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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세이/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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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가 산으로 간다
      민구문학동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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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울 밖으로 나온 건 나였다” ―거울 너머 보이는 낯선 나, ‘너’의 세계 일상어의 중력을 벗어난 독특한 시어, 자연에 대한 전위적이고 기발한 상상력으로 새로운 층위의 시세계를 구축해나가는 민구 시인의 첫번째 시집이 문학동네에서 출간되었다. 1983년 인천에서 태어나 2009년 조선일보 신춘문예로 등단한 시인은 총 48편의 시가 담긴 첫 시집에서 ‘배가 산으로 간다’라는 큰 화두 아래, 우리가 인식할 수 있는 세계의 여러 경계들을 지워나가며

      소장 7,000원

      • 있음으로
        주원익문학동네시
        0(0)

        예리한 시선으로 순간의 시학을 포착하는 능력을 인정받으며 2007년 『문학동네』 신인상으로 등단한 주원익이 첫번째 시집을 펴낸다. 총 3부로 구성된 이번 시집은 언어 너머의 언어를 향해 가며 되돌아오지도 사라지지도 않는 사이의 시간을 구축한다. 이 시간에서 시인의 언어는 "당신"에게 말해졌다고 생각되는 순간 타버리듯 허물어지고, 사라져 들리지 않는다고 생각하는 순간 다시 온전함의 불가능을 말한다. 주원익의 시에 목소리가 있다면 그것은 침묵으로

        소장 7,000원

        • 은는이가
          정끝별문학동네시
          4.7(3)

          인을 업으로 삼은 지 26년. 그리고 다섯 권의 시집. 대략적인 계산으로 치자면 5년에 한 번 새 시집을 펴낸 셈이니 시를 두고 그리 서두르지도 그리 게으르지도 않았다는 증거. "그냥 그런" 속도가 실은 "최상의 타이밍"이기도 하다는 알 듯 모를 듯한 삶의 이야기를 품고 여기 정끝별 시인이 다섯번째 시집을 내놓는다. 총 4부로 구성을 한 이번 시집은 생과 사의 소란스러우면서도 쓸쓸한 낯빛을 적나라하게 보여줌과 동시에 통통 튀는 언어 감각으로 자

          소장 7,000원

          • 그늘의 깊이
            김선태문학동네시
            0(0)

            남도에 대한 향수를 머금고 드넓은 바다의 풍광과 바닷사람들의 삶을 세밀하고 아름답게 묘사해온 김선태 시인의 다섯번째 시집 『그늘의 깊이』가 문학동네에서 출간되었다. 『살구꽃이 돌아왔다』 이후 6년 만에 펴내는 이번 시집에서 시인의 더 깊어진 성찰은 마음의 바다에 가라앉은 오래된 것들을 언어로 건져올려 말갛게 씻어낸 후 우리에게 건넨다.

            소장 8,400원

            • 죄책감
              임경섭문학동네시
              3.0(1)

              2008년 "사물을 바라보는 시선이 초점을 잃지 않고 삶 전체를 향하고 있다"는 평을 받으며 중앙신인문학상으로 등단한 임경섭 시인의 첫 시집 『죄책감』이 출간되었다. 등단 당시 임경섭 시인에 관한 심사평은 "잘 썼다"라는 문장으로 시작되는데, 심사위원들은 이 "잘 썼다"에 오랜 습작의 흔적이 역력하다는 뜻이 담겨 있노라 밝혔다. 오랜 습작의 흔적과 더불어 등단 후 6년의 흔적이 쌓인 시들은 삶 속에서 제 부재를 말하는 것들의 공간을 구축한다.

              소장 8,400원

              • 귀신
                강정문학동네시
                0(0)

                강정은 한국 시단에서 독보적인 존재이다. 그는 1992년 시인이 되었다. 지금으로부터 22년 전의 일이다. 당시 그의 나이는 스물두 살이었다. 데뷔 후 4년 만인 1996년, 첫 시집이 나왔다. 『처형극장』은 폭발적이었다. 무모한 에너지가 그랬고, 종잡을 수 없이 힘 있는 문장이 그러했다. 문단 안팎의 반응 또한 뜨거웠다. 그리고 그 기억은 오랫동안 강렬했다. 첫 시집이 나오고 9년이 지난 뒤에 이 시집을 만난 고종석은 이 놀라운 시집을 몰랐다

                소장 7,000원

                • 우울은 허밍
                  천수호문학동네시
                  0(0)

                  천수호 시인의 두번째 시집 『우울은 허밍』. 2003년 조선일보 신춘문예에 「옥편에서 "미꾸라지 추(鰍)"자 찾기」가 당선되어 문단에 나온 시인은, 6년 후 첫 시집 『아주 붉은 현기증』을 묶어 냈다. 그리고 또 5년의 시간이 흘렀고, 이제 시인은 두번째 시집 『우울은 허밍』을 독자들에게 "들려"주려 한다. "보이는 대상이 아니라 들리는 사물의 기척들을 엮"고 있다는 박형준 시인의 감상처럼 이 시집을 읽는 열쇳말은 귀, 그러니까 청각이다. 10

                  소장 8,400원

                  • 항구에 내리는 겨울 소식
                    임선기문학동네시
                    0(0)

                    1994년 『작가세계』신인상을 수상하며 문단에 나온 임선기 시인이 등단 20년을 맞이하여 세번째 시집 『항구에 내리는 겨울 소식』을 출간하였다. 등단 12년 만인 2006년, 임선기 시인은 첫 시집 『호주머니 속의 시』를 상자하며 오랜 시간 잘 익혀온 성숙한 세계를 독자들에게 선보였다. 2000년대 초, 온갖 시적 실험들이 이뤄지고 문단 안팎으로 "전위"에 주목하던 때였지만, 시인은 그에 동요하지 않고 자신만의 확고한 시세계를 구축했다. 자연을

                    소장 5,600원

                    • 이미, 서로 알고 있었던 것처럼
                      윤희상문학동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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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89년에 데뷔하여 『고인돌과 함께 놀았다』 『소를 웃긴 꽃』 총 두 권의 시집을 상재한 바 있는 윤희상은, 늘 세계의 이면裏面에서 벌어지는 풍경과 범사에 대해 담담히 이야기해왔다. 그의 세번째 책인 이번 시집에는 총 3부 66편의 단아한 시편들이 담겨 있다. "진정으로 아는 자들은 어둠이 대신해서 말하게 하는 자들"이라는 황현산의 말처럼, 윤희상은 쉽사리 발언하지 않는다. 다만 시 곳곳에 여백을 남겨두고 그 "텅 빔"으로 하여금 많은 것을

                      소장 7,000원

                      • 버들치
                        최서림문학동네시
                        0(0)

                        서정시의 힘과 아름다움을 깊이 있게 탐구하고, 자신의 시에서 그것을 유감없이 보여주는 시인 최서림의 여섯번째 시집 『버들치』가 출간되었다. 1993년 『현대시』를 통해 문단에 나온 최서림 시인은 등단 후 20여 년 동안 꾸준히 시집을 펴내며 삶과 말에 대한 관심을 시에 오롯이 담아내왔는데, 이번 시집에 이르러 이러한 그의 색은 절정에 이르렀다.

                        소장 8,400원

                        • 라이터 좀 빌립시다
                          이현호문학동네시
                          4.2(6)

                          이현호의 시집 『라이터 좀 빌립시다』에서 55편의 시가 빠짐없이 투과해나가는 구멍 하나가 있다면 바로 "쓰다"라는 말일 것이다. 시인은 글을 쓰는 자인 동시에 몸을 쓰는 자이기도 하여 저만큼 앞서 몸을 던진 뒤 그만큼 글로 뒤좇아보기도 하고 또 반대로 저만큼 앞서 글을 던진 뒤 그만큼 몸으로 뒤좇아보기도 한다. 몸과 글, 글과 몸, 이 둘 가운데 어느 무게가 상대가 앉은 시소를 가라앉힐지는 아무도 장담할 수 없을 것이다. 다만 서로에게 기울다

                          소장 8,400원

                        • 최선은 그런 것이에요 (이규리, 문학동네)
                        • 빛나는 단도 (정철훈, 문학동네)
                        • 지금 여기가 맨 앞 (이문재, 문학동네)
                        • 반복 (이준규, 문학동네)
                        • 우리의 대화는 이런 것입니다 (박시하, 문학동네)
                        • 양이나 말처럼 (류경무, 문학동네)
                        • 거짓말의 탄생 (정한용, 문학동네)
                        • 놈이었습니다 (이덕규, 문학동네)
                        • 명랑의 둘레 (고진하, 문학동네)
                        • 눈부신 꽝 (김연숙, 문학동네)
                        • 무명시인 (함명춘, 문학동네)
                        • 구구 (고영민, 문학동네)
                        • 발 달린 벌 (권기만, 문학동네)
                        • 파의 목소리 (최문자, 문학동네)
                        • 나는 누가 살다 간 여름일까 (권대웅, 문학동네)
                        • 해녀들 (허영선, 문학동네)
                        • 중얼거리는 천사들 (박해석, 문학동네)
                        • 창세 (김학중, 문학동네)
                        • 우린 아무 관계도 아니에요 (김상미, 문학동네)
                        • 나는 잠깐 설웁다 (허은실, 문학동네)
                        • 무릎이 무르팍이 되기까지 (이문숙, 문학동네)
                        • 밥이나 한번 먹자고 할 때 (문성해, 문학동네)
                        • 다만 이야기가 남았네 (김상혁, 문학동네)
                        • 그녀에서 영원까지 (박정대, 문학동네)
                        • 아름답고 쓸모없기를 (김민정, 문학동네)
                        • 비유의 바깥 (장철문, 문학동네)
                        • 나는 커서 (김현서, 문학동네)
                        • 순간의 꽃 (고은, 문학동네)
                        • 파리의 우울 (샤를 보들레르, 황현산, 문학동네)
                        • 한시의 맛 3 (성기옥, 문헌재)
                        • 한시의 맛 2 (성기옥, 문헌재)
                        • 변형시집 번외 (유리영, A Fairy Forest 페)
                        • 변형시집 (유리영, A Fairy Forest 페)
                        • 시의 역사 (존 캐리, 김선형, 소소의책)
                        • 온실 속 화초가 세상에 나왔습니다 (온화, Lim)
                        • 어느 날 문득 (강대철, 살림출판사)
                        • 아침 시 (오민석, 살림)
                        • 만약에 (조반니 만나, 조지프 러디어드 키플링, 살림어린이)
                        • 현대시와 불교 (오세영, (주)살림출판사)
                        • 갈매나무의 시인, 백석 (이숭원, (주) 살림출판사)
                        • 그리움의길 (남경식, 우리동네사람들)
                        • 화려한 나들이 (박효찬, 우리동네사람들)
                        • 사랑 바람(임철순 시집) (임철순, 다윗출판사)
                        • 최서해 작품집(소설) (최서해, 다윗출판사)
                        • 홍사용 작품집 (홍사용, 다윗출판사)
                        • 정지용 작품집(시) (정지용, 다윗출판사)
                        • 이무영 작품집(소설) (이무영, 다윗출판사)
                        • 백신애 작품집(소설) (백신애, 다윗출판사)
                        • 박용철 작품집(시) (박용철, 다윗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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