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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세이/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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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까는소리
      필립(筆苙)북랜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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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년 《문장21》로 등단한 필립(筆苙) 시인의 첫 시집이자 라온현대시인선 두 번째 작품집인 『까•는•소•리』는 시인의 날선 현실 인식과 치열한 언어 감각이 폭발하는 시집이다. 제목에서 암시되듯, 이 시집은 ‘말 그대로 까는 소리’로 가득하다. 이성의 검열을 거치지 않은 날것의 언어, 비속어와 하위문화 코드들이 오히려 가장 솔직하고 진정한 감정의 기호로 작동한다. “이성적 자아와 초자아의 검열을 거치지 않은 채로 거침없이 외화(外化)되는 비

      소장 7,000원

      • 소풍길 이야기
        문태영북랜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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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전수전 겪으며 살아낸 인생길, 참 좋은 소풍이었다고 말하는 시인의 고백” 시낭송가, 환경운동가로 활발한 사회봉사와 문화예술 활동을 해오고 있는 문태영 시인의 감성 시집이자 라온현대시인선 세 번째 작품집 『소풍길 이야기』. 『소풍길 이야기』는 20대부터 80대까지의 삶을 걸어오며 마주한 사랑과 그리움, 실수와 반성, 기쁨과 아픔의 감정들을 한 편 한 편의 시로 기록한 문태영 시인의 인생 시집이다. “딱히 후회도 없고, 미련도 없다”(「드리는

        소장 8,400원

        • 화답을 기다리는 시간
          이희숙북랜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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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희숙 시조집 『화답을 기다리는 시간』이 라온현대시인선 첫 번째 작품집으로 발간되었다. 시인은 우리 삶에서 오는 비애를 극복하기 위해 끈질기게 노력하기에 긍정의 산을 오르고 또 오른다. 2005년 《시조세계》 신인상으로 등단하고 2010년 첫 번째 시조집 『눈물이 향기였네』를 발간한 후 15년 만에 75편의 작품을 모아 『화답을 기다리는 시간』을 내놓았다. 1부 <그대는 혼자가 아니라네>에서는 오르고 오르는 시인 이희숙을 만날 수 있다. 도서관

          소장 7,000원

          • 따로국밥
            이병욱북랜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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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병욱 작가는 경북 의성 탑리 출신으로 2009년 《문학공간》 시 부문 신인상을 2011년에는 《문장》 수필 부문에서 신인작가상을 받아 등단하였다. 2020년 《현대문학신문》에서 시 부문 대상을 수상한 시인의 시는 담백하다. 문장시인선 서른세 번째, 이병욱 시집 『따로국밥』은 총 61편의 시를 4부에 나눠 실었다. 고향인 의성과 지금 살고 있는 대구의 풍광을 소소한 일상어로 담아내고 있다. 충전에 필요한 언제 먹어도 편안함을 주는 대구의 대표

            소장 7,000원

            • 거미줄에 걸린 햇살
              염정금북랜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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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5년 「초록 물결로 일어서는 그리움」으로 프런트 타임지 1회 문학상 수상으로 문단 활동을 시작한 염정금 시인. 오마이 뉴스 시민기자 생활을 하면서 그냥 스쳐 지날 수 없는 찰나의 순간이 시와 만나 67편의 디카시가 탄생하였다. 사는 동안 스쳐 지나가는 것들을 그냥 지나쳐버리거나 관심조차 두지 않는 경우가 많은데 염정금 시인은 셔터를 눌러 다시 들여다보았다. 보이는 사실을 넘어 그들이 전하고자 하는 대상에 대한 직감적인 발견을 시로 쓴 사진

              소장 8,400원

              • 호주의 낮달
                고재동북랜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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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88년 《한국수필》 초회 추천 및 《월간문학》 신인상으로 문단 활동을 시작한 고재동 작가. 그동안 시, 시조, 수필, 산문 등 다양한 문학 장르에서 13권의 작품집을 펴낸 그가 열네 번째 책으로 시조집 『호주의 낮달』을 펴냈다. 안동 선돌길의 귀촌 농부이자 택시 기사인 고재동 작가는 뜨거운 창작 열정으로 “우리 시대의 희귀식물 같은 문사”(장호병 수필가)로 불린다. 2023년 12월 3박 4일간의 일본 후쿠오카 여행 중에 쓴 소시조집 『그냥

                소장 7,000원

                • 은하수 강가에 앉아
                  서석철북랜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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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년 《한국시》 신인문학상 수상으로 등단한 서석철 시인, 『바람의 손』, 『말의 사원』을 이어 세 번째 시집 『은하수 강가에 앉아』를 발간하였다. 1부 〈텃밭에 민들레처럼 눌러앉아〉, 2부 〈안으로 삭인 심중은 저릿하다〉, 3부 〈윤슬의 풀밭에 몸을 비벼〉. 91편의 시편을 3부에 나눠 실었다. 서석철 시인의 시는 서정시가 대화적 소통을 통해 자기 성찰의 태도를 견지하는 과정을 선명하게 함축한다. 시인이 자신이나 사물에 대해 취하는 자세를

                  소장 7,000원

                  • 시간의 강 위에 피어난 불꽃
                    신경용북랜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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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간의 강 위에 피어난 불꽃』은 2023년 계간 《문장》으로 등단한 신경용 시인의 첫 번째 시집이다. 시인은 끊임없는 고난과 실패의 역경을 이겨내면서 성공을 향해 달려왔다. 그의 시는 설움과 눈물이 절절하며 구체적인 시어로 뜨거운 삶을 잘 녹여냈다. 드라마틱한 시인의 인생 역전 61편의 시편을, 1부 〈늘푸른실버타운〉, 2부 〈어릴 적 나는〉, 3부 〈비슬산 참꽃〉, 4부 〈가을 당신〉, 5부 〈지혜의 문〉 총 5부에 나누어 생생하게 실었다.

                    소장 7,000원

                    • 빈 배를 느끼다
                      김성수북랜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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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년 계간 《문장》으로 등단한 김성수 시인의 두 번째 시집 『빈 배를 느끼다』. 일생을 의료계에 종사한 산부인과 전문의이자 시인인 그는 흔하게 보았지만, 우리가 놓친 것들을 발견하여 시의 자양분으로 삼아 평범한 일상을 평범하지 않은 언어로 표현한다. 세상을 늘 새롭게 보거나 상상하고, 그러한 대상들에 의미를 부여하는 시인의 시는 대략 세 가지 주제로 ‘삶과 죽음’, ‘일상에서의 초월’, ‘부재와 상실’로 구분된다. 60편의 시편들을 1부

                      소장 7,000원

                      • 비린내의 몸부림
                        정기억북랜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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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년 계간 《문장》으로 등단한 정기억 시인의 첫 번째 시집 『비린내의 몸부림』. 시인은 일상과 삶 자체를 하나의 유희적 예술로 인식한다. 이에 인간의 근원적 불안과 삶의 모호함을 창조적 유희로써 표현하고 해소한다. 상아탑 안에서의 이성적 학문과 예술적 감성의 조화로움을 추구하는 삶의 태도를 보여줌으로써 시인은 유희하는 인간, ‘호모 루덴스(Homo Ludens)’에 가까워 보인다. 62편의 시편을 1부 <그리 보지 마오>, 2부 <오동나무

                        소장 7,000원

                        • 따오기는 지금도 날고 있을까
                          김종분북랜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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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년 계간 《시원》으로 등단한 김종분 시인의 첫 시집 『따오기는 지금도 날고 있을까』, 생활 주변에 있는 작은 소재를 구체적으로 관찰하여 친근한 시어로 구사한 107편의 시편이 1부 〈꿈을 향하여〉, 2부 〈사월의 면사포〉, 3부 〈하얀 찔레꽃〉, 4부 〈여길까 저길까〉, 5부 〈백의의 천사〉, 6부 〈응골의 소확행〉, 6부에 나누어져 실렸다.

                          소장 8,400원

                        • 빵지순례 (오상량, 북랜드)
                        • 하나님의 딸꾹질 (김종태, 북랜드)
                        • 오동나무, 연꽃 품다 (김용탁, 이현동, 북랜드)
                        • 갈대 (김장수, 김용승, 북랜드)
                        • 호박은 처음부터 갑각류가 아니었다 (박잠, 북랜드)
                        • 흰 물소들이 강을 건널 때 (류시경, 북랜드)
                        • 그냥 곱다 (고재동, 북랜드)
                        • 코스모스의 꿈 (최구응, 북랜드)
                        • 천연기념물 1호 (신표균, 북랜드)
                        • 귀촌 일기 3 (고재동, 북랜드)
                        • 금낭화 피는 계절이 오면 (이금선, 북랜드)
                        • 별 아이가 보낸 편지 (이선영, 류제비, 북랜드)
                        • 묵정밭 (김상락, 북랜드)
                        • 산빛에 물든 꽃을 봅니다 (서성호, 북랜드)
                        • 귀촌 일기 2 (고재동, 북랜드)
                        • 가을, 금홍빛 물들어 (김옥희, 북랜드)
                        • 백조의 기분 (원용수, 북랜드)
                        • 백석탄 물소리 (심성택, 북랜드)
                        • 詩를 느끼다 (권정숙, 북랜드)
                        • 귀촌 일기 (고재동, 북랜드)
                        • 각궁 (심수자, 북랜드)
                        • 풍경 너머에는 (향일화, 북랜드)
                        • 추억이 데굴데굴 여기까지 따라왔다 (조유란, 북랜드)
                        • 춤추는 캐리커처 (권순우, 북랜드)
                        • 밤길 걸어 너에게로 간다 (주미화, 북랜드)
                        • 타클라마칸, 혹은 쥐똥나무를 위하여 (서교현, 북랜드)
                        • 분홍의 방향 (백숙용, 북랜드)
                        • 달리는 거울 (조가경, 북랜드)
                        • 까꿍 (여명춘, 북랜드)
                        • 깊은 산속 샘물 (이재영, 북랜드)
                        • 바람의 무게 (강병렬, 북랜드)
                        • 새는 소리로 길을 연다 (김현동, 북랜드)
                        • 오래 머물고 싶은 그늘 (홍준표, 북랜드)
                        • 산딸나무 꽃 (권정숙, 북랜드)
                        • 힘들었제 (신여정, 북랜드)
                        • 새벽에 깨어 황혼을 칠하다 (권복술, 북랜드)
                        • 동심, 사진에 찍히다 (이선영, 북랜드)
                        • 가슴에 묻어둔 외침 (문성희, 북랜드)
                        • 발자국 편지 (김계반, 북랜드)
                        • 꽃의 변신 (권순우, 북랜드)
                        • 25시는 없다 (석현수, 북랜드)
                        • 무지개 여행 (원용수, 북랜드)
                        • 가슴벽에 걸어둔 달빛 풍경 (류우복, 북랜드)
                        • 짚불곰장어 (김성수, 북랜드)
                        • 봄의 찬가 (박춘길, 북랜드)
                        • 달빛에 젖은 인생 (이석병, 북랜드)
                        • 마음의 풍경소리 (김동자, 북랜드)
                        • 산과 산 사이 정기로 (박승봉, 북랜드)
                        • 헛간 (이문길, 북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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