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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세이/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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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꽃의 변신
      권순우북랜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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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형상시인선 서른세 번째 시집은 권순우 시인의 첫 시집 『꽃의 변신』이다. 『꽃의 변신』에는 시의 진화를 꿈꾸는 시인이 만들어놓은 낯익은 듯, 낯선, 미묘한 시의 세계가 있다. 낯익은 일상과 대상을 신선한 발상과 감성으로 재발견한 후 다양한 시의 기법에 녹여 형상화한, 시적 묘미가 돋보이는 수작 70편을 수록하였다 낮이 지나면 밤이 오듯/ 기쁨 지나면 슬픔 온다는 걸 알려주려고/ 반질반질한 순리를 싸지르고는/…// 울음소리 슬픈 고라니가/ 풀덤불

      소장 7,000원

      • 25시는 없다
        석현수북랜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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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온달(滿月) 석현수 시인이 네 번째 시집 『25시는 없다』를 펴냈다. 석현수 시인은 힘겨운 시작詩作- “한 줄 한 줄에 피를 묻히는 아픔과/ 작가의 고뇌가 있어야 하고/ 수도자修道者의 경건과/ 심마니의 수고를 보태야 하는 것이다”(「시작詩作이란」중에서)- 에도 불구하고 쉽게 읽히는 시를 쓰고 싶다며 시를 즐거움으로 대한다는 자칭, 행복한 시인이다. 돈도 되지 않고/ 밥도 되지 않는 글이라니/ 글 써서 밥벌이하는 사람 몇 된다고?//…/ 찬밥 신

        소장 7,000원

        • 무지개 여행
          원용수북랜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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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형상시인선 32 『무지개 여행』은 수필가인 원용수 시인의 첫 번째 시집이다. 우리 일상의 희로애락을 낯설지 않은 시의 기법으로 편안하게 그려낸 이번 시집의 시는 소박하고 천진난만하다. “아기처럼 티 없이 웃어보자. 기어가는 아가로 돌아가자.”라는 시인의 말에서 짐작하듯 시인은 사람, 자연, 동식물 등 일체 존재가 함께 어우러져 살아가는 조화로운 삶과 세상의 모습을 쉬운 비유로 형상화한 시편을 실었다. 구름도 따라 한다/ 곡에 맞춰 까치도 가볍게

          소장 7,000원

          • 가슴벽에 걸어둔 달빛 풍경
            류우복북랜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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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팔순 넘어 등단(《월간한비》. 2014년)한 청라 류우복 시인이 미수에 첫 시집을 펴냈다. 시인은 1954년 제1회 서라벌 예술제에서 우수상을 받을 정도로 문재文才가 뛰어났다. 그런 시인이 이번 시집의 자서自序에서 “밤잠 설치며 시구詩句를 찾으려고 몽당연필 깎았지만 늘 미흡하여 계면쩍은 심정 불구하고 설익은 시를 해 아래 펼치려 한다”라고 쓰고 있다. 하지만 시인의 이런 겸양의 말과 달리『가슴벽에 걸어둔 달빛풍경』은 원숙한 깨달음과 감동의 울림

            소장 8,400원

            • 짚불곰장어
              김성수북랜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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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장 시인선 열두 번째 시집은 김성수 시인의 첫 시집이다. “차가운 이성을 녹이고 데워진 가슴을 어루만져 길을 내어주는” 것이 시일 것이라는 시인의 시에 대한 열망이 초월과 합일의 정서로 그려낸 새로운 감각의 시집 『짚불곰장어』이다. 시집에서 시인은 일상, 자연물 자연현상을 자신의 내면에 성찰하고 투영하여 물아일체의 세계를 추구하는 활달한 선禪 시풍의 시와, ‘사랑’과 ‘슬픔’ 같은 인간적 정서를 담백하게 담아 버무린 잔잔한 시를 함께 보여주고

              소장 8,400원

              • 봄의 찬가
                박춘길북랜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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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춘길 시인이 두 번째 시집인 『봄의 찬가』를 펴냈다. 시인의 마음에 비친 “사람과 사람 사이에 일어나는 모든 감정과 자연의 모습과 소리”에 관해 꾸밈없이 쓴 시를 묶었다. “훈훈한 봄 날씨를/ 이제사 느껴보는/ 어느 촌부의 행복한 마음”으로 봄을 노래하는 듯한 시는 모두 밝고 환하다. 봄의 환희, 아기의 미소, 청초한 새싹, 영롱한 아침이슬, 개구리, 꽃들, 등 시인의 시선이 가닿는 곳은 푸른 풀, 푸른 강 푸른 산, “녹초청강산”이 된다.

                소장 7,000원

                • 달빛에 젖은 인생
                  이석병북랜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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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석병 시인은 존경과 신망을 얻으며 직장생활을 하고 지역사회에서 다양한 사회 공헌 활동을 해오다가 여든이 될 즈음에 등단하여 현재까지 왕성하게 문학 활동에 매진하고 있는 노익장이다. 자서전 산문집 수필집 등 다양한 집필활동을 했고, 『달빛에 젖은 인생』은 시인의 네 번째 시집이다. 시 96편에 산문 5편을 담은 이번 시집은 그리움의 정서에 기반을 두고 노년의 자아가 바라보는 자신, 자연, 세상살이에 대해, 깨어있되 달관하는 삶의 철학을, 검박한

                  소장 7,000원

                  • 마음의 풍경소리
                    김동자북랜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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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봄날 이른 아침 계곡물 흐르는 소리, 여름 한낮 산새 지저귀는 소리, 가을날 오후 갈대 서걱대는 소리, 겨울밤 눈 내리는 소리, 그 모든 것이 내게는 위대한 풍경 소리이다. 그 속에서 시가 나오고 그림이 나왔다’ 팔공산자락에 자리한 거처에서 간절한 화두로 수행하고 깊이 사색하면서 들려오는 마음속 풍경 소리를 시로 그린 김동자 시집 『마음의 풍경 소리』. 청정한 기운과 맑은 영혼이 아름다운 시 70여 편과 저자가 직접 그린 그림이 곁들여 실려

                    소장 8,400원

                    • 산과 산 사이 정기로
                      박승봉북랜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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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당 박승봉 시인이 네 번째 시집 「산과 산 사이 정기로」를 펴냈다. 5부로 나누어 실은 시인의 시에서는 청명한 산의 정기 같은 기운이 서려 있다. ‘시고 떫은’ 시련의 삶을 건너오는 동안 세상의 좋은 소리를 가릴 줄 알게 된 시인이 우리 모두에게 ‘꽃 같은 싱그러운’ ‘보약 같은 소리’를 건네고 있기 때문이다. ‘내 콧속엔/ 허름한 허당虛堂 하나/ 온종일 쌓은 허욕이 있다(「비염」)’라는 구절에서 보듯, 날카로운 은유로 흡사 수행하는 듯 시를

                      소장 7,000원

                      • 헛간
                        이문길북랜드시
                        0(0)

                        39년생 노시인 이문길 시인이 『떠리미』(북랜드. 2018) 이후 3년 만에 시집 『헛간』을 펴냈다. 별다른 기교 없이 일견 무덤덤해 보이지만 읽고 나면 가슴 뭉클하도록 감동이 밀려오는 시를 써온 시인은 『헛간』에서도 여지없이 그렇다. 산 하늘 나무 등 자연에 비춘 자신의 내면 심상이나 세상을 떠난 아내 사후 노년의 적막한 심경 등에 대해 주로 이야기하는 이번 시집 전반에 시인 특유의 삶에 대한 성찰과 달관이 담백하면서도 잔잔하게 그려졌다. 팔

                        소장 7,000원

                        • 종다리 마음
                          곽태조북랜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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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형상시인선 서른한 번째 시집으로 수필가 곽태조의 서정시집 『종다리 마음』이다. 순수하고 천진한 동심의 정서를 바탕으로 한 이번 시집에는 표제시에서 보듯 ‘바람 되고 싶은 마음, 종다리로 떠도는 마음’이 ‘보리밭 위’ ‘동백꽃’ ‘잠든 개구리’ ‘깊은 시름’에 가닿는 시인의 자연 그대로인 듯한 따뜻하고 편안하면서도 진솔한 시편이 실려 있다. 1부는 가마솥, 국시 꼬랑댕이, 화롯불, 등 시인의 유년에 새겨진, 요즘 아이들이 ‘그만하시라는 옛날이야기

                          소장 7,000원

                        • 탁란(托卵) (원상연, 북랜드)
                        • 채널의 입술 (김정아, 북랜드)
                        • 나의 알약들 54321 (박윤배, 북랜드)
                        • 내 작은 창으로 아침이 오면 (이정애, 북랜드)
                        • 바람의 열반 (송화, 북랜드)
                        • 엘피판 뒤집기 (권분자, 북랜드)
                        • 그리움이 되어 흐르는 사랑 (박현숙, 북랜드)
                        • 두근두근 캥거루 (김건희, 북랜드)
                        • 허공 도장 (은종일, 북랜드)
                        • 상처를 꿰매다 (정경자, 북랜드)
                        • 내 이름 기억하소서 (권오억, 북랜드)
                        • 카톡으로 주고받은 사랑의 말 (문태영, 북랜드)
                        • 그리운 징검다리 (백인자, 북랜드)
                        • The Day the Green Frog Counts the Mables (권대자, 진철보, 북랜드)
                        • 하느님 전 상서 (남재만, 북랜드)
                        • 은행나무 이야기 (안지원, 북랜드)
                        • 시간의 거울 (서상은, 북랜드)
                        • 손톱의 진화 (김건화, 북랜드)
                        • 늦게 온 편지 (양아림, 북랜드)
                        • 고요는 무채색 (권정숙, 북랜드)
                        • 바람꽃 그녀 (고재동, 북랜드)
                        • 꽃은 어디에 피는가 (남재만, 북랜드)
                        • 허술한 반성 (홍준표, 북랜드)
                        • 가시나무 뗏목 (심수자, 북랜드)
                        • 사랑하는 영혼은 행복합니다 (허홍구, 북랜드)
                        • 정월 영묘사 (박잠, 북랜드)
                        • 패랭이꽃 아직도 피어 있을까 (조진순, 북랜드)
                        • 사랑니 (이극로, 북랜드)
                        • 친숙한 문양들 (김정옥, 북랜드)
                        • 멸치와 땅콩 (이극로, 북랜드)
                        • 빨간 구두 (김태영, 북랜드)
                        • 달팽이 (성용환, 북랜드)
                        • 나무 그늘을 파는 새 (이길자, 북랜드)
                        • 맘자리 꽃자리 (이정자, 북랜드)
                        • 내 마음을 울린 시 (이상훈, 북랜드)
                        • 내 마음속 시 (이상훈, 북랜드)
                        • 도원의 아침 (이한국, 북랜드)
                        • 목련제 (이재하, 북랜드)
                        • 바타비아 선 (김주명, 북랜드)
                        • 보딩패스 (김준규, 북랜드)
                        • 바다가 주는 선물 (권길자, 북랜드)
                        • 연분홍 꽃방 (편재영, 북랜드)
                        • 달맞이 꽃동네 (김상락, 북랜드)
                        • 오목눈이집증후군 (박윤배, 북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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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떠리미 (이문길, 북랜드)
                        • 호미곶 별사別辭 (서상은, 북랜드)
                        • 커튼 콜 (홍준표, 북랜드)
                        • 이만큼 왔으니 쉬었다 가자 (정순오, 북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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