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디 홈으로 이동
캐시충전
알림
카트
내 서재
마이리디
로그인 / 회원가입
웹툰만화웹소설도서셀렉트
전체 카테고리캐시충전

소설
경영/경제
인문/사회/역사
자기계발
에세이/시
에세이/시 전체
에세이
시
여행
종교
외국어
과학
진로/교육/교재
컴퓨터/IT
건강/다이어트
가정/생활
어린이/청소년
해외도서
잡지
로맨스 e북
로맨스 웹소설
로판 e북
로판 웹소설
판타지 e북
판타지 웹소설
만화 e북
만화 연재
웹툰
라이트노벨
BL 소설 e북
BL 웹소설
BL 만화 e북
BL 웹툰

에세이/시

  • 베스트
  • 신간
  • 무료
  • 전체

  • 베스트
  • 신간
  • 무료
  • 전체
  • 인기순
  • 최신순
  • 평점순
  • 리뷰 많은 순
    • 200 大 名山 계곡. 섬. 바다
      이창우좋은땅시
      0(0)

      지금까지 많은 산악인들이 100대 명산 등, 산을 주제로 쓴 책들이 간간이 발간이 되었으나 거의 대부분 교통편이나 산행가이드와 함께 산 이야기를 소개하는 수필형식이 대부분이었다. 인터넷이 발달하면서 개별, 또는 산악회별로 산행 탐방기를 올리면서 이제는 누구나 바로 검색이 가능해져 산행정보를 쉽게 접할 수가 있다. 필자는 입산에서부터 하산하기까지의 아름다운 산 이야기를 풀어 시집화했다는 것이 다른 책들과의 차별성을 느낄 수가 있을 것이다. 산과

      소장 15,000원

      • 단단한 길
        박현좋은땅시
        0(0)

        나는 한마디로 시는 이미지의 덩어리라고 믿는다. 시가 만들어 내는 수많은 이미지는 시간이라는 작은 알갱이로 이루어진다. 물리적인 시간은 순간으로 표현되고, 나는 나의 시가 순간이라는 시간 속에 머물길 원한다. 그 시간은 저녁노을처럼 짧고 아름답다. 그래서 늘 아쉽고 안타깝다. 나의 삶이 말이 아니듯, 나의 사랑이 은유가 아니듯, 나는 나의 시가 언어와 상징의 집을 벗어나 순간의 시간 속으로 훨훨 날아가길 바란다. - ‘시작노트’ 중에서

        소장 6,000원

        • 발밑의 들꽃
          김태석 외 1명좋은땅시
          0(0)

          이 책에는 꺾인 채 살아가는 이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위안을 건네는 약 100편의 시와 80여 점의 사진이 가득 담겨 있다. 초여름 발밑에 치이는 개망초가 돋아나 죽는 그 순간까지 하늘을 응시하며 솟는 모습에 ‘시가 삶을 바꿀 수는 없지만, 깊은 사유와 통찰력 있는 시선이 꺾인 마음을 돌이킬 수 있다’는 깨달음 속에 시작(詩作)하여 《늘 너란 꽃의 봄이 될게》(2018)에 이어 6년 만에 『발밑의 들꽃』을 세상 밖으로 내놓게 됐다.

          소장 9,000원

          • 오늘도 너라서
            김용선좋은땅시
            0(0)

            화자의 독백 형식의 시가 빛나는 김용선 시인의 「오늘도 너라서」는 귀에 속삭이는 여름의 바람처럼 힘들고 지친 일상에서의 잠깐 휴식 같은 시다. 현대 사회에서 사람과 사람과의 커뮤니티가 올바로 이루어지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이 시는 마치 가장 자신의 존재를 잘 알아주는 친구가 바로 옆에서 손을 잡고 눈을 맞추며 이야기해 주는 정서의 따뜻함을 내포하고 있기에 독자로 하여금 누구나 공감할 수 있고 위로를 받을 수 있는 보편적인 단어의 미장센들을 보

            소장 8,200원

            • 호모 스토리우스
              신훈좋은땅시
              0(0)

              개미야 사람아 우리는 아무도 알 수 없는 길을 홀로 걸어가는 나그네들 우리 길가다 만나거든 악수는 못 할망정 밟지는 말자꾸나 Ants! People! we are travelers walking alone on a way that no one knows If we meet each other on the way, we may not shake hands but let’s not step on

              소장 10,000원

              • 유럽의 시골길은 숨바꼭질을 좋아한다
                이광수좋은땅시
                0(0)

                젊었던 만큼 세상에 관심이 많았다. 보고 싶은 것, 들어야 할 것들. 도시 생활은 그런 것들을 만들어 냈다. 주말이면 터미널로, 기차역으로 밤 10시가 넘어가는 시간에도 길을 찾아가는 분주한 밤이다. 남도의 새벽을 맞이하고 지칠 만하면 벗어 놓고 돌아와 다시 업고 힘들 때까지 달리고 나이 들어 타협하고 시들하게 살다가 갑자기 찾아온 첫 외국 여행. 50일 여행의 일상을 적다. 그저 편안하게.

                소장 7,200원

                • 금요일의 봄
                  박인태좋은땅시
                  0(0)

                  앙증맞은 작은 이빨로 물어뜯고 싶어 하는 여우의 눈빛 같은 금요일 오후 집으로 돌아가는 낡은 고목처럼 서 있어도 버스는 오지 않는다 봄이 되니 모두 따뜻한 숨을 쉬었다 나뭇가지 사이로 젖은 햇살 같은 질문이 무성하게 자란다 설익은 의문 짧은 메모 같은 단편의 궁금함이 자욱하다 한적한 도로에 석양이 굴러간다 언덕 너머 아련한 도시 가로등은 반딧불이처럼 날아다니고 보름달이 술집처럼 문을 연다

                  소장 6,000원

                  • 도서관 풍경
                    김숙자좋은땅시
                    0(0)

                    산들바람이 조용한 고양이처럼 창문을 연다 먼 지평선이 하늘 끝에서만나고 아주 깊이 날아가는 새 무엇을 버리고 가길래 저리 작아 보일까 장미는 노란 향기처럼 도서관 창가에서 책을 읽는다 햇살을 가두어 놓은 구름이 힘든 거짓말처럼 버텼지만 하늘 목소리로 지저귀는 작은 새처럼 빗방울이떨어진다 감동적인 문장이 창가에 촛불을 켠다

                    소장 6,000원

                    • 당신의 특별한 이야기
                      박정애좋은땅시
                      0(0)

                      한 상담자가 시로 쓴 기도일기

                      소장 7,200원

                      • 꽃씨 심는 날
                        우정태좋은땅시
                        0(0)

                        여는 글(시인의 소리) 아이들의 세상 예쁜 초록빛 우리 아이들의 세상 고운 생각주머니 우리 아이들의 세상 무지갯빛 꿈 우리 아이들의 세상 하나씩 반짝반짝 우리 아이들의 세상 아름다운 마음밭 모두 다 이루고 싶은 세상이다. 어느 화창한 날에 우정태

                        소장 12,000원

                        • 쉼표
                          김승용좋은땅시
                          0(0)

                          사랑은 여러 가지 모습으로 존재하고 우리는 그 사랑으로 성장한다. “이별한 누군가를 잊는 법. 지나간 실패를 잊는 법. 고통스러운 아픔을 떨쳐 버리는 법. 손톱이 길어지면 어느 정도만 잘라 내듯이 내가 지울 수 있는 것들만 지워 버리고 나머지는 내 것처럼 남겨 놓는 것. 그리고 다시 자라날 때쯤에 다시 한 번 잘라 보는 것.” - 본문 중에서

                          소장 10,200원

                        • 페이스트리 우주 (원대현, 좋은땅)
                        • 돌 틈 사이 흐르는 노래 (김영배, 좋은땅)
                        • 영원의 선을 이루는 사랑 (이석환, 좋은땅)
                        • 차오르는 생명, 그것은 찬송이었다 (김준식, 좋은땅)
                        • 푸른 겨울 (신현구, 좋은땅)
                        • 별의 노래 3 (김정훈, 좋은땅)
                        • 하늘 향기 더듬어 (박은숙, 좋은땅)
                        • 나,라는 꽃 한 송이 (마주한, 좋은땅)
                        • 잠이 오지 않아 네 생각을 한 스푼 넣었다 (유서진, 좋은땅)
                        • 한국인의 DNA (우정태, 좋은땅)
                        • 옛날이야기 (박응만, 좋은땅)
                        • 유비쿼터스 시(詩)선집 (이정완, 좋은땅)
                        • 복사꽃이 필 때 (홍검사, 좋은땅)
                        • 울림이 있는 가슴의 소리 (김세종, 좋은땅)
                        • 사랑, 그 빛을 찾아 (이미자, 좋은땅)
                        • 의사 엄마는 꽃, 시, 아프리카를 사랑한다 (서정애, 좋은땅)
                        • 이제는 눈물을 지우고 즐겁게 웃으며 살아보자 (구연민, 좋은땅)
                        • 태양과 행성 (김현우, 좋은땅)
                        • 빛을 보게 하소서 (노을진, 좋은땅)
                        • 꿈을 이루신 천국 시민권자들 나의 부모님을 추모하며 (김지수, 좋은땅)
                        • 좋은 마음 좋은 생각 (우정태, 좋은땅)
                        • 함께라면 행복할 거야 (이정옥, 좋은땅)
                        • 시계절 2 (이지연, 좋은땅)
                        • 어른들아 울자 (이정희, 좋은땅)
                        • 통일 한국 (우정태, 좋은땅)
                        • 좁고 가파른 층층대 (백만섭, 좋은땅)
                        • 나에게 던진다 (정득용, 좋은땅)
                        • 하늘빛 평화 담은 소녀 (허다엘, 좋은땅)
                        • 세월 묶어둔 끈 (김영배, 좋은땅)
                        • 취원창 가는 길 (박순화, 좋은땅)
                        • 복을 짓는 리더의 삶 (성창운, 좋은땅)
                        • 익선동 옛길 (이일홍, 좋은땅)
                        • 가을 스케치 (김천택, 좋은땅)
                        • 당신의 밤에 별을 띄울게요 (김범수, 좋은땅)
                        • 행복은 화려한 옷을 입지 않는다 (정용수, 좋은땅)
                        • 사랑하며 꿈꾸며 (강정란, 좋은땅)
                        • 자유의 여신상 (우정태, 좋은땅)
                        • 詩·書·畵의 사랑 (유진형, 좋은땅)
                        • 엄마의 겨울밤 (박정식, 좋은땅)
                        • 휴가 여행처럼 살아가리라 (들풀, 좋은땅)
                        • 틈 사이에서 하는 말言 (박병일, 좋은땅)
                        • 북두칠성 (노회현과 일곱별, 좋은땅)
                        • 호밀밭 (박월복, 좋은땅)
                        • 노랫말싯구 (박울보, 좋은땅)
                        • 먼 훗날의 기억 (장형주, 좋은땅)
                        • 노인은 아름다운 이름이다 (지진태, 좋은땅)
                        • 여우야 여우야 뭐 하니 (김나나, 정이든, 좋은땅)
                        • 상상도 (홍찬표, 좋은땅)
                        • 그래서 그것은 나의 '격려'가 되었다 (카이 마유미, 좋은땅)
                        이전 페이지
                        • 6페이지
                        • 7페이지
                        • 8페이지
                        • 9페이지
                        • 10페이지
                        다음 페이지

                        • 고객센터
                        • 공지사항
                        서비스
                        • 제휴카드
                        • 뷰어 다운로드
                        • CP사이트
                        • 리디바탕
                        기타 문의
                        • 원고 투고
                        • 사업 제휴 문의
                        회사
                        • 회사 소개
                        • 인재채용
                        • 이용약관
                        • 개인정보 처리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사업자정보확인
                        ©RIDI Corp.
                        • 페이스북
                        • 인스타그램
                        • 트위터
                        • 유튜브
                        • 틱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