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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세이/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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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앗싸라비아
      박광수예담시
      5.0(2)

      만화가 박광수, 붓이 아닌 렌즈를 통해 인생을 통찰하다! 지난 날에 대한 아쉬움을 뒤로하고 정답보다는 질문을 찾기 위해 삶을 살겠다는 박광수 사진집 광수생각으로 많은 이들에게 사랑받았던 만화가 박광수의 사진집이다. 풍경이나 캐릭터가 아닌 인간 박광수가 직접 카메라 렌즈를 통해 자신과 그리고 세상과 온전히 마주한 것. 젊은 시절의 좌절과 시련에 대해서는 그 시절이 얼마나 아름다웠는지 또 얼마나 자신을 강하게 해주었는지 일깨워주고 있으며, 자식에게

      소장 10,500원

      • 보이지 않는 것을 추억함
        설재훈마음세상시
        0(0)

        사랑 후에 찾아오는 그리움에 대한 시편들 살아가는 동안 누구나 한 번쯤은 사랑하는 사람과 만나게 됩니다. 처음 만나는 순간부터 사랑인줄 알고 하는 사랑도 있고, 지나면서 사랑하게 되기도 하고, 어떤 경우에는 그 모든 것이 지나간 후에야 그것임을 깨닫습니다. 사랑인줄 알고 하는 사랑도 다 해피엔딩으로 끝나지는 않습니다. 이런저런 사정과 이유들로 만나고 헤어지고, 결국 모르던 사람들처럼 살아가기가 더 쉽습니다. 그렇게 살아가다가 어느 한가한 오후,

        소장 7,000원

        • 떨어지는 꽃은 길을 만들지 않는다
          최우민책나무시
          0(0)

          최우민 시인의 시집『떨어지는 꽃은 길을 만들지 않는다』. 2008년 ‘솟대문학’에 시 부문이 추천되어 등단한 저자의 첫 번째 시집으로 마치 일기처럼 자신의 생각을 담은 시편들을 담아냈다. 지적 감수성과 시적 통찰력으로 포착한 삶의 풍경을 오롯이 그려낸 ‘스무 살의 노동일기’, ‘아카시아 숲에서’, ‘하늘이 가까이 보일 때’, ‘추운 사랑 노래’, ‘모난 돌’ 등의 시를 모두 4부로 나누어 수록하였다.

          소장 2,500원

          • 누구에게나 처음은 있다
            동행 동인책나무출판사시
            0(0)

            도시의 삶에 지친 이에게 이 시집은 힐링을 주기에 충분하다. 고향 없는 삶은 얼마나 삭막할까…… 이 시집은 고향이 없는 도시인에게 고향의 향취를 선물하고 있다.

            소장 4,000원

            • 우리, 애인같은 친구 할래요?
              박현희책나무출판사시
              0(0)

              사랑, 본질을 그리다. 단풍이 짙어지는 가을. 가을은 단풍이 있어 더욱 가을다워진다. 꼭 나무가 우거진 가을 산의 단풍만이 아름다운 것은 아니다. 길가에 띄엄띄엄 서 있는 가로수의 단풍도, 가을비에 흠뻑 젖어 탁해진 나뭇잎의 단풍도, 바닥에 눌어붙은 낙엽의 단풍도 단풍이다. 이 모든 것이 가을을 더욱 가을답게 만든다. 즉 어느 장소, 어느 것만이 단풍이 아니고 가을이 아니다. 박현희 시인은 본질을 바라본다. 단풍 자체의 아름다움이 가을을 풍성하

              소장 4,000원

              • 너의 눈물엔 우산이 필요해
                황리제창해시
                0(0)

                ■ 황리제 시인의 두 번재 시집 이번에 펴낸 《너의 눈물엔 우산이 필요해》는 황리제 시인의《너도 행복했으면 좋겠어》에 이은 두 번째 시집이다. 기존의 시의 틀을 벗어난 시인의 이번 시들은 마치 노랫말처럼 느낄 수 있으면서도, 시의 흐름을 보기 쉽게 만들어 황리제만의 감성이 톡톡히 담긴 작품들을 엄선했다. 6개 장으로 나눠 모두 58편이 실린 이번 시집은 사랑, 상처, 이별, 그러나 결국 자신을 사랑하고 치유해 나가는 마음의 성장 과정들을 담았다

                소장 10,000원

                • 진달래꽃 저문 자리 모란이 시작되면
                  김소월 외 2명창해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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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북에는 소월, 남에는 영랑’이라는 말이 있듯 민족의 가슴속에 영원히 살아 있는 두 시인의 아름다운 시 100편! - 이 책은 읽는 동안 한국의 대표 서정시인인 소월과 영랑의 시 세계를 하나씩 알아갈 수 있도록 만들어졌다. 두 시인의 시 세계는 서로 포개지기도 엇갈리기도 한다. 예컨대 소월의 본명이 김정식(金廷湜)이고, 영랑의 본명은 김윤식(金允植)으로 비슷한 발음을 공유하는 것은 우연의 일치라고만 보기 어렵다. 세심히 조탁한 시어로 민족의

                  소장 10,000원

                  • 길과 나
                    정만성다차원북스시
                    0(0)

                    길에서 찾은 나, 나를 찾아 떠난 길! 첫사랑 연애편지만큼 서툴렀을 글일지라도 길에 대한 이정표를 남겨놓고 싶었다. 산길, 강길, 들길을 걷다 보면 이정표를 만난다. 이정표를 보며 길의 남은 거리를 의식하듯 나는 어디쯤 오고 얼마를 더 가야 되는지를 가늠한다. 내가 길을 좋아한다고 그 길이 나를 좋아한 건 아니다 길과 짝사랑하며 속도가 아니라 방향을 잡고 갈 때까지 오래오래 걷기로 다짐한다. - <에필로그) 중에서 -사진이 있은 길에 관한 감성

                    소장 10,000원

                    • 너도 행복해졌으면 좋겠어
                      황리제다차원북스시
                      0(0)

                      서문 어느 절망이 있었다. 어김없이 그날도 절망은 절망을 하고 있었다. 자신을 생각으로 학대하며 이젠 무엇을 해야만 하나 세상을 놓으려 하는 절망이 있었다. 그런데 그날 역시 절망의 마음을 감싸도는 건, 슬픔이였는데 그날따라 자신의 슬픔이 더 안타깝기도 하고 아름답다고 느껴졌다. 그때부터 였을까. 절망은 그렇게 펜을 들었다. 제일 먼저 무엇에 대해서 쓸까 생각하다가, 그 생각은 기껏 해봐야 6초 남짓이었다. 그 애. 희망이란 아이였다. 우린,

                      소장 9,000원

                      • 살포시 그대 품에 안기고 싶다
                        조국형다차원북스시
                        0(0)

                        ■ ‘가족과 자연’에 대한 조국형 시인의 따스한 시선을 엿본다 시집《살포시 그대 품에 안기고 싶다》는 조국형 시인의 첫 시집이다. 가장 소중한 ‘가족과 자연’에 대한 잊고 있거나, 또는 생각하지 못한 것들을 쉽고 간결한 시어(詩語)와 따뜻한 시선으로 마치 빙긋 웃는 모습으로 바라보는 듯한 시들로 엮었다. 총 4부(1. 내 둥지, 2. 살며 웃으며, 3. 아내의 방, 4. 아름다운 여운)로 나눠 실린 100여 편의 시들은 한결같이 조국형 시인의

                        소장 7,000원

                        • 머무는 자리에서
                          윤경숙다차원북스시
                          0(0)

                          “언제 어디서나 누구라도 자신이 머무는 곳에서 최선을 다하며 살자!” 오랜 시련을 견뎌내고 이제 잠시 숨을 고르며 지나간 시간을 돌아봅니다. 무엇이 나를 그토록 힘들게 했을까? 긴 한숨으로 마음 달래며 그 의문을 풀어봅니다. 지금 저는 언제 어디서나 누구라도 자신이 머무는 곳에서 최선을 다하며 살자는 말을 하고 싶습니다. 제가 그렇게 스스로 버티고 삭히며 살아냈습니다. 삶이란 환경과 조건을 극복하며 자신의 운명을 개척해 나가는 과정이라고 믿기

                          소장 7,000원

                        • 행인의 마음까지 청소를 한다 (김병환, 다차원북스)
                        • 운명의 학교 (윤명선, 가디언)
                        • 자유로의 귀환 (김병중, 연인M&B)
                        • 심 마음 가리킨 생각 (서용덕, 연인 M&B)
                        • 꿈은 가면을 쓰고 (배경숙, 연인 M&B)
                        • 시의 왕국 (김문중, 연인 M&B)
                        • 빗방울 되어 그리움에게 달려가고 싶다 (정남채, 연인 M&B)
                        • 개정판 | 기억하라, 사랑하는 이가 있다는 것을 (신현운, 연인 M&B)
                        • 서른하나의 사랑수첩 (김병중, 연인 M&B)
                        • 한풀이와 신명놀이 (정인관, 연인 M&B)
                        • 기억하라, 사랑하는 이가 있다는 것을 (신현운, 연인 M&B)
                        • 구두쇠 아빠 (강만수, 석난희, 연인 M&B)
                        • 옛 이야기 (신미철, 연인 M&B)
                        • 훨훨 (서양원, 연인 M&B)
                        • 39도 5부 (이정원, 연인 M&B)
                        • 딸이라는 이름으로 (이지윤, 연인 M&B)
                        • 더 사랑하기 (이희복, 연인 M&B)
                        • 갠지스강 (하덕조, 연인 M&B)
                        • 빛의 길 (류종민, 연인 M&B)
                        • 맑은 오늘 (배경숙, 강남시문학회, 연인 M&B)
                        • 가면 (류근택, 연인 M&B)
                        • 느낌표와 물음표로 보는 사랑 이야기 (한영숙, 연인 M&B)
                        • 귀로 (유영복, 연인 M&B)
                        • 별 하나, 별 둘 (홍슬기, 김아영, 연인 M&B)
                        • 이별이란 보내는 것도 보내지는 것도 아닌 그대로 가슴 무너지는 전부일 뿐입니다 (신현운, 연인 M&B)
                        • 가을빛 목소리 (신미철, 연인 M&B)
                        • 송악산 염소 똥 (이애자, 연인 M&B)
                        • 사랑니, 뽑다 (홍오선, 연인 M&B)
                        • 술 따라 정 따라 (장청, 연인 M&B)
                        • 문 (門) (김광회, 연인 M&B)
                        • 현기증을 앓는 가을 (이정원, 연인 M&B)
                        • 하늘 끝에 살아도 (최송옥, 연인 M&B)
                        • 길을 잃어야 길을 찾는다 (이지윤, 연인 M&B)
                        • 그녀의 숲 (윤춘영, 연인 M&B)
                        • 개화 (양채영, 연인 M&B)
                        • 낙타는 발자국을 남기지 않는다 (김충규, 연인 M&B)
                        • 몽땅 비거나 달라지거나 말거나 (이복자, 연인 M&B)
                        • 타인의 슬픔 (나호열, 연인 M&B)
                        • 바람 탓은 아니다 (류근택, 연인 M&B)
                        • 도시의 낮달 (장연수, 연인 M&B)
                        • 계백의 칼 (문효치, 연인 M&B)
                        • 숨은 꽃 (가영심, 연인 M&B)
                        • 잎새 바람 (홍금자, 연인 M&B)
                        • 우리들의 새벽 (강희근, 연인 M&B)
                        • 눈부셔라 달빛 (김여정, 연인 M&B)
                        • 엄마, 울지 마세요 사랑하잖아요 (이승일, 연인 M&B)
                        • 별 (강우식, 연인 M&B)
                        • 우리 사랑 (장숙희, 연인 M&B)
                        • 풀숲에 작은 들꽃처럼 (한국문학작가연합, 연인 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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