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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로가 꽃
      나태주 외 1명파람북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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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풀꽃의 시인’ 나태주의 대표 시가 먹먹하게 살아 움직인다. 한국 대표 캘리그래퍼 강병인의 멋글씨로 수묵화로! 『서로가 꽃』은 『눈송이처럼 너에게 가고 싶다(문정희 시집)』 『꽃 지는 저녁(정호승 시집)』에 이은 ‘강병인 쓰다’ 시리즈의 세 번째 책이다. 대한민국 대표 ‘멋글씨 작가’이자 ‘참이슬’, ‘미생’ 등의 대중적 캘리그래피로 한글의 아름다움을 알리는 데 매진하는 영묵 강병인, 그가 이번에는 ‘풀꽃 시인’으로 전국민적 사랑을 받고 있는

      소장 11,900원

      • 아주 높다란 그리움
        이상훈(주)파람북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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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빛바랜 노트에서 발굴해낸 젊은 날의 자화상 순수와 열정으로 가득했던 청춘의 시편들! 소설가 이상훈은 시집을 출간하면서 작가의 길을 걷기 시작했다. 2000년에 SBS 〈좋은 세상 만들기〉를 연출하면서 마지막 1분에 고향에 관한 시를 방송에 붙였는데, 그 시를 묶은 것이 시집 《고향생각》이었다. 첫 시집 《고향생각》이 첫 책으로서는 놀랍게도 20만 부가 넘는 판매를 기록했고 그 인기에 힘입어 《고향생각 2》를 출간했다. 이 시집은 《고향생각》 1

        소장 7,000원

        • 조용한 나의 인생
          고원정(주)파람북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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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생이라는 깊고 어두운 산길을 걸어가는 고독한 한 여행자의 시편 오랜 침묵 끝에 복귀한 소설가 고원정의 시집. 저자는 ’85년 등단 이후 정치와 역사 등 사회적으로 민감한 문제들을 정면으로 다루면서 자신만의 작품세계를 구축해 왔다. 특히 80년대 금기의 영역인 군 의문사를 추적하는 대하소설 『빙벽』이 대형 베스트셀러로 떠오르면서 인기 작가의 반열에 올라 90년대에서 2000년대 초반을 풍미했으며, 역사다큐멘터리 등을 진행하는 방송인으로서도 크게

          소장 7,000원

          • 꽃지는 저녁
            강병인 외 1명파람북시
            5.0(1)

            ‘강병인 쓰다’ 시리즈의 두 번째 - 정호승 시집 『꽃 지는 저녁』 한국 문학사에 기록될 빛나는 문장과 대표 시인들의 시 작품을 글씨 예술가 강병인이 자신만의 필법(筆法)으로 풀어내는 ‘강병인 쓰다’ 시리즈의 두 번째 책으로, 정호승 시인이 손글씨에 적합한 35편의 시를 가려 뽑고 강병인이 심혈을 기울여 쓴 손글씨 시집이다. ‘강병인 쓰다’ 시리즈는 우리 시대를 대표하는 글씨 예술가가 문단을 대표하는 시인들의 시작품을 특유의 붓글씨로 재해석해

            소장 9,800원

            • 눈송이처럼 너에게 가고 싶다
              강병인 외 1명파람북시
              0(0)

              문정희 시와 강병인 글씨의 아름다운 만남 ‘강병인 쓰다’ 시리즈의 첫 번째 - 문정희 시집 『눈송이처럼 너에게 가고 싶다』 한국 문학사에 기록될 빛나는 문장과 대표 시인들의 시 작품을 글씨 예술가 강병인이 자신만의 필법(筆法)으로 풀어내는 ‘강병인 쓰다’ 시리즈의 첫 번째 책으로, 문정희 시인이 ‘사랑’을 테마로 삼아 가려 뽑은 시 39편을 강병인이 심혈을 기울여 쓴 손글씨 시집이다. ‘강병인 쓰다’ 시리즈는 우리 시대를 대표하는 글씨 예술가가

              소장 9,800원

              • 너의 어둠은 은하수가 보일 듯 깊어서
                원선영아미가시
                5.0(3)

                “위로하고, 위로받고 싶은 모두에게” 누구에게나 스스로 감당해야 하는 상처가 있다. 주변에서 손 내밀어도 차마 잡지 못하는 순간들이 아주 가끔씩 우리 모두에게 찾아온다. 그때 이 책이 당신 옆에 있어줄 것이다. 뒹굴고 먼지가 쌓이더라도 곁을 맴돌다가, 너무 늦지 않은 어느 날 책장 속에서 펼쳐져 당신과 같은 마음으로 등을 맞대줄 것이다.

                소장 5,000원

                • 사랑 숨
                  숨숨체아미가시
                  5.0(4)

                  시인 숨숨체의 첫 출간작 <사랑 숨>은 사랑에 눈뜬 이의 들뜬 숨으로 가득 채워진 시집이다. 너무나 일상적이고 고요해 눈치채지 못하던 숨결의 형태를 우리는 사랑하는 존재 앞에서 비로소 인지하게 된다. 상대방에 대한 설레는 마음으로 데워지는 숨, 애증으로 인해 거칠어지는 숨, 마침내 부드럽게 합쳐지는 서로의 숨까지. 숨숨체는 사랑으로 인해 다양한 온도와 모양으로 숨결이 변화하는 순간을 포착해 묘사한다. 그녀가 섬세하게 빚어낸 시어들로 완성된, 숨

                  소장 4,000원

                  • 사랑과 애욕의 연가: 빌리티스의 노래(우리말)
                    피에르 루이 외 1명라임로즈시
                    0(0)

                    <시처럼 바람처럼 삶은 흐르고... 세월 속 살아남은 사랑의 자국. 열정의 화신 ‘빌리티스’의 일대기> 전자책 최초 출간!! 『빌리티스의 노래』는 기원전 그리스의 다재다능한 시인 ‘빌리티스’의 자전적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그녀의 생애와 작품세계에 대한 해설, 번역불가 작품에 참고문헌까지도요. 그런데 여기엔 엄청난 반전이 있습니다. 사실 이 빌리티스는 ‘허구의 캐릭터’라는 점입니다. 그럼에도 마치 실존인물처럼 소개되기에 첫 출간 당시는 물론이

                    소장 25,000원

                    • 실낙원 (원서)
                      존 밀턴효솔서양 고전문학
                      0(0)

                      [원어로 음미하는 고전] “과연 인간에게 자유의지(free will)란 존재하는가?” 아담과 이브, 그리고 루시퍼의 고뇌를 심층적으로 묘사한 밀턴의 대서사시! 천상과 지옥을 아우르는 거대한 스케일에 가슴이 웅장해지는 영문학 고전이다.

                      소장 3,200원

                      • 소파 방정환 동시집
                        방정환효솔시
                        0(0)

                        소파 방정환 선생님이 1923년 창간한 잡지 <어린이>에 실렸던 동시들을 모았습니다. 우리 민족 특유의 ‘한’ 정서와 부모님에 대한 효심이 짙게 드러난 작품들이 특히 눈에 띕니다.

                        소장 4,000원

                        • 만해(萬海) 한용운 - 사랑의 詩
                          한용운효솔시
                          0(0)

                          1926년 출판된 <님의 침묵>에서 유난히 절절하게 사무치는 20편을 묶었다. 다의적 의미의 ‘님’을 향한 애틋하면서도 처절한 연모의 언어, 그 안에 숨겨진 시인의 정신은 여전히 우리의 심금을 울린다.

                          소장 5,000원

                        • [원서] 크리스티나 로제티 명시선 (크리스티나 로제티, 효솔)
                        • 영어로 읽는 라이너 마리아 릴케 (라이너 마리아 릴케, 효솔)
                        • 당신에게로 가는 마음 (천피영, 효솔)
                        • 언덕 위 오렌지 아이 (배솔빛, 펜포인트)
                        • 소리가 환상을 불어넣을 때 (류다빈, 펜포인트)
                        • 이내 잊히는 내가 있습니다 (김다산, 펜포인트)
                        • 자전과 직관 (박용우, 펜포인트)
                        • 슬픔을 아는 이 (김서아, 펜포인트)
                        • 케이크 (양건영, 펜포인트)
                        • 졸업 시집 (송평강, 펜포인트)
                        • 침방울 가림막 (민유랑, 펜포인트)
                        • 꽁꽁 얼려 간직했던 숨이 (김태연, 펜포인트)
                        • 9.8의 속도를 잡을 수 있나 (조공빈, 펜포인트)
                        • 아들네야 (이정순, 펜포인트)
                        • 여기 그대 곁에 (강영희, 이성표, 코쿤아우트북스)
                        • 여기 그대 곁에 (강영희, 이성표, 코쿤아우트북스)
                        • 여기 그대 곁에 (강영희, 이성표, 코쿤아우트북스)
                        • 에어리얼 (실비아 플라스, 진은영, 엘리)
                        • 겨울 말씀(장애인 접근성 전자책) (김율도, 율도국)
                        • 벽지가 피어나다 (김도우, 율도국)
                        • 그대에게 가는 의미 (김율도, 율도국)
                        • 태어난 김에 잘 살아 (청년괴짜, 율도국)
                        • 딱딱한 생각 깨부詩 (장승주, 율도국)
                        • 다락방으로 떠난 소풍 (김율도, 율도국)
                        • 명시 인문학 (고석근, 율도국)
                        • 뭐 사랑도 있겠고, 인간 고유의 특성: SF 시집 (김혜순, 신해욱, 허블)
                        • 웃음에 잠긴 우주 (황석우, 조신권, 시간의숲)
                        • 가벼운 걸음 (박이도, 시간의숲)
                        • 퇴계 매화시 (이장환, 이황, 디자인더하트)
                        • 개정판|나의 마음이 예쁘게 물드는 하루 휴식 (유존선, 아르케 아트북스)
                        • 친구 아니면 선물 (이능누, 책달구지)
                        • 시로 뽀개다, 깨달음 (이능누, 책달구지)
                        • 시로 뽀개다, 센스 (이능누, 책달구지)
                        • 이능누 명상시 선집 (이능누, 책달구지)
                        • 시로 뽀개다, 죽음 (이능누, 책달구지)
                        • 시로 뽀개다 99 (이능누, 책달구지)
                        • 별이 나를 보네요 (박희익, 아시아예술출판사)
                        • 그럼에도 불구하고 (박명영, 아시아예술출판사)
                        • 존재의 마음 (박재천, 아시아예술출판사)
                        • 잊힐 리 없는 당신의 이야기 (늘리혜, 늘꿈)
                        • 흐린 빛들로 잔뜩 얼룩진 (늘리혜, 늘꿈)
                        • 다시 돌아오지 않을 순간에 있는 너를 (늘리혜, 늘꿈)
                        • 나의 밤은 먹혀버렸어요 (늘리혜, 늘꿈)
                        • 비가 와, 네가 올 것 같아 (늘리혜, 늘꿈)
                        • 어머니, 당신의 모습은 등굽은 늙은 소나무였습니다 (최주영, 우리에뜰)
                        • 그 책은 내 빈 심장에 끼워둘게 (송하얀, 교유서가)
                        • 소설책 (기혁, 교유서가)
                        • 우주는 푸른 사과처럼 무사해 (소후에, 교유서가)
                        • 우리의 슬픔은 전문적이고 아름다워 (리산, 교유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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