠라는 이름으로 (이지윤, 연인 M&B)
                        • 이 세상에 E-세상 (서용덕, 연인 M&B)
                        • 쇠똥구리의 무단 횡단 (장영춘, 연인 M&B)
                        • 날마다 새롭게 태어나라 (이설산, 연인 M&B)
                        • 달 항아리 (류종민, 연인 M&B)
                        • 그대 새 움트듯 깨어나 봐요 (서향숙, 연인 M&B)
                        • 주목나무에 주목하다 (강남시문학회, 연인 M&B)
                        • 엄마라는 이름으로 (이지윤, 연인 M&B)
                        • 하늘 물 땅 (국제펜클럽 한국본부 캐나다지역, 연인 M&B)
                        • 겹매화 피어 있는 집 (허윤정, 연인 M&B)
                        • 떠나도 지키리 (서용덕, 연인 M&B)
                        • 오래된 풍경이 있는 풍경 (강남시문학회, 연인 M&B)
                        • 별나라 가는 길 (연제식, 연인 M&B)
                        • 벌레 먹은 낙엽 일기 (한국문학작가연합, 연인 M&B)
                        • 하늘사랑 새가 되어 (이순선, 연인 M&B)
                        • 별이 호수를 만든다 (김병중, 연인 M&B)
                        • 애기별꽃 (전성재, 연인 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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