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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세이/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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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난희북랩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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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국』의 저자 진난희의 세 번째 시집 코로나19 속에서도 자연은 순리대로 봄을 맞이하여 벚꽃을 피워 낸다! 집집마다 일요일들이 쏟아져 나와 길 위에서 맴돈다. 자전거를 달리고 말끔한 세차를 하고. 꽃나무 아래 유모차를 세우고 사진기를 설치하고. 벤치에 앉아 사색을 붙잡고. 허전한 마음이 별안간 쳐들어 오면 커피 한 잔 들고 걸어도 좋을. 맑거나 혹은 쾌청하지 못한 일요일들이 즐비하게 천지에 누워 있었다. 분리수거를 마치고 손을 탁탁 털고 집으

      소장 8,400원

      • 아가페
        이준정북랩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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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속에서 수도자의 심정으로 쓴 시와 꾸밈없는 그림! 신앙인으로서 하느님을 섬기는 각자의 방법이 있을 것이다. 저자는 시와 그림으로 하나님의 영광을 찬미한다. 젊은 시절 세상에 몸을 던지며 자신을 소진시켰던 저자는 하나님이 이끌어 주시는 길을 걷고 있다고 믿고 있다. 힘없는 자유인들의 세계에서, 노예처럼 살겠노라. 성경에 매여 살고 싶노라. 힘이 남는다면, 법과 공의의 노예, 또한 공중의 신하로 살겠노라. - 시 <노예>

        소장 8,400원

        • 초저녁 이른 하늘에 별 하나가 반짝이면
          이재학북랩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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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많은 밤들을 지내고 나이를 먹어도 잊을 수 없는 풍경과 시간, 그리고 사람 기다림이 그리움으로 영그는 세월 79편의 시로 그 계절을 노래하다 속에 그리움을 품은 자는 쉬이 아프다. 초저녁의 반짝이는 별을 보아도, 봄비 내려 땅에 떨어진 꽃을 보아도, 하늘을 흐르는 구름을 보아도 아프다. 시간의 흐름과 그 속의 그리움을 시인 이재학은 담담하게 적는다. 담담하기에 그의 시어들은 큰 울림을 가진다. 인연이란 잠시 머물다 떠나가는 것 상처도 미련도

          소장 8,300원

          • 청라의 사랑 그리고 아픔
            스넬북랩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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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 그 끝없는 여정을 향한 열정의 시 쓰기 세월의 강을 거슬러 올라가는 시인이 있다. 그는 청라의 안개에 잠기며 메말라 가는 감정을 소생시킨다. 하얗게 겁에 질린 종이 위에 연인의 숨결을 새겨 넣으며 영원을 바라는 그는 사랑의 불안정성을 종결하기 위해 애쓴다. 마치 안개를 걷어내는 강렬한 빛처럼 사랑이 다시 솟아날 것이라는 믿음으로…

            소장 9,100원

            • 도토리묵
              김흥진북랩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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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삶의 아름다운 기억을 불러내는 43편의 시와 수필 선명하게 새긴 세월의 빗금을 매만지다! 오래되고 아득한 지난날의 기억을 다듬고 가꾸는 것은 현재의 몫이다. 거친 도토리가 부드러운 도토리묵이 되는 것처럼 저자는 소박하지만 소중한 순간들을 언어의 틀에 넣어 한 편의 정겨운 이야기를 완성한다. 그 속에는 저자만의 시선으로 포착한 일상의 빛나는 조각이 촘촘하게 박혀 있다. 오 이토록 야들야들한 네가 될 수 있는 궁극의 모습 거친 숲길에 제멋대로 나뒹

              소장 8,400원

              • 묻고 답하다
                정한성북랩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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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어는 리듬을 중심으로, 일본어는 하이쿠 또는 시조 형식으로, 중국어는 5언 7언 절구 형태로 작시한 국내 최초 3개 국어 번역 시조집! 시조의 역사는 오래되었으나 현대인들은 시조를 접할 기회가 많지 않다. 그러나 시조는 우리 민족이 만든 독특한 정형시의 하나로, 문학인 동시에 음악이다. 저자는 시조의 멋과 울림을 한국인뿐만 아니라 외국인들에게 소개하기 위해 직접 창작하고, 번역까지 해내었다. 영어, 일본어, 중국어로 번역하여 외국인들이 시조의

                소장 8,300원

                • 나뭇가지의 소망
                  고경봉북랩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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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삶을 이루는 무수한 별빛, 그중에서도 가장 빛나는 별들을 담다 일상의 사소한 풍경에서 발견한 자연과 인생의 끝없는 아름다움 내용 계절마다 많은 것을 내어준 뒤 앙상해진 겨울날의 나뭇가지는 어머니의 손길을 닮았다. 시인은 이처럼 자연에서 발견한 삶의 다양한 모습을 노래한다. 저무는 노을과 지친 하루의 끝을 겹쳐 바라보고, 세상을 떠돌고 돌아온 바람 소리에 한숨 같은 인생의 여정을 녹여 낸다. 이러한 세월 속 추억은 삶의 가치를 되새기는 계기

                  소장 8,300원

                  • 나무
                    이남우북랩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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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남우 시인이 삶과 세상을 그려내는 시어는 날것에 가깝다. 시인의 표현에 따르면 ‘얼굴의 눈코입만 그리는 것이 아니라 실핏줄과 그 피의 모든 흐름과 오장육부까지 드러나는’ 시어다. 의식의 깊은 곳 어디에선가 끄집어낸 그 시어들은 촘촘하게 엮여 107편의 시가 되었다. 시소詩所라 쓰고 seesaw라 쓴다 남우南雨라 쓰고 나무라 읽는다 어른이라 칭하고 꼰대라 생각한다 사회社會라서 와서 사회私回라 한다 잘 다녀왔습니다 이제는 가렵니다 뜻을 존중합니다

                    소장 9,100원

                    • 모탄야기
                      풀숲삶북랩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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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풀을 보기 위해 움츠리는 삶보다 숲을 보며 천천히 걸어가는 삶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우울의 시대 , 병든 이들의 마음을 치유하는 시 여기 발달장애 학령기 아들을 둔 한 시인이 있다. 그녀는 키부츠와 캠프힐을 닮은 공동체를 꿈꾸며 천천히 숲속으로 걸어간다. 숲속에서 건져 올린 시를 통해 그녀의 아픔은 따뜻한 위로가 되어 돌아온다. ‘같이 있어도 혼자여서 외로운 나라’에 있는 우리 모두는 ‘삶의 마디와 마디를 지나 포물선’을 그리면서, ‘다시

                      소장 9,100원

                      • 이 세상은 너 하나로 충분해
                        백승훈 외 1명북랩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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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혼조차 불사를 수 있는 진짜 사랑의 '시'가 '불꽃 사진'과 만났다! 빛과 언어의 만남, 찰나의 머묾 그 영원의 기억 백승훈 시인과 윤일기 사진작가의 콜라보 시집 <이 세상은 너 하나로 충분해>는 시와 사진작품이 공존하는 실험적인 디자인과 QR코드로 연결되는 시 노래와 시 낭송이 어우러진 종합 예술을 꿈꾼다. 유튜브로 서정적 영상과 함께 시인이 직접 작사, 작곡하고 노래한 시를 감상하고, 두 저자와 더불어 두 명의 전문 낭송가가 함께 참여한

                        소장 14,000원

                        • 그림자 떼어내기
                          정태수북랩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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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잠시 쉬어가는 자리에서 마주한 시인의 노래, 일상 속 흔들리는 꽃 한 송이처럼 우리의 마음을 살랑이게 하는 시 정태수 시인이 첫 시집을 선보인다. 그의 시는 입체적이며 향기롭다. 그는 일상 속 스며든 단어들을 길어올려 서정성의 진취를 맛보게 한다. 이를테면 작고 귀여운 손녀에게서 꽃을 본다. 계곡의 나뭇잎에서 다가오는 계절을 본다. 봄에서 곧 태어나는 아기를 본다. 이렇듯 그는 은유와 비유의 사이를 자유롭게 넘나들며 시의 행마다 따뜻한 그리움을

                          소장 8,400원

                        • 완 현재는 줄이다 (성완, 북랩)
                        • 서른다섯 마흔여덟 (김성표, 북랩)
                        • 마음의 빈터 (이낙현, 북랩)
                        • 시로 읽고 시로 마치는 통제영 사관 (차재우, 북랩)
                        • 추억은 그리움을 타고 (김은정, 북랩)
                        • 시몽 (시몽시인협회, 북랩)
                        • 스치는 바람도 생명이다 (권동기, 북랩)
                        • 사랑꽃 (다길람, 북랩)
                        • 아스팔트에 핀 꽃 (이정우, 북랩)
                        • 방촌 문학 제4집 (고옥귀, 유윤수, 방촌문학사)
                        • 가슴에 흐르는 강 (김성용, 북랩)
                        • 즐거운 장례식 (박시랑, 정기획)
                        • 시간의 사원 (신용식, 북랩)
                        • 녹두장군 (엄정옥, 북랩)
                        • 새로운 도전과 향기 (이경훈, 북랩)
                        • 10년이라는 세월 (김경환, 북랩)
                        • 사랑 그리고 그리움의 편지 (허경자, 북랩)
                        • 비 오는 날, 태양다방 (한관희, 북랩)
                        • 고독하니 고뇌했다 (노원준, 북랩)
                        • 사고무교(四顧無敎) (심우찬, 북랩)
                        • 옹이와 라넌큘러스 (신명숙, 북랩)
                        • 아픈 나의 청춘 (김나연, 더넓은오션, 북랩)
                        • 무한해서는 안 됐다 슬픔은 (김동영, 산호문학)
                        • 나비가 되어 (임영희, 북랩)
                        • 당신의 강 (서태수, 북랩)
                        • 물방울 시첩 (서태수, 북랩)
                        • 비를 맞으며 시를 맞으며 (임진수, 북랩)
                        • 꽃은 봄을 사랑했지 (김광련, 북랩)
                        • 같이 저물어가기 (설재훈, 북랩)
                        • 그리움에도 색이 있다 (윤이지, 북랩)
                        • 찰랑찰랑 (김영환, 북랩)
                        • 자칭 유대인의 왕 (김동하, 시온의 문)
                        • 당신의 커피 한 통과 막걸리 세 병 (권대순, 북랩)
                        • 특별한 당신을 이곳에 담다 (정선희, 북랩)
                        • 꽃은 꽃으로 말한다 (최상만, 방촌문학사)
                        • 무한의 지금 (서유신, 북랩)
                        • 제24집 책갈피에 여미는 풍경들 (권동기, 북랩)
                        • 유년일기 (이계형, 북랩)
                        • 바보상자 (김용재, 북랩)
                        • 시몽 (시몽시인협회, 북랩)
                        • 바벨塔의 욕망과 길 위에서 (조환규, 북랩)
                        • 유리멘탈의 자생력 (문재, 북랩)
                        • 들꽃 (엄철, 북랩)
                        • 사랑하니까 (백대현, 도서출판정기획)
                        • 손톱 (파피루스, 북랩)
                        • 이쯤만 그리워할 수 있어도 (최상만, 방촌문학사)
                        • 동그라미 세상 (박일순, 북랩)
                        • 당신이 가진 모든 것의 주어가 되고 싶었다 (김현아, 북랩)
                        • 마음의 꽃 (김현호, 북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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