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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빠 친구랑 잤는데요
      불타는박하어썸S현대물
      4.3(131)

      #현대물 #순진남 #절륜남 #엉뚱녀 #유혹녀 #고수위 #원나잇 #청초한_외모 #절륜한_몸 #반만_넣을게 #가득_채워주세요 *본 도서에는 자보드립 등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묘사가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창백한 피부에 병약미 넘치지만 반전으로 몸매는 좋고 잘생겨야 하고, 아다지만 섹스를 잘해야 하고, 눈이 마주치면 부끄러워 얼굴을 붉히지만, 섹스할 때만큼은 자신을 또렷이 바라봐야 하고, 청초하지만 절륜한 남자. 새은은 그래서 지금까

      소장 1,000원

      • 이런 오메가는 없었습니다
        레드그리타필연매니지먼트현대물
        4.2(1,123)

        “아… 앗… 으응….” 살짝 문지르듯 스쳤을 뿐인데도 척추를 타고 쭉 뻗어 나온 쾌감이 머리 꼭대기까지 다다랐다. 다리 사이의 은밀한 부위로 데일듯한 열기가 훅 치솟았다. 순간적으로 높아진 열기에 눈앞이 흐려지자 자두는 될 대로 되라는 기분으로 질끈 눈을 감고 남자의 허리를 붙들고는 두툼한 허벅지에 본격적으로 음부를 비벼댔다. 움직일 때 마다 젖은 밀부에서 찌걱거리는 음란한 소리가 들렸다. 몸에 비해 통통한 엉덩이가 이리저리 뭉개졌다. “아흣.

        소장 3,600원

        • 영역침범
          교결나인현대물
          4.0(4,144)

          “왜, 흐트러져도 너무 잘생겼어?” “쓸데없는 소리 말고 이제 그만 가.” “이제 이쯤 되면 알 때도 됐는데, 내가 도윤서가 하란다고 하는 남자야? 아니, 도윤서는 날 남자로 보긴 해?” 태한은 입술에 웃음기를 지우고 그녀를 응시했다. 한입에 몽땅 잡아먹을 것처럼 윤서를 눈에 넣었다. 한 발자국이라도 눈 밖에 벗어나면 잡아 삼킬 것처럼. 결국 그 진득한 시선에 눈을 돌린 것은 윤서였다. “7년 전은, 그래, 기억 못 한다 해도 지금은, 지금은

          소장 3,200원

          • 나를 삼켜줘
            교결나인현대물
            4.0(5,908)

            “그 남자랑도 카섹스 해 봤어? 너 좋아하잖아. 카섹스.” “…내가 그걸 왜 너한테 말해야 하는데?” “그 남자, 내 거보다 맛있어?” 송주는 헛웃음을 흘렸다. 너랑은 상종을 말아야 한다. 자존심을 잃지 않으려고 더 독하게 대답했다. “그래. 네 거보다 맛있어.” “그럴 리가 없을 텐데. 내 맛을 아는 네가 다른 남자한테 만족할 리가 없으니까.” 송주는 대꾸 않고 헛웃음을 흘렸다. 이젠 이석의 입에서 나오는 말이 놀랍지도 않다. “근데 정말 어

            소장 2,800원

            • 계약 결혼
              지렁띠딜(Dill)현대물
              4.4(932)

              가족이지만 가족이라 부를 수 없는 사람들과의 삶은 고역이었다. 그래서 원했다. 가족으로부터의 도피. 나를 짓누르는 것들로부터의 해방. 그 모든 걸 가능하게 해 줄 사람은 정지혁밖에 없었다. “나랑 결혼할래요?” "정윤이, 많이 재밌어졌네. 그만 나가 봐." 진지하게 생각할 가치도 없다는 듯, 그저 농담처럼 치부한 정지혁은 떠났다. 날 내려주고 쌩하니 출발하는 차 뒤꽁무니에는 어떤 미련도 망설임도 없었다. 아주 냉정했다. * * * “아래로는 자

              소장 3,800원

              • 욕구불만 처방전
                안레다향현대물
                4.3(175)

                오랜 남사친 도진과 섹스하는 꿈을 꾼 뒤로 욕구불만에 시달리고 있는 윤서. 바보 같은 실수를 저지르는 바람에 그에게 제 상태를 들키고 만다. “너한테 이 정도로 큰 고민이 있었다는데, 당연히 내가 도와야지. 우리가 보통 친구도 아니고.” 도진은 그녀가 구매한 딜도를 보고 돌연 말도 안 되는 제안을 한다. “저딴 흉내나 내는 가짜보다는 생자지가 더 맛있지?” 처음 만났을 때부터 모든 면에서 바르고 완벽한 모범생 그 자체였던 최도진. 얼떨결에 하룻

                소장 2,500원

                • 페이크 쉘터 (Fake Shelter)
                  알마레이크현대물
                  총 3권4.7(88)

                  로봇의 반란으로 멸망한 세상. 유일하게 배신하지 않은 셀시어스-34는 나의 구원이었다. 내 생명줄을 쥐고 있으면서도 내게 철저히 복종하고, 내가 아프기라도 하면 밤낮없이 곁에 붙어 보호해 주었다. “……걱정했니?” “예. 인간의 몸은 약해서, 체온이 평소보다 조금만 올라가거나 떨어져도 죽을 수 있다기에.” “…….” “그렇게 되면 저는 존재할 의미가 없게 됩니다.” 계속 이렇게 다정할 줄 알았다. 감히 창조주와 피조물의 위계를 넘어서지 않는 방

                  소장 1,200원전권 소장 7,200원

                  • [GL] 하이 스쿨 로맨스(High Xchool Romance)
                    정하양디아나현대물
                    4.8(119)

                    “너 진짜 나 좋아하니?” 어렸을 때부터 알고 지낸 사이이지만 모종의 이유로 멀어진 이후로 서가현을 눈엣가시로 여기고 있던 이여름은 어느 날 가현이 ‘레즈비언’이라는 황당한 소문을 듣는다. 이여름은 질색했지만 ‘서가현을 꼬시면 100만 원을 주겠다.’는 말에 서가현 꼬시기에 돌입한다. 단순히 돈이 탐나서 응했던 내기, 그러나 그동안은 보이지 않았던 서가현의 새로운 면이 이여름의 마음을 싱숭생숭하게 만들고, 당황한 이여름은 대책 없이 서가현을 피

                    소장 4,800원

                    • 연애란 어른들의 장래 희망 같은 것
                      차옥와이엠북스현대물
                      총 2권4.6(427)

                      무성한 소문에 쌓여 모습을 감추고 활동하는 드라마 인기 작가, 홍국영. 거기에 그와의 계약만 따내면 그토록 바라던 안식년을 얻을 수 있다는 조건에 굳은 각오를 하고 초인종을 누른 재윤. ‘만나 봐, 나.’ 뜻밖에도 홍 작가는, 그녀가 아는 이였다. 이장하. 7년 전 하룻밤에 지나지 않은 관계를 이어 가자던 남자. 그리고 재윤은 당시 상대에게 뭐라고 내뱉었던가. ‘이장하, 너 먹버라고 알아? 내가 너 먹었어.’ ‘…….’ ‘근데 버릴 거거든.’

                      소장 2,900원전권 소장 5,800원

                      • 남자에게 박아도 괜찮아요
                        님도르신젤리빈현대물
                        4.5(34)

                        #현대물 #도구플레이 #오래된연인 #동거/결혼 #오해 #달달물 #하드코어 #직진녀 #연상녀 #호기심녀 #쾌활발랄녀 #우월녀 #순진남 #다정남 #순정남 #연하남 연하의 이담과 같이 살고 있는 정원. 한번 잠들면 깊이 잠드는 이담을 데리고, 정원은 여러가지 도구를 이용해서 즐기는 일을 하고 있다. 물론 이담은 무슨 일이 벌어지지는 전혀 알지 못한다. 그러나 정원이 왠지 멀어진 느낌에 이담은 어리광을 부리며, 그녀에게 원하는 것을 모두 들어주겠다는

                        소장 1,000원

                        권태 적령기
                        윤채이봄 미디어현대물
                        3.9(123)

                        나보다 너를 더 사랑했다. 나보다 너를 더 배려했다. 일방적으로 퍼주기만 하는 애정이 독인지도 모르고. 만성이 된 기다림마저 연정이라고 착각하며. “잠시 멈춰 서자.” “그게…… 무슨 소리야.” “우리 너무 오랜 시간 붙어 있었던 거 같다. 생각할 시간을 갖자.” “지금 헤어지자는 거니?” “나랑 헤어질 수 있어?” 은형이 입술을 깨물었다. 헤어짐이라니, 그런 거 생각조차 해 본 적 없었다. 단지 혼자서만 사랑하고 있는 듯한 이 마음이, 다시

                        소장 2,970원(10%)3,300원

                      • 노마를 거꾸로 읽으면 (디키탈리스, 윈썸)
                      • 임이 간 김에 (비급, 몽블랑)
                      • [50%▼] <결혼 전야> 세트 (서유경, 폴라리스)
                      • 반짝이는 거짓말 (은지필, 텐북)
                      • 킬러 데린저 (연초, 필연매니지먼트)
                      • 겁 없이 (서혜은, 나인)
                      • 어항 속의 새 (오로지, 에피루스)
                      • 도파민 (주현정, 동아)
                      • 연애 주의 (요안나(유아나), 엘로그)
                      • 불온한 결혼에 관하여 (킴쓰컴퍼니, 이지콘텐츠)
                      • 실질적 악의(actual malice) (적림, 미스틱)
                      • 어제는 키스까지, 오늘은 키스부터 (홍세라, 로카)
                      • 나의 해주 (유리(파란수국), R)
                      • 깡패가 웬 영어학원에 (굳기, 플로레뜨)
                      • 아물지 않는 순정에게 (낌뮤, 폴라리스)
                      • 자각몽 (민혜윤, SOME)
                      • 위장 맞선 (강영주, 리케)
                      • 아웃 오브 터치 (배와곰, 에클라)
                      • 기둥서방 (박죠죠, 이지콘텐츠)
                      • 길들여진 건 누구일까 (리베냐, 코튼북스)
                      • 개정판 | 반짝반짝 (박수정, 새턴)
                      • 계절은 파랑 (미니멜리사, 해피북스투유)
                      • 그 밤을 건너 너에게 갈게 (미니멜리사, 해피북스투유)
                      • 너의 세계 (이슬현, 텐북)
                      • 하이드(Hide) (달온화, 도파민)
                      • 다정 중독 (임단젤, 래이니북스)
                      • 까마귀 눈썹 (5月 돼지, 윈썸)
                      • 문제적 취향 (단꽃비, ROO)
                      • 저주가 친절하고 소꿉친구가 맛있어요 (죄송한취향, 나인)
                      • 윈윈(win-win) (또다른, 나인)
                      • 순수함은 없는 결혼 (밀혜혜, 동아)
                      • 연정을 품다, 감히 (김빠, 동아)
                      • 피어스 마이 하트 (수너름, 라돌체비타)
                      • 교질 (외전증보판) (차지연, 스텔라)
                      • 타락의 형태 (아삭, 이지콘텐츠)
                      • 스틸 (박샛별, 플로린)
                      • 피 빨아먹는 연애 (TIP, 플로린)
                      • 선 넘는 계약 연애 (더럽, 텐북)
                      • 오월의 이팝나무 (해화, 텐북)
                      • 너티 더티 스위티 (마린, 텐북)
                      • 익스프레스 6974 (오로지, 텐북)
                      • 너티콜 (월간 포포친, 텐북)
                      • 우리는 사적인 속도로 (타이백, 에이블)
                      • 섬광 (한태양, 하트퀸)
                      • 태양이 떠오르면, 갈게 (요안나(유아나), 르네)
                      • 짙게 물들다 (삽화본) (하루가 너무 길다, 로아)
                      • 인투 더 홀 (Into the hole) (유민, 몽블랑)
                      • 엉큼한 맞선 (강영주, 러브홀릭)
                      • 두 번째 달 (강하, 라떼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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