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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세이/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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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셰익스피어 로맨스 희곡 전집
      윌리엄 셰익스피어 외 1명문학과지성사시
      3.0(2)

      문학과지성사 대산세계문학총서의 77번째 책으로, 윌리엄 셰익스피어의 로맨스 희곡 5편을 모았다. 셰익스피어는 희극, 비극, 사극, 로맨스 극 등 여러 장르에 걸쳐 모두 38편의 희곡을 쓴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그중 로맨스 희곡으로 분류되는 것은 『타이어의 공작 페리클리스』 『겨울 이야기』 『심벌린』 『폭풍』 『두 귀족 사촌 형제』 등 셰익스피어가 마지막 창작 시기에 쓴 5편의 희곡이다. 이 책은 이 5편의 희곡을 원로 영문학자 이상섭 연세대

      소장 16,000원

      • 서동 시집
        요한 볼프강 폰 괴테 외 1명문학과지성사시
        0(0)

        보편적이고 우주적인 세계를 추구한 시성(詩聖) 괴테 그가 주창한 ‘세계 문학’의 본보기, 『서동(西東) 시집』 괴테는 정신과 물질, 삶과 학문, 인간과 자연을 유기적으로 아우르는 보편적 원리를 평생 추구했던 근대 유럽이 낳은 마지막 ‘천재’로 알려져 있다. 문학에서도 인간적이며 보편적인 것을 추구하는 ‘세계 문학’의 이념을 주창한 바 있다. 이 이념에 따라 괴테는 게르만적이고 현학적인 자만에서 벗어나 세계시민적 시각을 얻고자 하는 의도에서 이슬

        소장 10,000원

        • 천년 동안
          도종환 외 3명시아출판사시
          4.0(4)

          이 시집은 우리들의 사랑의 향내와 빛깔을 아름다운 언어로 풀어낸 연시들을 모았다. 안도현, 정호승, 도종환, 서정윤, 김소월, 서정주 등 우리나라 현대시 역사를 망라해 아름다운 연애시들을 꼽았다. 사랑에 대한 애틋함과 그리움 등을 시로 나타내 독자들의 감성을 자극한다. 수채화처럼 맑고 부드러운, 우리의 마음을 아름답게 해주는 시집.

          소장 3,900원

          • 나의 이름으로 너를 부른다
            이정하예술시대시
            3.0(1)

            제목에서 느낄 수 있듯이 사랑이라는 것에 감성적 수식과 감성적 이미지와 감성적 자아를 첨가시켜 감성으로 물든 사랑을 노래하는 시편

            소장 4,080원

            • 노래의 책
              하인리히 하이네 외 1명문학과지성사시
              0(0)

              1827년 첫 출간 이후 전세계적으로 많은 독자를 확보하고 있는 사랑시의 한 전형이다. 젊은 하이네는 이 시집에서 잃어버린 사랑이나 절망에 빠진 사랑 그리고 대답 없는 불행한 사랑을 주로 노래하였다. 이 시집의 완역을 통해 우리는 하이네의 사랑시 틈 사이에 감추어져 있는 사회 비판적 요소의 맹아를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소장 11,000원

              • 납
                제오르제 바코비아 외 1명문학과지성사시
                0(0)

                루마니아 최고의 상징주의 시인 제오르제 바코비아의 시선집. 대표작인 『납』은 시인이 젊은 시절 납으로 된 관과 꽃으로 장식된 공동묘지의 납골당을 방문하면서 받았던 깊은 인상을 표현한 시다. 지방의 한 작은 도시를 배경으로, 존재의 고독과 외로움, 허무적 우울, 죽음과 절망에 대한 강박 관념을 표현하고 있다.

                소장 7,000원

                • 로만체로
                  하인리히 하이네 외 1명문학과지성사시
                  0(0)

                  ''로만체''는 원래 기사의 영웅담과 사랑의 모험을 다룬 민요조의 설화시를 일컫는 말인데 하이네는 이 제목을 붙이면서 여기에 모은 시들이 대체로 로만체 풍으로 되어 있기 때문이라고 했다. 1831년 독일의 정치적 억압을 피해 파리로 망명한 하이네는 1948년 척추 결핵에 걸려 앓아눕게 되고, 1948/49년 혁명의 실패는 그를 고통속에 몰아 넣는다. 이런 주변 상황의 열악한 조건은 병든 시인의 눈을 통해 지리멸렬한 세계의 모습을 역사 이야기,

                  소장 8,000원

                  • 무연고
                    이생진작가정신시
                    0(0)

                    “당신도 시를 써가며 90이 되어 보라. 그러면 지금의 나를 알게 될 것이니.” 우리나라 대표 섬 시인 이생진의 서른여덟 번째 시집 나이 90으로 가는 길목에서 쓴 일기와도 같은 시 섬이 곧 삶인 우리나라 대표 섬 시인, 섬 방랑 시인 이생진. 3,000여 개 우리나라 섬 가운데 1,000여 곳을 다녀왔을 정도로 시인은 평생을 바다와 섬으로 향했다. 그렇게 탄생한 시집이 서른일곱 편. “시는 짧아서 그때그때 기억을 감당할 수 있으니 시 쓰기는

                    소장 7,700원

                    • 시와 살다
                      이생진작가정신시
                      5.0(3)

                      “운명이야 어떤 자리에서 어떻게 손을 내밀든 시 때문에 나는 가난하지 않았다.” 우리나라 대표 ‘섬 시인’ 이생진 구순 특별 서문집 첫 시집 『산토끼』부터 서른여덟 번째 시집 『무연고』까지 시집과 시화집, 시선집, 산문집, 편저 48편 1955년부터 현재에 이르는 시인의 행보를 망라하다 대표작 『그리운 바다 성산포』로 40년 넘게 꾸준히 사랑받으며 2001년 제주특별자치도 명예도민이 된 시인. 성산포 오정개 해안에 세워진 ‘그리운 바다 성산포’

                      소장 11,200원

                      • 시 읽는 기쁨 3
                        정효구작가정신시
                        5.0(5)

                        1985년 <한국문학 신인상>을 수상하며 활발한 문학평론을 해온 문학평론가 정효구가 쓴 현대시 평론서 『시 읽는 기쁨』제3권 완결편. 이성복, 문태준, 김기택, 이원, 정재학, 유형진 등 46명 시인들의 시 작품들이 저자의 맛깔스러운 문체와 다정다감한 해설로 소개되어 있다. 현대시를 쉽고 재미있게 풀어나가 작품 한 편 한 편에 깃든 고유한 느낌과 독특한 맛을 느끼게 하는 과정이 1, 2권이라면 저자는 3권을 통해 인간의 근원적 처소이자 고향인

                        소장 6,860원

                        • 시 읽는 기쁨 2
                          정효구작가정신시
                          5.0(4)

                          한국 현대 시인 25명과의 아름다운 만남 두번째 시간. 충북대 국문과 교수이자 문학평론가인 저자는 친근한 어조로 장정일, 김춘수, 김혜순, 박용하, 고진하 등 25명의 우리 시인들의 시 작품들을 한편 한편씩 간직하고 있는 고유한 느낌과 독특한 맛을 차근차근히 전해주고 있다. 평소 막연히 부담스럽게 느꼈던 우리 현대시의 다양한 면모들을 맛볼 수 있는 책.

                          소장 6,860원

                        • 시 읽는 기쁨 1 (정효구, 작가정신)
                        • 시의 격려 (모리펑, 오수현, 위즈덤하우스)
                        • 모두 별이 되어 내 몸에 들어왔다 (다니카와 슌타로, 신경림, 예담)
                        • 머물지 마라 그 아픈 상처에 (허허당, 예담)
                        • 시를 노래하는 풍경 (최익철, 책나무출판사)
                        • 당신이 따뜻해서 봄이 왔습니다 (김남권, 국일미디어)
                        • 푸른 스커트의 지퍼 (오세영, 연인 M&B)
                        • 홀로 서기 (서정윤, 연인M&B)
                        • 사랑과 열병의 화학적 근원 (박정대, 웅진문학에디션뿔)
                        • 모란이 피기까지는 (김영랑, 매월당)
                        • 두 개의 편지를 한 사람에게 (봉주연, 현대문학)
                        • 경의선 숲길을 걷고 있어 (김이강, 현대문학)
                        • 마음 연장 (이서하, 현대문학)
                        • 겨울밤 토끼 걱정 (유희경, 현대문학)
                        • 굴뚝의 기사 (서대경, 현대문학)
                        • 좋은 말만 하기 운동 본부 (이영주, 현대문학)
                        • 온다는 믿음 (정재율, 현대문학)
                        • 소멸하는 밤 (정현우, 현대문학)
                        • 항상 조금 추운 극장 (김승일, 현대문학)
                        • 흉터 쿠키 (이혜미, 현대문학)
                        • 그러나 러브스토리 (장수진, 현대문학)
                        • 너를 혼잣말로 두지 않을게 (박상수, 현대문학)
                        • 산책 소설 (오은경, 현대문학)
                        • 불온하고 불완전한 편지 (이소호, 현대문학)
                        • 쥐와 굴 (배수연, 현대문학)
                        • 낮의 해변에서 혼자 (김현, 현대문학)
                        • 홍콩 정원 (정우신, 현대문학)
                        • 가차 없는 나의 촉법소녀 (황성희, 현대문학)
                        • 겟패킹 (임솔아, 현대문학)
                        • 소소소小小小 (서윤후, 현대문학)
                        • 물모자를 선물할게요 (신영배, 현대문학)
                        • 깨끗하게 더러워지지 않는다 (이영광, 현대문학)
                        • GG (김언희, 현대문학)
                        • 내가 내 심장을 느끼게 될지도 모르니까 (정다연, 현대문학)
                        • 마르지 않은 티셔츠를 입고 (김이듬, 현대문학)
                        • 불란서 고아의 지도 (박정대, 현대문학)
                        • 아무 날이나 저녁때 (황인숙, 현대문학)
                        • 나의 끝 거창 (신용목, 현대문학)
                        • 슬픔 비슷한 것은 눈물이 되지 않는 시간 (김상혁, 현대문학)
                        • 밤이라고 부르는 것들 속에는 (안희연, 현대문학)
                        • 이 왕관이 나는 마음에 드네 (황유원, 현대문학)
                        • 있지도 않은 문장은 아름답고 (이제니, 현대문학)
                        • 울음소리만 놔두고 개는 어디로 갔나 (김기택, 현대문학)
                        • 별일 없습니다 이따금 눈이 내리고요 (강성은, 현대문학)
                        • 나는 나의 다정한 얼룩말 (이원, 현대문학)
                        • 그 밖의 어떤 것 (임승유, 현대문학)
                        • 1914년 (김행숙, 현대문학)
                        • 작은 미래의 책 (양안다, 현대문학)
                        • 이제는 순수를 말할 수 있을 것 같다 (유계영, 현대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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