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딴생각 상세페이지

에세이/시

딴생각

민음의 시 196

구매종이책 정가8,000
전자책 정가5,600(30%)
판매가5,600

책 소개

<딴생각> 번역가로서의 시인과 시인으로서의 번역가
언어와 세계에 대한 필패(必敗)의 사랑을 노래한 김재혁 세 번째 시집

김재혁의 시는 시끄럽거나 번거롭지 않고 조용하고 차분하다. 시인의 시각도 매우 안정적이고 균형 잡혀 있다. 그렇다고 해서 정적이거나 관조적인 시라고 하기는 어렵다. 사람들이 살아가고 생각하는 모습이 편편에 양각되고 음각된 이미지며 깊은 비유에 의해 생동감 있게 포착되어 있기 때문이다. 최근 우리 시에서 많이 빠져 있는 사색하는 모습을 보게 해 준다는 점에 있어서도 그의 시는 색다르다. 우리가 사는 의미가 무엇인가, 사는 재미가 어데 있는가를 새삼스럽게 생각하게 하는 덕목도 그의 시는 갖고 있다. -신경림(시인)


저자 프로필

김재혁

  • 학력 고려대학교 대학원 독어독문학 박사
    고려대학교 대학원 독어독문학 석사
    고려대학교 대학원 독어독문학 학사
  • 경력 고려대학교 번역인문학연구원 원장
    고려대학교 출판부 부장
    고려대학교 독어독문학과 학과장
    고려대학교 독어독문학과 교수

2014.11.27.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저자 소개

저자 - 김재혁
저자 김재혁은 1959년 충북 증평에서 태어났다. 고려대 독문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릴케 연구로 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1994년 《현대시》로 등단했다. 시집으로 『내 사는 아름다운 동굴에 달이 진다』, 『아버지의 도장』이 있고 저서로 『바보여시인이여』, 『릴케와 한국의 시인들』 등이 있으며 역서로 『푸른 꽃』, 『넙치』, 『릴케전집』(1, 2권) 등 50여 권이 있다. 현재 고려대 독문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목차

自序

1부 시란,

저녁, 나무들
생의 벤치에서 -연극 「보이체크」를 보고

마이크 시험 중
소리
한낮의 서재
꽃, 비가
시란,

낙엽에 떨어지는 저 햇살은
어느 날도 매일처럼
관심
삶은 모든 사물들의 무게보다 무겁다고
시의 입
벗에게
베르테르의 슬픔

봄비, 낙서

2부 단체사진

단체사진
관행
가로등 마음 읽기
꽃의 향기를 맡으려 구부린 여인의 그 허리
사랑은
기억의 나방
양귀비
너머
오후
카프카의 「성」을 읽다가 문득,
어머니의 이마
가을날의 생각
초가
재채기
그대 눈에 해가
우물
추억
아버지의 풍경
인연
낙엽

3부 딴생각

딴생각


은행나무

번역의 유토피아
위안
손길
복도에 서면
시에게

비 오는 창가에서

굴곡
바람의 씨

4부 동시대인

벚꽃과 프랑스 여인과 핸드폰과

함박눈

비안개
사람은 누구나
바람꽃
민들레
동지
동시대인
숲의 노래
순수를 위하여
사랑의 노래
국수 먹는 꼴뚜기 집에서
광화문에서
가을

작품 해설 / 조재룡
번역과 시의 연옥으로 향하는 언어의 모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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