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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세이/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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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1
      요즘 우울하십니까?
      김언희문학동네시
      0(0)

      중견과 신인을 아우르면서, 당대 한국시의 가장 모험적인 가능성들을 적극 발굴해서 독자들에게 선보이겠다는 포부로 「문학동네 시인선」이 새로이 나왔다. 『트렁크』의 낯섦과 『말라죽은 앵두나무 아래 잠자는 저 여자』의 충격을 넘어 『뜻밖의 대답』의 강렬함을 남겨준 김언희 시인. 시인은 늘 그렇듯 일상적이면서도 만만한 단어들과 함께 너무 ‘시적’이지 않아서 당혹스러울 만큼의 비속어를 자유자재로 섞어 네 번째 시집을 완성했다. 때문에 그녀의 시는 언제

      소장 8,400원

    • 62
        거짓말처럼 맨드라미가
        이승희문학동네시
        4.8(4)

        “아직 살아 있는 내가 이미 죽은 내게 건네는 애도의 노래” -우울과 어둠을 견디게 하는 맨드라미의 붉은 힘 뜨거웠던 여름이 지나갔다. 계절은 언제 그랬냐는 듯싶게 무채색으로 옷을 갈아입는다. 여름 동안 숨 막히게 푸르던 잎들은 짧은 가을 동안 급히 옷을 갈아입고 비명처럼 색이 바래다가 힘없이 떨어진다. 그런 계절이다. 가을과 겨울 사이. 저녁 어스름 무렵. 어둠으로 들어가는 입구 같은 날들이다. 이런 스산한 계절에 지난 계절의 화려함을 간직한

        소장 8,400원

      • 63
          고독은 잴 수 없는 것
          에밀리 디킨슨 외 1명민음사시
          4.3(3)

          민음사 세계시인선 11권. “슬픔을 공부하려는 사람은 반드시 읽어야 할 시인” ―문학평론가 신형철 "사랑은 하나의 완전한 고통이다. 고통은 오래 남는다. 가치 있는 고통은 쉽게 사그라지지 않으니까." “만약 내가 아픈 마음 하나 달랠 수 있다면, 나 헛되이 사는 것 아니리.” ―에밀리 디킨슨

          소장 7,000원

        • 64
            지옥에서 보낸 한철
            장 니콜라 아르튀르 랭보 외 1명민음사시
            4.4(5)

            민음사 세계시인선 8권. “완벽하게 현대적이어야 한다.” ―아르튀르 랭보 “시인이 되려면 먼저 자기 자신을 완전히 알아야 해.” ―아르튀르 랭보

            소장 7,000원

          • 65
              유언의 노래
              프랑수아 비용 외 1명민음사시
              4.0(1)

              민음사 세계시인선 4권. 시대의 불안을 온 몸으로 끌어안은 ‘최초의 현대적 시인’.

              소장 7,000원

            • 66
                카르페 디엠
                호라티우스 외 1명민음사시
                0(0)

                민음사 세계시인선 1권. 호라티우스 라틴어 서정시 최초 완역 『신곡』의 단테에서 『실락원』의 밀턴까지 철학자 몽테뉴에서 시인 워즈워스까지 서양 문학의 거장들이 숭배하는 시인

                소장 7,700원

              • 67
                  위대한 작가가 되는 법
                  찰스 부코스키 외 1명민음사시
                  3.5(4)

                  “내가 무슨 말을 하든 멋지게 들리는 건 내가 도박하듯 글을 쓰기 때문이다. 신중한 사람들이 너무 많다. 그들은 연구하고, 가르치고, 그러곤 망친다.” ―찰스 부코스키 “내가 계속 글을 쓰는 건 내가 아주 잘한다는 생각이 있어서가 아니라, 다른 사람들이 너무 못한다는 기분이 들어서이다. 셰익스피어 포함 모두가.” ―찰스 부코스키 부코스키의 인생론과 예술론이 집약된 대표 시집 "내가 아는 시인들은 대부분/ 한 가지 문제를 안고 있다./ 단 한 번

                  소장 8,400원

                • 68
                    오래 보아야 예쁘다 너도 그렇다
                    나태주알에이치코리아시
                    4.4(358)

                    예쁜 시 문장들, 그 안에 나의 이야기가 있다 ‘풀꽃’ 시인이 당신에게 건네는 따뜻한 온도의 언어 오래 보고 있노라면 예쁜 존재들이 몇몇 있다. 한 시인의 말처럼 풀꽃이 그렇고, 노래 가사에서 말하듯 사람이 그렇다. 그리고 문학에서는 시가 그렇다. 이 책의 제목인 ‘오래 보아야 예쁘다 너도 그렇다’에서 ‘너’는 시를 뜻한다. 우리가 시가 예쁘다고 느낄 때는 언제일까? 읽었을 때 유난히 눈에 들어오는 시가 있다. 그건 시가 아름다워서이기도 하지만

                    소장 12,000원

                  • 69
                      일본시가문학사 1권 상대
                      구정호에스에치북스시
                      5.0(1)

                      일본문화와 일본인의 의식구조를 이해하는 첩경이 되는 일본 시가문학의 연구집. 일본 시가문학의 전체적인 양상을 파악하는 데 도움이 되도록, 일본시가문학의 발생 초기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시간적 흐름 속에서 대표적인 작가와 작품을 소개하는 형식을 취하였다.

                      소장 3,500원

                    • 70
                        악의 꽃, 파리의 우울
                        샤를 보들레르 외 1명도서출판 에이프릴시
                        4.2(22)

                        상징주의 시의 선구자 보들레르 근대시의 최대 걸작 《악의 꽃》 <취해라>로 유명한 현대시조의 선구자격 산문시집 《파리의 우울》 보들레르의 시로 만든 음악 감상 우리가 높게 평가하는 시인인 랭보, 베를렌, 말라르메, 로트레아몽 등도 모두 보들레르로부터 출발했을 정도로 보들레르의 영향은 엄청나다. 그러나 보들레르는 시집을 많이 내지 않았다. 산문시집인 《파리의 우울》을 제외하면 유일한 시집이 《악의 꽃》이다. 근대시의 최대 걸작으로 꼽히는 《악의

                        소장 4,000원

                      • 71
                        헤르만 헤세 시집
                        헤르만 헤세 외 1명문예출판사시
                        4.2(52)

                        이번에 국내에 선을 보이는 《헤르만 헤세 시집》은 시인 헤세, 그리고 화가 헤세의 진면목을 보여줄 수 있도록 엄선된 시 139편과 수채화 34편을 수록하고 있다. 엄선된 각 시는 본래 《시집》이라는 제목으로 출판되었지만 시간이 지나 보완되고 게제된《젊은 날의 시집》(1902), 무상과 우수를 극복하고자 사랑을 노래한 《고독한 사람의 음악》(1916), 격동에서 원숙에 이르는 시기의 서정적 결실을 모은 시집인 《밤의 위안》(1929), 헤세 시집

                        대여 5,880원

                        소장 11,760원

                      • 한 알의 사과 속에는 (구상, 장원상, 홍성사)
                      • 축복 (장영희, 김점선, 비채)
                      • 주목을 받다 (장정일, 김영사)
                      • 나도 꽃인데 나만 그걸 몰랐네 (나태주, 김예원, 니들북)
                      • 보조 영혼 (김복희, 문학과지성사)
                      • 사랑과 멸종을 바꿔 읽어보십시오 (유선혜, 문학과지성사)
                      • 나이트 사커 (김선오, 아침달)
                      • 너의 햇볕에 마음을 말린다 (나태주, 홍성사)
                      • 나는 아무것도 안하고 있다고 한다 (김사이, 창비)
                      • 가만히 좋아하는 (김사인, 창비)
                      • 나는 한국인이 아니다 (송경동, 창비)
                      • 아마도 아프리카 (이제니, 창비)
                      • 개천은 용의 홈타운 (최정례, 창비)
                      • 편의점에서 잠깐 (정호승, 창비)
                      • 한국인이 가장 좋아하는 명시 100선 세트 (전4권) (하인리히 하이네, 그림책)
                      • 서정주 시집 (서정주, 범우사)
                      • 이육사 시집 (이육사, 이새의 나무)
                      • 슬픔의 바깥 (김휼, 디지북스)
                      •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 (윤동주, 송몽규, 라이프하우스)
                      • 죽음의 가격 (이완근, 디지북스)
                      • 한용운 시집 (한용운, 유페이퍼)
                      • 우리가 좋아하는 한국 명시 150 (윤동주, 정지용, 화수분출판사)
                      • 시 한모금 느낌 한조각 (꿀벌) (장창훈, 미디어북)
                      • 재와 사랑의 미래 (김연덕, 민음사)
                      • 시담장담 (최화윤, 글ego)
                      • 마침표 대신 쉼표를 찍는 밤 (이해, 강사라, 글ego)
                      • 우렁이 머슴들 (권영숙, 좋은땅)
                      • 이별하고 사랑하라 (헤르만 헤세, 신혜선, 앤드(&))
                      • 표류 끝에, 결국 귀환 (서도연, 글ego)
                      • 사소하지만 사소하지 않은 것들 (조영미, 글ego)
                      • 50 천천히 바라보기 (이춘아, AI, 작가와)
                      • 하늘 가는 길에서 (유철민, 보민출판사)
                      • 우리가 소실되는 풍경 (장석원, 문학동네)
                      • 이별이 올 때 봄도 오는 겁니다 (이원하, 문학동네)
                      • 무언의 강 (한우수, 북랩)
                      • 그리워지면 꽃이 되리 (배형균, 하움출판사)
                      • 학언 (김인섭, 구경아, 지만지한국문학)
                      • 태재 시선 2 (유방선, 김승룡, 지만지한국문학)
                      • 죽우사 시집 (강세백 , 방현아, 지만지한국문학)
                      • 심석재 시선 (송병순, 강동석, 지만지한국문학)
                      • 성재 시문선집 (정재기, 정우락, 지만지한국문학)
                      • 니산 시집 (남정찬, 김승룡, 지만지한국문학)
                      • 의심하세요 (김박은경, 교유서가)
                      • 동강 (박종욱, 보민출판사)
                      • 엄마. 나야. (곽수인, 난다)
                      • 무증상 환자 (문혜진, 난다)
                      • 고난은 꽃이 되고 시련은 별이 되어 (김관호, 작가와)
                      • 하나의 의식이 꿈꾸는 꿈 (이희, 사이렌북스(Sirenbooks)
                      • 시시비비 (박시학, 좋은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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