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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세이/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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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두 번째 시집
      성목현e퍼플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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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 번째 시집을 엮으며…. 지난해 11월 대학시절부터 마음만 있었으나 실행하지 못했던 첫 시집을 엮었다. 채 1년이 지나지도 않은 시점에 부끄럽지만 두 번째 시집을 엮는다. 작가의 눈으로 보면 아직 글답지 못한 부분이 많고 문체의 완성도가 많이 떨어지겠지만, 살아가면서 느끼고 반성하는 부분을 짬짬이 적은 내세울 것까지는 없지만 그래도 몇 편의 글을 땀을 뻘뻘 흘리며 엮어 본다. 조바심으로 작업을 하지는 않았다. 그저 틈틈이 써 온 글들이 조금이

      소장 2,500원

      • 첫 번째 시집
        성목현e퍼플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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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집을 만들며…. 오랜만에 대학교 때 썼던 습작시를 펼쳐 보았다. 어떤 내용은 우습기도 하고, 어떤 내용은 부끄럽기도 했다. 하지만 지금 와서 보니 스무 살 신입생이었던 그때 내가 어떤 생각을 하고 살았었는지 조금은 추억하게 되었다. 햇수로 직장생활 23년에 접어들고 나니, 이제서야 지나 온 시간을 돌아 볼 마음의 여유가 생겼다. 바쁘게 지나 오다 보니 어느덧 선배보다 후배가 많아졌고, 뿌듯함 보다 아쉬움이 훨씬 많이 남는다. 요즘도 가끔씩 떠

        소장 2,500원

        • 기억이 머무는 방
          김단하이페이지시
          0(0)

          때로는 한 가지에 몰두 할 때가 있다. 그것은 사랑. 때로는 사람에 몰두 할 때가 있다. 한 사람. 뷰파인더 속의 모든 세상과 써내려가는 모든 글들이 그것들을 위해 존재했던 순간들을 오랜 기억의 방에서 끄집어 내어 한 권의 책을 낸다

          소장 6,000원

          • 여해의 찰나 일기
            여해e퍼플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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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형식을 띤 일상집 그리고 사색집. 작가의 시선과 작가가 감정이입한 타인의 시선을 간결하고 아름다운 문체로 표현.

            소장 500원

            • 트와이스 고흐 여행자
              탁양현e퍼플시
              0(0)

              1. 시 짓게 하는 7 2. 소나기 9 3. 아티스트, 채영 11 4. 그리움의 퇴색 13 5. 여행자 15 6. 5월 장미, 나연 17 7. 새벽 여행자 19 8. 이런 시간이면 21 9. 좋은 사람, 미나 23 10. 인생이란 25 11. 스스로/저절로 날개가 되어야 한다 27 12. 지금 ‘고민 중’, 쯔위 29 13. 구두 31 14. 빈 언덕에서 33 15. 여전한 삶 35 16. 그곳에 가면, 다현 37 17. 자꾸 그립다는 것은 3

              소장 2,000원

              • 당신, 그대 그리고 나
                김남열e퍼플시
                0(0)

                당신 그대 그리고 나는 우리입니다. 사람 사는 세상에, 진정으로 뼈와 살을 주어도 아깝지 않은 사람 냄새 나는 우리가 되는 세상이 되었으면 합니다. 세상은 더불어 사는 세상입니다. 더불어 사는 삶속에서 물화적 존재가 아닌 인격을 갖춘 사람 모두인 우리가서로가 배려하며 서로 사랑하고 아끼며 수직적 관계속의 지위의 개념이 아니라, 수평적 관계속의 인격을 갖춘 참된 본질적 인간으로 진정 사람내음 나는 세상을 꿈꾸며 살기를 바라며 흔적을 남기려 합니다

                소장 5,000원

                • 천천히 걸어오는 친구에게
                  이윤경e퍼플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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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윤경(李潤敬)의 다섯 번째 시집 = 이윤경은 시인이자 화가인 동시에 창의적인 교수법을 지향하는 교육자이다. 신나게 놀고, 놀고, 놀았을 뿐인데 어느새 학습 목표를 달성한 아이들 - 이런 아이들은 현실이 절대 힘겹거나 지루하지 않다. 시인은 시에서 "무던 우화" 같은 세상에서 "천천히 걸어오는 친구"들의 버팀목은 마르지 않는 "사랑과 관심"뿐임을 "머리만 큰 아이 같은 어른"들이 "다시 생각해 주길 바란다." 힘겨운 시간 속에서 허우적거리는

                  소장 3,000원

                  • 글쓰기의 즐거움
                    김백형e퍼플시
                    0(0)

                    글을 쓴다는 것은 참으로 즐거운 일이다. 나에겐 그렇다! 어느 누군가에겐 곤욕스런 일 일수도 있다. 하지만 나에게 글쓰기는 언젠가부터 일상의 삶이 되었다. 글을 쓰다보면 글 자체가 주는 나름의 쾌감이 있다. 하나의 문장이 내 뜻대로 완성이 되면 희열이 따라온다. 때로는 글에 대한 영감이 찾아오지 않을 때도 있다. 그럴 때는 억지로 글을 쓰지 않는다. 이럴 때는 잠시 자리를 떠나 다른 일상의 세계로 나간다. 그러다 보면 어느 한 순간 영감이 떠오

                    소장 10,000원

                    • 시답게 쓴 글
                      조명근e퍼플시
                      5.0(1)

                      칭찬보다 공감을 많이 받고 싶은 글. 거창하게 시가 아니어도 좋으니 글이라고 하자. 그러니 시인이 아니라 글쓴이 정도가 좋겠다. 사랑하는 가족, 사랑하는 친구, 사랑하는 내 인생, 그리고 사랑에 관한 그런 글.

                      소장 3,000원

                      • 문득 생각이 나서
                        김단하이페이지시
                        0(0)

                        문득 생각이 떠 올랐습니다 길을 걷다가, 하늘을 보다가, 사람을 만나다가. 여기저기 적어 놓았습니다 메모지에, 노트에, 컴퓨터에 글에 갇히지 않아서 행복합니다. 문득 드는 생각들은 나를 얼마나 자유롭게 해주었는지 모릅니다. 이제 그 글들을 모아봅니다 소중한 순간들이 나에게 다시 말을 겁니다. 이 글들이 어떻게 읽히든 그것은 중요하지 않습니다. 글은 나를 떠났고 나는 이미 자유로우니까요.

                        소장 5,000원

                        • Photo Essay Spring 窓
                          이기채(窓)e퍼플시
                          0(0)

                          그 동안 窓Blog에게 보내주셨던 아웃님들의 성원에 힘입어 blog를 통해서 발표했던 제 개인적인 느낌의 소소한 글들과 작품들을 중심으로 Photo Essay 라는 이름으로 모아봤습니다. 봄.여름.가을.겨울을 한 권의 책으로 만들어볼까 하다가 너무 분량이 많아 우선 SPRING부터 시작할까 합니다. 감사합니다.

                          소장 10,000원

                        • 소심한 팔랑귀 (장시영, 이페이지)
                        • 장계수 시집 꿈꾸는 나비인 너에게 (장계수, 키메이커)
                        • 푸르고 무성하게 (조성범, e퍼플)
                        • 김현구 시집 (김현구, 키메이커)
                        • 황석우 시집 5 (황석우, 키메이커)
                        • 황석우 시집 4 (황석우, 키메이커)
                        • 황석우 시집 3 (황석우, 키메이커)
                        • 최남선 시집 11 (최남선, 키메이커)
                        • 최남선 시집 10 (최남선, 키메이커)
                        • 최남선 시집 9 (최남선, 키메이커)
                        • 최남선 시집 8 (최남선, 키메이커)
                        • 최남선 시집 7 (최남선, 키메이커)
                        • 최남선 시집 6 (최남선, 키메이커)
                        • 최남선 시집 5 (최남선, 키메이커)
                        • 최남선 시집 4 (최남선, 키메이커)
                        • 최남선 시집 3 (최남선, 키메이커)
                        • 변영로 시집 2 (변영로, 키메이커)
                        • 임화 시집 (임화, 키메이커)
                        • 윤곤강 시집 (윤곤강, 키메이커)
                        • 5-1 학급문집 11월호 (5-1 모든 학생들, e퍼플)
                        • 자작시 (김원준, e퍼플)
                        • 산과 나무야 (최길용, e퍼플)
                        • 그립습니다 (최소영, e퍼플)
                        • 은빛세상 (엄기덕, 아이사랑심리상담연구소)
                        • 세상에서 하나뿐인 시집 (엄관용, 아이사랑심리상담연구소)
                        • 이상화 시선집, 빼앗긴 들에도 봄은 오는가 (김상규, 이상화, 이페이지)
                        • 사랑의 시인, 김소월 시선집 (김소월, 김상규, 이페이지)
                        • 그대에게 (박형빈, 이페이지)
                        • 세찬 바람 있어 (최길용, e퍼플)
                        • 그대... 사랑합니다. (이호룡, e퍼플)
                        • 예소생각 (이승원, e퍼플)
                        • 민달팽이 (이승원, e퍼플)
                        • 춘천, 어쩌다 눈이내려 (박하루, 하루북스)
                        • 안녕, 엄마 - 가족 시집 (sweetie park, 이페이지)
                        • 여름이와 함께한 날들 - 시집 (rain Kim, 이페이지)
                        • 봄을 잊은 그대에게 - 청춘시집 (seed7, 이페이지)
                        • 마음속에 (유종우, 키메이커)
                        • 악당이 되겠다 (박구름, 이페이지)
                        • 나는 오늘도 거북이 등에 오른다 (장혜경, 이페이지)
                        • 사랑이었을까 (장혜경, 이페이지)
                        • 가만히 너에게 (장혜경, 이페이지)
                        • 내 마음의 창 (김재호, 키메이커)
                        • 그대 창가에 머물다 (김재호, 키메이커)
                        • 겨울에 읽는 가을이야기 (이지희, 이페이지)
                        • 40자 위로 (김상규, 이페이지)
                        • 장미의 이름 (조희전, 키메이커)
                        • 내나이 마흔하고 여섯에 봄이 왔다 (진영민, 키메이커)
                        • 시처럼 음악처럼 (초민, 이페이지)
                        • 민태원과 이상의 대표수필 선 (민태원, 이상, 이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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