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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세이/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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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밤의 이마에 얹히는 손
      전동균문학동네시
      0(0)

      “말과 말 사이에 그늘이 펼쳐지면 나를 바라보는 당신이 보여요” 아픈 신(身/神)을 살아가는, 고요한 고투 속의 당신들에게 문학동네시인선 218번으로 전동균 시인의 시집 『한밤의 이마에 얹히는 손』을 펴낸다. 1986년 『소설문학』 신인상 시 부문을 통해 등단, 올해로 시력 40년에 육박하는 그의 여섯번째 시집이다. “부재 속의 존재, 보이지 않는 것 속의 보이는 것, 그리고 소란 속의 침묵이라는 명제를 시종일관 진지하게 탐색”한다는 평과 함께

      소장 8,400원

      • 작약은 물속에서 더 환한데
        이승희문학동네시
        4.3(3)

        “나는 마음이 생기고 있다는 말을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서 두 손 가득 물을 쥐었다” 식물과 손잡고 슬픔이라는 물속으로 침잠해가는 우리들의 여름 문학동네시인선 217번으로 이승희 시인의 네번째 시집 『작약은 물속에서 더 환한데』를 펴낸다. 1999년 경향신문 신춘문예에 당선되며 본격적인 작품활동을 시작한 이승희 시인은 첫 시집 『저녁을 굶은 달을 본 적이 있다』(창비, 2006)에서 자신의 삶을 기반으로 하는 슬픔과 희망에 대한 이야기를, 두번

        소장 8,400원

        • 기억 몸짓
          안태운문학동네시
          0(0)

          “여기 있다는 건 어떤 느낌인지, 문득 낯설어하며 주위를 둘러보았지” 흘러서 거기 잠깐 머무는 것들과의 조응 김수영문학상 수상 작가 안태운 신작 시집 문학동네시인선 216번째 시집으로 안태운의 『기억 몸짓』을 펴낸다. 2014년 등단해 “단단하면서도 독특”한 문장으로 “장면의 전환과 시적인 도약”을 일으킨다는 평과 함께 제35회 김수영문학상을 수상한 시집 『감은 눈이 내 얼굴을』(민음사, 2016)과, “나는 어디에 있을까, 어디로 가야 할까”

          소장 8,400원

          • 그대를 바라는 일이 언덕이 되었다
            유종인문학동네시
            0(0)

            “칠흑에서 초록의 여름이 갈려 나올 때 내줄 수 있을 때까지 내주자고 가둘 수 없이 번져보자고” 무심히 흘러가는 삶의 방향으로 관조의 시선을 기울일 때 삶과 죽음 그 사이 여백에 번지는 그윽한 한 획 문학동네시인선 215번으로 유종인 시인의 여덟번째 시집 『그대를 바라는 일이 언덕이 되었다』를 펴낸다. 1996년 『문예중앙』 신인상을 수상하며 작품활동을 시작한 이래 지훈문학상, 김만중문학상 등을 수상하며 “세계에 대한 해박한 고전적 이해에 기초

            소장 8,400원

            • 당근밭 걷기
              안희연문학동네시
              4.6(5)

              “한 사람을 구하는 일은 한 사람 안에 포개진 두 사람을 구하는 일이라는 거” 그럼에도 불구하고 삶은 굉장한 것 빛 쪽으로 한 걸음 더 내딛겠다는 의지와 다짐 신동엽문학상 수상 작가 안희연 신작 시집 생의 감각을 일깨우고자 하는 염원을 담아 슬픔도 결핍도 정면으로 마주하며 섬세하고 정확한 문장으로 담아내는 안희연 시인, 그의 네번째 시집 『당근밭 걷기』가 문학동네시인선 214번으로 출간되었다. 2012년 창비신인시인상을 수상하며 작품활동을 시작

              소장 8,400원

              • 생명력 전개
                임승유문학동네시
                3.0(1)

                “무엇이 무엇을 지나 무엇이 되는. 아름다움이 아름다움을 지나 아름다움을 넘어가고.” ‘나’라는 장소를 ‘나’로만 채우지 않기 위하여, ‘한 사람’ 이상일 때 발생하는 생명력 쪽으로 김준성문학상, 현대문학상 수상 작가 임승유 신작 시집 평범한 일상의 인물과 사건을 정제된 언어로 다루면서 그 사이를 틈입하는 찰나의 긴장감을 낯선 감각으로 선사해온 임승유 시인, 그의 네번째 시집 『생명력 전개』가 문학동네시인선 213번으로 출간되었다. 2011년

                소장 8,400원

                • 웃어라, 용!
                  강정문학동네시
                  0(0)

                  “아주 용맹하고 세련된 시인의 마스터피스, 그게 강정의 시이다.”_박정대(시인) 서정적인 테러리스트로부터 시작되는 언어의 영도零度 리듬과 정서, 그 어느 것도 놓치지 않는 시의 춤사위 한국 시단의 서정적인 테러리스트 강정의 신작 시집 『웃어라, 용!』이 문학동네시인선 211번으로 출간되었다. 1992년, 21살의 나이로 등장해 30년이 넘는 시력詩歷 내내 도무지 늙음이라고는 모르는 듯이 시의 안팎에서 금기를 타파해온 강정. 이 “감각적 무정부주

                  소장 8,400원

                  • 고백은 어째서 편지의 형식입니까?
                    오병량문학동네시
                    5.0(1)

                    “너의 아름다움이 온통 글이 될까봐 쓰다 만 편지를 세탁기에 넣고는 며칠을 묵혔다” 누군가 떠나고 남겨진 빈자리의 주변을 맴도는 마음, 타인과의 관계에서 늘 지려는 마음으로 힘겹게 앓으면서 살아가는 모든 이에게 건네는 시집 오랜 기다림 끝에 도착한 오병량 첫 시집 출간! 문학동네시인선 212번째 시집으로 오병량 시인의 첫 시집 『고백은 어째서 편지의 형식입니까?』를 펴낸다. 2013년 『문학사상』을 통해 작품활동을 시작한 오병량은 문학동네시인선

                    소장 8,400원

                    • 사랑이 죽었는지 가서 보고 오렴
                      박연준문학동네시
                      4.5(2)

                      “당신에게 부딪혀 이마가 깨져도 되나요? 질문이 끝나기도 전에 나는 날았고 이마가 깨졌다” 깨트림에서 비롯되는 탄생 헝클어짐에서 비롯되는 사랑 작은 인간, 작은 우주, 작은 나에게서 비롯되는 세계 2004년 중앙신인문학상에 당선되어 등단한 이후 시와 산문, 소설 등 장르를 넘나들며 독자들의 아낌없는 사랑을 받아온 박연준 시인의 다섯번째 시집 『사랑이 죽었는지 가서 보고 오렴』을 펴낸다. 소시집 『밤, 비, 뱀』(현대문학, 2019) 이후 5년

                      소장 8,400원

                      • 꿈속에서 우는 사람
                        장석주문학동네시
                        0(0)

                        “걷고 달리다가 마지막엔 발뒤꿈치에 날개가 돋아 공중으로 도약하는 우리!” 인간을 사로잡는 권태와 우울의 끝에서 사랑과 자유로의 도약을 감행하는 발돋움 문학동네시인선 208번으로 장석주 시집 『꿈속에서 우는 사람』을 펴낸다. 시와 철학을 양손에 쥐고 수십 년간 인간을 탐색해온 시인이 5년 만에 펴내는 신작 시집이다. 인간 정신 활동의 극지까지 다다라본 시인은 현대인의 내면에 뿌리박힌 권태와 우울을 들여다본다. 그 스스로가 이미 권태와 우울의 “

                        소장 8,400원

                        • 그림 없는 그림책
                          남지은문학동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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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림을 망친 아이처럼 당신이 운다면 다시 잠들 때까지 조금 더 자랄 때까지 세상 모든 그림책을 읽어줄게” 한 권의 동화책을 읽는 평온함과 첫 걸음마를 떼는 불안함 그 모든 순간을 보살피는 돌봄의 손길 동시대 시를 읽는 즐거움을 선사하며 한국시의 목록을 새로이 쌓아가고 있는 문학동네시인선이 올해를 여는 첫 시집으로 남지은 시인의 『그림 없는 그림책』을 선보인다. 2012년 문학동네신인상을 통해 “격렬함을 고요하게 표현할 줄 아는 재능”(문학평론

                          소장 8,400원

                        • 우리 그때 말했던 거 있잖아 (류휘석, 문학동네)
                        • 저는 내년에도 사랑스러울 예정입니다 (변윤제, 문학동네)
                        • 우리를 세상의 끝으로 (강정, 문학동네)
                        • 투명한 것과 없는 것 (김이듬, 문학동네)
                        • 오믈렛 (임유영, 문학동네)
                        • 두부를 구우면 겨울이 온다 (한여진, 문학동네)
                        • 수요일은 어리고 금요일은 너무 늙어 (천서봉, 문학동네)
                        • 희귀종 눈물귀신버섯 (한연희, 문학동네)
                        • 모래비가 내리는 모래 서점 (문보영, 문학동네)
                        • 날씨가 되기 전까지 안개는 자유로웠고 (정영효, 문학동네)
                        • 여름 외투 (김은지, 문학동네)
                        • 상자를 열지 않는 사람 (백은선, 문학동네)
                        • 우리 둘에게 큰일은 일어나지 않는다 (김상혁, 문학동네)
                        • 모두가 첫날처럼 (김용택, 문학동네)
                        • 작은 신 (김개미, 문학동네)
                        • 오직 사람 아닌 것 (이덕규, 문학동네)
                        • 저는 많이 보고 있어요 (안미옥, 문학동네)
                        • 박용래 시전집 (박용래, 고형진, 문학동네)
                        • 천사를 거부하는 우울한 연인에게 (양안다, 문학동네)
                        • 파울 첼란 전집 5 (파울 첼란, 허수경, 문학동네)
                        • 파울 첼란 전집 4 (파울 첼란, 허수경, 문학동네)
                        • 파울 첼란 전집 3 (파울 첼란, 허수경, 문학동네)
                        • 사람이 없었다고 한다 (장옥관, 문학동네)
                        • 끝없는 폭설 위에 몇 개의 이가 또 빠지다 (정화진, 문학동네)
                        • 조금 쓸쓸했던 생의 한때 (권대웅, 문학동네)
                        • 적멸의 즐거움 (김명리, 문학동네)
                        • 나팔꽃 피는 창가에서 (김홍성, 문학동네)
                        • 연애의 책 (유진목, 문학동네)
                        • 푸른 비상구 (이희중, 문학동네)
                        • 붉은 구두를 신고 어디로 갈까요 (안정옥, 문학동네)
                        • 나의 사랑은 나비처럼 가벼웠다 (유하, 문학동네)
                        • 추억처럼 나의 이유는 (허영선, 문학동네)
                        • 거꾸로 선 꿈을 위하여 (진이정, 문학동네)
                        • 뒷모습 (이규리, 문학동네)
                        • 처음인 양 (심언주, 문학동네)
                        • 갈수록 자연이 되어가는 여자 (김상미, 문학동네)
                        • 우리가 키스할 때 눈을 감는 건 (고명재, 문학동네)
                        • 회복기 (허은실, 문학동네)
                        • 우리 모두 (레이먼드 카버, 고영범, 문학동네)
                        • 어떤 슬픔은 함께할 수 없다 (손택수, 문학동네)
                        • 않아는 이렇게 말했다 (김혜순, 이피, 문학동네)
                        • 바람 불고 고요한 (김명리, 문학동네)
                        • 태양시집 (루미, 박은경, 문학동네)
                        • 초자연적 3D 프린팅 (황유원, 문학동네)
                        • 여름 키코 (주하림, 문학동네)
                        • 파울 첼란 전집 2 (파울 첼란, 허수경, 문학동네)
                        • 감자가 나를 보고 있었다 (박승열, 문학동네)
                        • 아빠가 시인인 건 아는데 시가 뭐야? (정재학, 문학동네)
                        • 햇빛사냥 (장석주, 문학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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