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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세이/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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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화시집
      이상화논리와상상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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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고시집으로 1951년 백기만이 펴낸 『상화와 고월(古月)』에 수록된 16편을 비롯하여, 이후 1973년 정음사에서 간행한 『상화시집』에 실린 시를 포함, 「말세의 희탄」, 「가을의 풍경」, 「나의 침실로」, 「빈촌의 밤」, 「빼앗긴 들에도 봄은 오는가」 등 58편의 시를 실었다.

      소장 2,000원

      •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
        윤동주논리와상상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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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시인인 윤동주의 유고시집이다. 초간본은 1948년 정음사(正音社)에서 간행하였다. 정지용(鄭芝溶)의 서문과 강처중(姜處重)의 발문이 실려 있다. 윤동주는 1941년 연희전문을 졸업하던 해에 작품을 모아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라는 제목으로 출간하려 했으나 뜻을 이루지 못했다. 이후 친구인 정병욱이 자필로 쓴 윤동주의 시들을 보관하고 있다가 그의 사후에 묶어 출간했다. 1955년 정음사에서 31편이 수록된 초판본에 유족들

        소장 2,000원

        • 산호림
          노천명논리와상상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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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38년에 시인이 자비로 출판한 시집으로 1935년 문단 데뷔 전후부터 1937년까지의 작품 49편이 수록되어 있다. ‘모가지가 길어서 슬픈 짐승이여’로 시작하는 대표작 「사슴」이 실려 있다. 사슴의 전문은 다음과 같다. “모가지가 길어서 슬픈 짐승이여/언제나 점잖은 편 말이 없구나/관이 향기로운 너는/무척 높은 족속이었나 보다/물속의 제 그림자를 들여다보고/잃었던 전설을 생각해 내고는/어찌할 수 없는 향수에/슬픈 모가지를 하고/먼 데 산을

          소장 2,000원

          • 진달래꽃
            김소월논리와상상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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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인 김소월(金素月)이 1925년 발행한 시집으로 토속적, 전통적 정서를 절제된 가락으로 읊은 시 작품이 많이 수록되어 있다. 『진달래꽃』은 소월의 사후에도 여러 출판사에 의해 시집이 발간될 정도로 우리에게 가장 사랑 받는 작품으로 손꼽힌다. 이 시집에는 고대 시가인 「가시리」와 「아리랑」의 맥을 잇는 이별가의 백미인 「진달래꽃」을 비롯하여 「먼후일」, 「산유화」, 「엄마야 누나야」, 「초혼」 등 주옥같은 작품이 수록되어 있다. 김소월 사후 많

            소장 2,000원

            • 국경의 밤
              김동환논리와상상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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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25년에 간행된 시집 『국경의 밤』은 최초의 장편 서사시로 평가된다. 전체 3부 72장 893행으로 이루어져 있다. 일제 강점기 하의 국경 마을 특유의 음산한 분위기를 배경으로 우리 민족의 참담한 현실과, 쫓기는 자, 소외된 자의 비극적 좌절 체험을 국경 지방 한겨울 밤의 삼엄하고 극적인 상황 설정을 통해 제시하고 있다. 두만강 유역의 국경 지대를 배경으로 이야기가 전개된다. 한 해가 저물어 가는 겨울, 소금 밀수출 길에 남편을 내어 보낸

              소장 2,000원

              • 깊어가는 시간
                황영숙북랜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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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온현대시인선 여섯 번째 작품, 황영숙 시집 『깊어가는 시간』은 삶이 소멸을 향해 흐르는 순간에도 그 안에서 새로운 세계를 발견하려는 시인의 깊은 사유를 담아낸다. 1990년 《우리문학》 신인상을 통해 등단한 황영숙 시인은 오랫동안 대구를 중심으로 활동하며 대구문학상, 대구예술상을 수상했고, 시집 『은사시나무 숲으로』, 『따뜻해졌다』 등을 통해 섬세하고 투명한 언어로 존재의 내면을 탐색해 왔다. 이번 세 번째 시집에서 그는 “시간”이라는 관념적

                소장 8,400원

                • 눈물이 나요
                  박병래북랜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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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온현대시인선 일곱 번째 작품집, 박병래 시집 『눈물이 나요』는 한 생의 오랜 굴곡과 깊이를 고스란히 담아낸 치유의 언어이자 세월의 증언이다. 강원 원주에서 태어나 경북 안동에 터를 잡은 시인은 여성으로, 아내로, 엄마로, 며느리로, 그리고 이제는 할머니로 살아온 시간을 거쳐 삶이 남긴 상처와 회복의 흔적을 담담히 길어 올린다. 이번 시집은 그의 세 번째 시집으로 한층 더 농익은 언어로 인간 존재의 근원적 감정을 마주한다. 이 책은 네 개의 장

                  소장 8,400원

                  • 문학이 흐르는 강
                    낭구북랜드에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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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학이 흐르는 강』은 낭구동인지의 제8집으로, 시와 수필이 어우러진 동인들의 창작집입니다. 2015년 제1집을 시작으로 꾸준히 이어온 발자취가 코로나 팬데믹으로 잠시 멈췄으나, 4년의 공백을 지나 다시금 독자 앞에 선집을 내놓았습니다. 이번 책에는 권인애, 김현옥, 배해옥, 복기순, 손정동, 이 경, 이경욱, 이상희, 이솔희, 이연수, 장태경, 조은자 등 낭구동인 12명의 작품이 실려 있습니다. 삶의 소소한 풍경과 가족의 기억, 자연과 계절의

                    소장 8,400원

                    • 저 평원에 가슴을 널어놓자
                      류승욱북랜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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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류승욱 시집 『저 평원에 가슴을 널어놓자』는 일상의 평면성을 단순히 나열하는 데 그치지 않고, 그것을 사색의 결로 벼려내어 삶의 본질에 대한 성찰로 이끌어 간다. 시인은 “산다는 것은/ 흔들리는 것”(「가지 부러진 나무」)이라 말하며, 유한한 삶의 흔들림을 불교적 사유와 개인적 언어로 재구성한다. 이 시집에는 화려한 장식 대신 명징한 사유가 깃들어 있으며, 독자는 그 시선을 따라가다 보면 익숙한 현실이 어느덧 낯설고 새로운 사유의 장으로 펼쳐지

                      소장 7,000원

                      • 산다는 것은
                        김창권북랜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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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다는 것은, 거룩한 일입니다.” – 시집 「산다는 것은」 중에서 계간 《문장》으로 등단한 김창권 시인의 시집 『산다는 것은』은 라온현대시인선 네 번째 작품집이다. 삶의 두께와 깊이를 사유의 언어로 풀어낸 진솔한 시편들로 채워져 있다. 시인은 “봄 같은 두근거림도, 여름 같은 뜨거움도, 가을 같은 외로움도, 겨울같이 침묵해 내는 것”이 삶이라 말하며, 고상하거나 우아하지 않아도 소중한 삶의 순간들을 따뜻한 시선으로 담아낸다. 이 시집은 삶에

                        소장 7,000원

                        • 까는소리
                          필립(筆苙)북랜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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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년 《문장21》로 등단한 필립(筆苙) 시인의 첫 시집이자 라온현대시인선 두 번째 작품집인 『까•는•소•리』는 시인의 날선 현실 인식과 치열한 언어 감각이 폭발하는 시집이다. 제목에서 암시되듯, 이 시집은 ‘말 그대로 까는 소리’로 가득하다. 이성의 검열을 거치지 않은 날것의 언어, 비속어와 하위문화 코드들이 오히려 가장 솔직하고 진정한 감정의 기호로 작동한다. “이성적 자아와 초자아의 검열을 거치지 않은 채로 거침없이 외화(外化)되는 비

                          소장 7,000원

                        • 소풍길 이야기 (문태영, 북랜드)
                        • 화답을 기다리는 시간 (이희숙, 북랜드)
                        • 따로국밥 (이병욱, 북랜드)
                        • 거미줄에 걸린 햇살 (염정금, 북랜드)
                        • 호주의 낮달 (고재동, 북랜드)
                        • 은하수 강가에 앉아 (서석철, 북랜드)
                        • 시간의 강 위에 피어난 불꽃 (신경용, 북랜드)
                        • 빈 배를 느끼다 (김성수, 북랜드)
                        • 비린내의 몸부림 (정기억, 북랜드)
                        • 따오기는 지금도 날고 있을까 (김종분, 북랜드)
                        • 빵지순례 (오상량, 북랜드)
                        • 하나님의 딸꾹질 (김종태, 북랜드)
                        • 오동나무, 연꽃 품다 (김용탁, 이현동, 북랜드)
                        • 갈대 (김장수, 김용승, 북랜드)
                        • 호박은 처음부터 갑각류가 아니었다 (박잠, 북랜드)
                        • 흰 물소들이 강을 건널 때 (류시경, 북랜드)
                        • 그냥 곱다 (고재동, 북랜드)
                        • 코스모스의 꿈 (최구응, 북랜드)
                        • 천연기념물 1호 (신표균, 북랜드)
                        • 귀촌 일기 3 (고재동, 북랜드)
                        • 금낭화 피는 계절이 오면 (이금선, 북랜드)
                        • 별 아이가 보낸 편지 (이선영, 류제비, 북랜드)
                        • 묵정밭 (김상락, 북랜드)
                        • 산빛에 물든 꽃을 봅니다 (서성호, 북랜드)
                        • 귀촌 일기 2 (고재동, 북랜드)
                        • 가을, 금홍빛 물들어 (김옥희, 북랜드)
                        • 백조의 기분 (원용수, 북랜드)
                        • 백석탄 물소리 (심성택, 북랜드)
                        • 詩를 느끼다 (권정숙, 북랜드)
                        • 귀촌 일기 (고재동, 북랜드)
                        • 각궁 (심수자, 북랜드)
                        • 풍경 너머에는 (향일화, 북랜드)
                        • 추억이 데굴데굴 여기까지 따라왔다 (조유란, 북랜드)
                        • 춤추는 캐리커처 (권순우, 북랜드)
                        • 밤길 걸어 너에게로 간다 (주미화, 북랜드)
                        • 타클라마칸, 혹은 쥐똥나무를 위하여 (서교현, 북랜드)
                        • 분홍의 방향 (백숙용, 북랜드)
                        • 달리는 거울 (조가경, 북랜드)
                        • 까꿍 (여명춘, 북랜드)
                        • 깊은 산속 샘물 (이재영, 북랜드)
                        • 바람의 무게 (강병렬, 북랜드)
                        • 새는 소리로 길을 연다 (김현동, 북랜드)
                        • 오래 머물고 싶은 그늘 (홍준표, 북랜드)
                        • 산딸나무 꽃 (권정숙, 북랜드)
                        • 힘들었제 (신여정, 북랜드)
                        • 새벽에 깨어 황혼을 칠하다 (권복술, 북랜드)
                        • 동심, 사진에 찍히다 (이선영, 북랜드)
                        • 가슴에 묻어둔 외침 (문성희, 북랜드)
                        • 발자국 편지 (김계반, 북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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