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디 홈으로 이동
캐시충전
알림
카트
내 서재
마이리디
로그인 / 회원가입
웹툰만화웹소설도서셀렉트
전체 카테고리캐시충전

소설
경영/경제
인문/사회/역사
자기계발
에세이/시
에세이/시 전체
에세이
시
여행
종교
외국어
과학
진로/교육/교재
컴퓨터/IT
건강/다이어트
가정/생활
어린이/청소년
해외도서
잡지
로맨스 e북
로맨스 웹소설
로판 e북
로판 웹소설
판타지 e북
판타지 웹소설
만화 e북
만화 연재
웹툰
라이트노벨
BL 소설 e북
BL 웹소설
BL 만화 e북
BL 웹툰

에세이/시

  • 베스트
  • 신간
  • 무료
  • 전체

  • 베스트
  • 신간
  • 무료
  • 전체
  • 인기순
  • 최신순
  • 평점순
  • 리뷰 많은 순
    • 너의 알다가도 모를 마음
      김언문학동네시
      0(0)

      문학동네시인선 102권. 김언 시집. 2003년 첫 시집 <숨 쉬는 무덤>을 필두로 2005년에 <거인>, 2009년에 <소설을 쓰자>, 2013년에 <모두가 움직인다>, 그리고 2018년 2월에 <한 문장>을 펴냈으니, <너의 알다가도 모를 마음>은 그의 여섯번째 시집이다. 1998년 「시와사상」으로 등단하였으니 2018년 올해로 시력 활동 20년을 맞은 김언 시인. 3부로 나뉜 이번 시집에는 총 49편의 시가 담겼다. 시 한 편 한 편이 짧

      소장 7,000원

      • 동심언어사전
        이정록문학동네시
        0(0)

        낱말과 낱말이 만날 때 생동하는 새로운 의미와 재미 성인과 아이들 모두의 상상력과 언어적 감수성을 깨우는 동심언어사전 동심이 없으면 언어는 빛나지 않는다. 낱말과 낱말이 만날 때 둘은 어린아이처럼 껴안는다. 언어는 동심의 놀이터다. 태초에 동심이 있었다. _작가 서문에서 이정록 시인의 시집 『동심언어사전』이 문학동네에서 출간되었다. 『동심언어사전』은 사전 형식을 빌려 316편의 시편을 수록한 시집으로, 각 시의 제목이 모두 순우리말로 된 복합어

        소장 13,000원

        • 내가 사모하는 일에 무슨 끝이 있나요
          문태준문학동네시
          4.0(1)

          낮고, 여리고, 보드라운 목소리로 들려주는 삶의 물결과 숨결 ‘더할 나위 없음’이란 바로 이 시집을 말하는 한 문장이리라 문학동네시인선 101번째 시집으로 문태준 시인의 『내가 사모하는 일에 무슨 끝이 있나요』를 선보인다. 『우리들의 마지막 얼굴』 이후 삼 년 만의 신작 시집이자, 문학동네시인선이 100번을 지나 2018년 들어 처음으로 독자에게 건네는 시집이다. 유심작품상, 미당문학상, 소월시문학상, 서정시학작품상, 애지문학상 등 굵직한 문학

          소장 7,000원

          • 너의 아름다움이 온통 글이 될까봐
            서정학 외 49명문학동네시
            3.8(17)

            여전히 깊고, 보다 새로우며, 전에 없이 다양할 것입니다. 한국시에 다가올 파란과 만장을 한 권에 담아낸 문학동네 시인선 100호 기념 『너의 아름다움이 온통 글이 될까봐』 문학동네시인선이 100호를 맞아 기념 티저 시집을 펴낸다. 티저라는 단어가 충분히 힌트가 될 듯한데, 쉽게 풀자면 앞으로 문학동네시인선을 통해 선보이게 될 시인들을 미리 보여주고, 앞서 보여주겠다는 취지다. 한 시리즈라는 배를 밀고 가는 시인들에게는 보다 몸 묵직한 노를 쥐

            소장 8,400원

            • 그러나 돌아서면 그만이다
              안정옥문학동네시
              0(0)

              문학동네시인선 아흔아홉번째 시집 안정옥 시인의 『그러나 돌아서면 그만이다』를 펴낸다. 1990년 『세계의 문학』으로 등단한 뒤 지금까지 펴낸 시집이 이번 책을 포함하여 총 여덟이니 그래도 평균 3년에 한 권씩은 꼬박 시인으로서의 제 역할에 충실히 방점을 찍어왔다 할 수 있겠다. 물론 성실함만이 시인의 무기가 될 수 있겠는가. 시인에게는 놀라우리만치 녹슬 줄 모르는 비밀병기가 하나 있으니 이는 날뛰는 망아지 같은 감수성이 아닐까 한다. 하고 많은

              소장 8,400원

              • 나는 나를 간질일 수 없다
                이희중문학동네시
                3.0(1)

                1987년 『현대시학』을 통해 등단한 이희중 시인의 세번째 시집을 펴낸다. 첫 시집 『푸른 비상구』에 이어 두번째 시집 『참 오래 쓴 가위』가 출간된 지 15년 만의 일이다. 이희중 시인의 시집을 기다려온 이들은 알겠지만 그는 시에 있어 좀처럼 서두르는 법이 없다. 시에도 어떤 순리가 있다면 그 흐름에 그대로 몸을 맡기는 사람이다. 그래서일까. 시와 시인의 보폭이 한 치의 오차도 없다. 팽팽한 완력으로 당겼다 조였다 벌이는 둘 사이의 기싸움이

                소장 5,600원

                • 웃고 춤추고 여름하라
                  신동옥문학동네시
                  0(0)

                  신동옥의 이번 시집은 깊은 어둠과 우울의 끝에 잔혹하게 반짝이는 유머를 숨기고 있다. 하여 『웃고 춤추고 여름하라』를 읽는 것은 잔혹한 유머의 리듬을 타고 언어의 춤을 추는 시 속에 끼어들어 마음으로 느껴지는 자신의 문법을 만드는 일이 될지도 모른다.

                  소장 7,000원

                  • 아버지는 나를 처제, 하고 불렀다
                    박연준문학동네시
                    0(0)

                    아버지와 애인, 시인이 사랑하는 이들은 병이나 이별을 통해 시인의 존재를 부정하거나 지웠고, 그것은 시인을 슬픔에 빠뜨렸다. 그리하여 시인에게 남은 것은 손끝으로 말하는 일, 즉 시를 쓰는 일이 되었다. 이 슬픈 시집이 단지 슬픔 자체로만 끝나지 않고 아름답게 반짝이는 이유는 거기에 있다. 이번 시집의 해설을 쓴 문학평론가 신형철의 말을 빌리면 "시인은 죽어버리고 싶다고 쓰면서 실제 죽음을 유예할 수 있"고 "시를 쓰면서 자신을 더 잘 이해할

                    소장 7,000원

                    • 재스민 향기는 어두운 두 개의 콧구멍을 지나서 탄생했다
                      조말선문학동네시
                      5.0(1)

                      “나는 최초의 나로부터 도주하고 있다” 왜곡과 보편화를 낳는 언어를 부정한다 차이를 향한 탈주의 시학이 시작되었다! “이름의 억압으로 시인이 되었군요” 그녀의 이름은 말선(末先). ‘끝이면서 처음’이라는 역설적인 작명은 그녀의 동의 없이 주어졌다. “항상 오른쪽으로 약간 비켜서서 부제처럼” 그녀를 따라다닌다. 그녀는 “나를 내버려둔다면 나는 아무것도 아닐 수 있다는데도요”라며, 그저 자신을 “텅 비우기에 매진”할 뿐이다. “아무것도 아니기 위해

                      소장 7,000원

                      • 당신 집에서 잘 수 있나요?
                        김이강문학동네시
                        5.0(2)

                        시인은 어쩌면 하고 싶은 말이 없는지도, 무엇을 말해야 할지 알 수 없는지도 모른다. 그것은 비단 시인뿐 아니라 오늘날의 세대의 특징인 듯도 하다. 시인은 환상과 현실 사이에서 말하고 싶지도 않고 알 수도 없는 말들을 그저 날것으로 드러낸다. 그러나 그것은 곧 또다른 황홀과 불안을 낳는다. 환상과 일상을 꿈과 깸의 상태로 그리면서, 시인은 황홀과 불안 사이에서 동요를 일으킨다. 그리고 모호함으로부터 비롯되었을 그 동요는 환상과 일상, 꿈과 깸의

                        소장 8,400원

                        • 스스로 웃는 매미
                          장대송문학동네시
                          0(0)

                          일상의 순간들이 어떻게 시로 드러나는지, 시의 언어가 우리의 삶과 어떻게 잇대어 있는지가 담담하면서도 차분하게 그려진다. 그러면서 동시에 "늙고" "오래된" 것들의 쓸쓸함이 객관적인 거리를 유지하며 고스란히 전해져온다. 자신의 내면(마음)에서 자아와 일정한 거리를 유지한 채로 그것을 들여다보는 시선은 시인의 언어를 더욱 풍요롭게 하는 힘이다.

                          소장 8,400원

                        • 백치는 대기를 느낀다 (서대경, 문학동네)
                        • 친애하는 사물들 (이현승, 문학동네)
                        • 오렌지 기하학 (함기석, 문학동네)
                        • 살구나무에 살구비누 열리고 (김륭, 문학동네)
                        • 북항 (안도현, 문학동네)
                        • 열두 겹의 자정 (김경후, 문학동네)
                        • 다정한 호칭 (이은규, 문학동네)
                        • 포이톨로기 (김병호, 문학동네)
                        • 꼭 같이 사는 것처럼 (임현정, 문학동네)
                        • 고요는 도망가지 말아라 (장석남, 문학동네)
                        • 무기와 악기 (김형술, 문학동네)
                        • 서봉씨의 가방 (천서봉, 문학동네)
                        • 우리의 야생 소녀 (윤진화, 문학동네)
                        • 연꽃의 입술 (장이지, 문학동네)
                        • 카니발 (조동범, 문학동네)
                        • 오빠생각 (김안, 문학동네)
                        • 읽자마자 잊혀져버려도 (성미정, 문학동네)
                        • 어른스런 입맞춤 (정한아, 문학동네)
                        • 터미널 (이홍섭, 문학동네)
                        • 방독면 (조인호, 문학동네)
                        • 요즘 우울하십니까? (김언희, 문학동네)
                        • 내간체를 얻다 (송재학, 문학동네)
                        • 빌어먹을, 차가운 심장 (허수경, 문학동네)
                        • 아메바 (최승호, 문학동네)
                        • 영원한 귓속말 (최승호, 허수경, 문학동네)
                        • 달래는 몽골 말로 바다 (박태일, 문학동네)
                        • 새의 얼굴 (윤제림, 문학동네)
                        • 희다 (이향, 문학동네)
                        • 토이 크레인 (조영석, 문학동네)
                        • 감(感)에 관한 사담들 (윤성택, 문학동네)
                        • 마르세유에서 기다린다 (손월언, 문학동네)
                        • 쓸모없는 노력의 박물관 (리산, 문학동네)
                        • 지구를 이승이라 불러줄까 (고형렬, 문학동네)
                        • 숙녀의 기분 (박상수, 문학동네)
                        • 쌍칼이라 불러다오 (윤성학, 문학동네)
                        • 훗날 훗사람 (이사라, 문학동네)
                        • 우리는 분위기를 사랑해 (오은, 문학동네)
                        • 라일락과 고래와 내 사람 (김충규, 문학동네)
                        • 그 겨울 나는 북벽에서 살았다 (장옥관, 문학동네)
                        • 눈과 오이디푸스 (서상영, 문학동네)
                        • 희망이 외롭다 (김승희, 문학동네)
                        • 구름과 집 사이를 걸었다 (박지웅, 문학동네)
                        • 불한당들의 모험 (곽은영, 문학동네)
                        • 거짓말처럼 맨드라미가 (이승희, 문학동네)
                        • 탁, 탁, 탁 (이선욱, 문학동네)
                        • 아무도 모르게 어른이 되어 (박은정, 문학동네)
                        • 에로틱한 찰리 (여성민, 문학동네)
                        • 독한 연애 (김윤이, 문학동네)
                        • 계속 열리는 믿음 (정영효, 문학동네)
                        이전 페이지
                        • 83페이지
                        • 84페이지
                        • 85페이지
                        • 86페이지
                        • 87페이지
                        다음 페이지

                        • 고객센터
                        • 공지사항
                        서비스
                        • 제휴카드
                        • 뷰어 다운로드
                        • CP사이트
                        • 리디바탕
                        기타 문의
                        • 원고 투고
                        • 사업 제휴 문의
                        회사
                        • 회사 소개
                        • 인재채용
                        • 이용약관
                        • 개인정보 처리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사업자정보확인
                        ©RIDI Corp.
                        • 페이스북
                        • 인스타그램
                        • 트위터
                        • 유튜브
                        • 틱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