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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세이/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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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친 그림자는 동쪽으로 누워 있다
      신광열북랩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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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요한 시선이 건네는 묵직한 언어 가벼이 지나칠 수 없는 삶의 순간들을 붙잡다 시인의 시는 짧지만 결코 가볍지 않다. 짧은 행간 사이로 스며드는 감정은 소리 없이 깊고, 낯익은 풍경은 그의 시 안에서 전혀 다른 얼굴로 다시 태어난다. 과장 없는 담담한 문장 속에 유머와 아이러니, 연민과 저항, 철학과 재치가 촘촘히 스며 있고, 시선은 언제나 약자와 소외된 존재들에게 머문다. 그렇기에 이 책은 감상보다 사유를 부른다. 무심한 일상의 뒤편에서 시인

      소장 9,800원

      • 필로티아
        이준정북랩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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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신을 돌아보는 성찰의 날들이 시가 되어 꽃피다 스스로를 향한 사랑, 필로티아 끊임없이 자신을 성찰하며 삶 속에서 나를 더욱 굳게 세운다. 시인은 이번 시집에서 필로티아(philautia), 즉 자기애를 노래한다. 스스로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한 인간으로서의 자신을 끊임없이 성찰한다. 기독교인으로서 신과 자신의 관계를 성찰하며, 이 세상에 태어나 살아온 삶에 대해 성찰한다. ‘나’를 사랑하고 ‘나’를 잘 아는 것이야말로 이 시대를 올바르게 살아가

        소장 9,800원

        • 인생을 걷다
          김주호북랩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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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은 우리가 살아가는 이유이며 가장 위대한 선물. 상처받고 넘어질 때도 다시 사랑할 수 있음을 기억하라! 시집 『인생을 걷다』는 사람의 마음을 조용히 흔들고 안아 주는 시편들의 모음이다. 인생은 사랑과 상실, 회복과 용서를 반복하며 우리를 조금씩 앞으로 나아가게 한다. 때로는 ‘슬픔을 인정하는 태도는 그대의 삶에 놀라운 변화를 불러올 것입니다’라는 시인의 말처럼, 우리가 외면해 온 감정이 삶의 방향을 다시 틀기도 한다. 삶에 지친 이들에게 시

          소장 10,400원

          • 강
            조현진북랩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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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음 깊은 울림을 따라 잃어버린 시를 찾아 나선 여정 무의식 저편, 사랑의 감정을 조용히 노래하는 목소리 흐르는 강물처럼, 말보다 먼저 마음이 지나갔다. 그리고 그 자리에 시가 피어났다. 이 책은, 마음의 강을 따라 흘러온 언어의 기록이다. 시인은 삶의 가장 깊고 어두운 물줄기에서부터 사랑과 증오, 고통과 해탈, 기억과 상실의 물결을 차례로 건너며 이 한 권의 시집에 다다른다. 삶은 때때로 소용돌이처럼 격렬하고, 어느 날엔 신기루처럼 허망하다.

            소장 9,800원

            • 그냥
              정해민북랩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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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조각들을 줍는 일, 그게 시작詩作이었다. 흘러가는 하루, 말이 되지 못한 마음들이 남았다. 그냥, 살아낸 마음들이 시가 되었다. 이 책은 어느 계절의 틈에서 조용히 피어난 내면의 언어를 담았다. 삶이 내던지는 무수한 질문 앞에서 명확한 답을 낼 순 없었지만 그저 입을 다물지 못한 마음들은 ‘그냥’이라는 이름으로 자라났다. 무언가를 이뤘다고도, 잃었다고도 확신할 수 없는 날들의 기록. 말과 침묵 사이, 존재와 부재의 경계에서 한 사람은 시로

              소장 9,100원

              • 외등과 나
                이현정북랩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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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등 하나, 밤을 지키듯 외로움은 인간이 지닌 가장 오래된 감정이다 외등 같은 시로 세상을 비춰 온 시인 이현정의 18번째 고백 시인의 심상은 자연과 인간을 투영한다. 사랑의 근원은 만물에 있다는 것을 증명하듯 넓고 다정한 시야로 세상을 조망하고, 그 속에서 크고 작게 분란을 일으키는 마음을 톺아 한 편의 시로 탄생시키기에 이르렀다. 세상이 그러하듯 물씬 끼쳐 오는 감각이 마냥 좋을 수만은 없고, 그렇기에 사람은 본질적으로 외로울 수밖에 없다는

                소장 9,100원

                • 김삿갓 묵가
                  박순조북랩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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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쳤다면, 말하지 마세요. 침묵이 노래가 되는 계곡이 있습니다. 김삿갓 선생과 함께 부르는 시와 자연의 묵가! 방랑 끝에 도착한 이 한 권, 박순조 소장이 당신께 건네는 치유의 노래입니다 혼탁한 세상에 지쳤다면 말보다 침묵이 필요하다면 김삿갓 계곡에서 길어올린 자유와 평화를 만나보라! 세상에 길을 잃은 당신에게 박순조 소장이 건네는 따뜻한 쉼표 감각적인 언어 활용의 정석을 보여주는 듯한 에세이집 <김삿갓 묵가>는 한 번의 독서로 시와 수필, 단

                  소장 13,300원

                  • 낮달
                    원정섭북랩시
                    0(0)

                    빛과 어둠 사이 낮달처럼 고독한 낮달 아래 시인은 흩어진 삶의 조각들로 시의 집을 짓고 있다 낮과 밤 사이, 희미한 빛을 띤 존재는 그를 찾고자 하는 이의 눈에만 모습을 드러낸다. 분명히 존재하지만 눈여겨 살펴보지 않으면 발견해낼 수 없는 낮달. 원정섭 시인의 「낮달」은 ‘아직 때가 아닌데 나타나’거나 ‘웃을 건지 울 건지 정하지 못하’는 어리숙하고 애매한 달이다. 슬픔과 고통의 순간들이 그 낮달처럼 ‘물끄러미’ 독자의 마음 한 편을 비출 것이

                    소장 9,700원

                    • 흔적
                      송진훈북랩시
                      0(0)

                      삶은 특별한 하루가 아닌 평범한 순간의 연속 지금 여기 우리의 순간을 찬란한 시상으로 뒤바꾸다. 송진훈 시인과 함께 되짚어보는 낯설고도 새로운 삶의 편린 그 옛날 할아버지 할머니도 그랬던 것처럼 이런저런 흔적을 남기고 사라진 것처럼 나 역시 여기에 또 하나의 흔적을 남기고 사라지겠지 - 저자의 말 中 영화는 크레딧을 올리며 박제되지만 삶은 커튼콜 이후에도 이어진다. 우리는 기억으로 자신을 구성하고 삶을 증명한다. 가을과 꽃잎, 달과 단풍, 만났

                      소장 9,800원

                      • 너무 아팠지만 너무 아름다웠다
                        김환구북랩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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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무 아팠지만 너무 아름다웠던 우리의 인생 반추하며 돌아보면 다시금 심장이 일렁이는 이야기들 시인 김환구가 부여해 주는 삶의 소중함 삶이라는 건 감정에 대한 기록문과도 같다. 살아가며 만나는 모든 것들에게 글감을 붙이면, 이마저도 내가 불어넣은 사랑의 시어로 재탄생한다. 그 아름다운 공명에 귀 기울이다 보면 사랑 안에 슬픔도 있고, 분노와 애정도 있으며, 종국에는 홀로 남아 공허하게 수많은 감정들을 반추하는 나 자신을 마주하게 된다. 아픔과 아

                        소장 9,800원

                        • 시조로 풀어낸 동의보감
                          조재훈북랩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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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네스코가 인정한 인류의 문화유산, 동의보감! 시조로 풀어 누구나 쉽게 건강의 지혜를 만난다 어려운 의학서를 친숙한 시조로! 한자를 몰라도 배우는 조상의 건강 비법 전통 의학 연구자 조재훈이 시조로 풀어낸 알기 쉬운 동의보감 〈시조로 풀어낸 동의보감〉은 허준의 명저 〈동의보감〉을 시조 형식으로 재구성한 책이다. 이 책은 총 6장으로 구성되어, 제1장에서는 〈동의보감〉의 6편을 시조로 풀어내고, 제2장부터 제5장까지는 의술의 자세, 한약재, 경험

                          소장 9,700원

                        • 생生의 한가운데 서서 (전영준, 정기획)
                        • I Draw TIME -- Book 2 (Kook-Joo Kim, 북랩)
                        • I Draw TIME -- Book 1 (Kook-Joo Kim, 북랩)
                        • 고귀한 소리 (이나윤, 북랩)
                        • Timeless Memories (권하예, 북랩)
                        • 너를 바라본다 (백승훈, 박선옥, 북랩)
                        • 미련 없이 너에게 간다 1 (김환구, 북랩)
                        • 비울 수 없는 그리움 (조이숙, 정기획)
                        • 바람 따라 흔들리는 풀잎처럼 (홍성권, 정기획)
                        • 나의 스물은 슬픈 마법이었다 (김은주, 북랩)
                        • 인생은 막걸리에 사이다 살짝 (장경자, 책마음)
                        • 여기 사람이 있다 (김남웅, 북랩)
                        • 그런 시절 2 - 등잔불 (김홍균, 북랩)
                        • 유혹의 말 (김칠수, 북랩)
                        • 들길에 바람처럼 (고광석, 북랩)
                        • 우울한 날들의 끝자락에 서 있는 그대에게 (신현봉, 북랩)
                        • 두근두근 영원히 (백승훈, 북랩)
                        • 사람 사랑 (이옥비, 정기획)
                        • 사랑에서부터 (이승표, 북랩)
                        • 무명 시인의 밤 일기 (박일순, 북랩)
                        • 낙동강 푸른 물길 (서태수, 북랩)
                        • 물똥방구 (송춘길(탄감자), 북랩)
                        • 한때는 사랑, 너라는 오물 (황연주, 북랩)
                        • 보랏빛 라벤더 모자를 쓰다 (원은미, 북랩)
                        • 내가 너였다면 꽃만 피게 했을 것이다 (이대진, 북랩)
                        • 밤하늘의 별을 보러 어두운 밤이 찾아왔듯 (정윤희, 북랩)
                        • 나는 너를 만난 계절이 좋아 (진상록, 북랩)
                        • 필로스 (이준정, 북랩)
                        • 별은 푸르게 빛나고 (김승욱, 북랩)
                        • 지난날의 시 (봄비, 북랩)
                        • 신비의 이름 (원정섭, 북랩)
                        • 춘자 (송민화, 정춘자, 북랩)
                        • 나에게 지금 (최남철, 북랩)
                        • 당신의 하루는 예쁘기만 하길 (루나, 북랩)
                        • 그래도 좋아 (김남웅, 북랩)
                        • 그림 위에 앉은 시 (이광렬, 은성(황미례), 북랩)
                        • 살아남기 (김수미, 북랩)
                        • 기다리는 나무 (이현민, 북랩)
                        • 꽃은 피고 핀다 (김현호, 북랩)
                        • 영혼의 아름다움 (이기동, 북랩)
                        • 시간의 조각들 (김희택, 북랩)
                        • 왜 짙은 건 어두워져 가는 것일까 (정인지, 북랩)
                        • 노을 품은 강물 소리 (서인자, 북랩)
                        • 방촌 문학 제5집 (고옥귀, 유윤수, 방촌문학사)
                        • 낙동강의 눈 뜬 생선 (김영순, 북랩)
                        • 나도, 할 수 있구나 (김경하, 북랩)
                        • 부재중 (김응길, 북랩)
                        • 그이에게 내 인생을 걸겠습니다 (김경환, 북랩)
                        • 이만선생(貳萬先生) 아파트 시집 (정인규, 북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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