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디 홈으로 이동
캐시충전
알림
카트
내 서재
마이리디
로그인 / 회원가입
만화웹툰웹소설도서셀렉트
전체 카테고리캐시충전

소설
경영/경제
인문/사회/역사
자기계발
에세이/시
에세이/시 전체
에세이
시
여행
종교
외국어
과학
진로/교육/교재
컴퓨터/IT
건강/다이어트
가정/생활
어린이/청소년
해외도서
잡지
로맨스 e북
로맨스 웹소설
로판 e북
로판 웹소설
판타지 e북
판타지 웹소설
만화 e북
만화 연재
웹툰
라이트노벨
BL 소설 e북
BL 웹소설
BL 만화 e북
BL 웹툰

에세이/시

  • 베스트
  • 신간
  • 무료
  • 전체

  • 베스트
  • 신간
  • 무료
  • 전체
  • 인기순
  • 최신순
  • 평점순
  • 리뷰 많은 순
    환상일기
    이향아한국문학방송시
    0(0)

    『환상일기』는 월간 『시문학』지에 일 년 동안 연재하던 시 60편의 총칭이다. 그것들을 묶어서 시집으로 내놓으면서 나는 좀 더 볼품 있는 외양을 갖추고 싶었다. 그래서 근작 시 15편을 더하였더니 75편이 되었다.『시문학』에 연재를 처음 시작할 때는 수백 편이라도 계속 쓸 수 있을 것처럼 흥분했었다. 그만큼 흥건하고 윤택한 정서가 나를 눈물 나는 산천과 골짝으로 이끌고 갔고, 나는 거기서 얻은 설렘을 큰 힘으로 삼았었다. 내가 무엇을 노래하였든

    소장 5,000원

    자연과 우주의 너울
    정송전한국문학방송시
    0(0)

    자작시에 스스로 ‘감상’이나 ‘해설’ 따위의 글을 덧다는 일을 지금껏 그리 달가워하지 않아 왔다. 그러나 그것이 독자에의 배려 차원을 넘어 시의 외연을 확장하고, 보다 심층적으로 시의 본질에 틈입하는 수단이 된다면 굳이 마다할 이유가 없다는 생각에서 조심스럽지만 한편 즐거운 마음으로 손을 대었다. 한 편, 한 편, 곱씹어 읽으면서 사뭇 면구스러움만 앞서는 것은 아니었다. 일반적 삶의 본질을 천착하는 일이 문학의 본령이라고 보아, 거기에서 크게

    소장 5,000원

    지상의 보물
    김석규한국문학방송시
    0(0)

    더는 채워지지 않는 빈자리가 행복이다.// 밥 한 그릇으로 온 식구가 건너가는 밥상머리/ 소쿠리 넘치게 푸새를 깔아서 비벼놓고/ 갑자기 등발이 굵어진 아들 뒤로/ 맨 늦게 숟가락을 잡은 어머니가 슬그머니 나앉고/ 귀밑 명주털 보송보송한 누나가 일어서고/ 어린 것들 서로 먼저 숟가락을 놓으려고 눈치 보는/ 하늘에까지도 가장 온전하게 지니고 가야 할/ 더는 채워지지 않는 빈자리가 행복 ― 김석규, 본문 시 <지상의 보물>

    소장 5,000원

    예순 여행
    박얼서한국문학방송시
    0(0)

    또 한 채의 영혼의 집을 지어 준공을 마쳤다. 나름대론 제법 공을 들인 것 같았는데, 부실하게만 보인다. 영혼의 건축 재료들을 제 용도에 알맞게 잘 골라 쓰지 못한 것 같아 아쉽다. 기대했던 만큼, 이루지 못한 것 같아 아쉬움만 키운 셈이다. 중견을 넘긴 시력(詩歷)임에도 내 부족한 역량을 점검해볼 기회로 삼아야 될 듯싶다. 불과 석 달 전에 예순의 문턱을 넘었기에 <예순 여행>이라는 문패 하나 내걸었다. 그러고 보니, 어머니께선 어느덧 미수(

    소장 5,000원

    섬으로 가는 날
    김석규한국문학방송시
    0(0)

    지나간 봄은 언제였던가/ 짙은 녹음의 그늘도 건너와서/ 이제야 알겠구나/ 꽃이 피고 잎이 피는 한철은 내내도록/ 이마에 팥죽땀 맺히는 신열로/ 더운 몸속에서는 붉은 물을 끓이고 있었구나/ 억수장마에도/ 불잉걸 쳐다 붓는 땡볕 아래서도/ 꾹 참고 서 있었구나/ 단풍을 숙성시키고 있었던 게로구나. ― 본문 시 <단풍 드는 날> 전문

    소장 5,000원

    어디서 누가 실로폰을 두드리는가
    이향아한국문학방송시
    0(0)

    나는 평생에 한 권의 시집만 펴내리라 생각했었다. 그러나 단 한 권의 시집으로 요약하기에는 내 속의 열기와 사랑이 주체할 수 없을 만큼 뜨거웠던가보다. 그리고 내 속의 환상과 동경이 너무 번화하고 복잡했던가보다. 나는 한 때 마흔 살이 되기 전에 세상을 떠났으면 좋겠다고 생각한 적도 있다. 마흔이 되기 전 서른아홉 살쯤에, 그 나이의 아름다움을 그대로 간직하고서, 인기 절정의 배우가 무대에서 퇴장하듯이 나는 떠나고 싶었다. 그렇게 된다면 쇠락해

    소장 5,000원

    살아 있는 날들의 이별
    이향아한국문학방송시
    0(0)

    책머리에 어머니는 여든이 넘으시더니 같은 말을 여러 번씩 반복하신다. 전에 없던 일이다. 그런 어머니를 뵈면서 나는 세상 일들이 허무하고 슬퍼서 견딜 수가 없다. 내가 느끼는 시간과 공간 역시 어머니의 착각 같은 것은 아닌지 모르겠다. 어제라고 생각했던 것이 작년 혹은 재작년이거나, 대전에서 일어났던 일을 서울에서 일어난 일로, 서울에서 있었던 일을 광주에서 있었던 일로 혼돈 속에 가두는 것은 아닌지. ‘언제’건 ‘어디’건 그게 뭐 대단한 것이

    소장 5,000원

    비밀번호 아세요
    이향아한국문학방송시
    0(0)

    또 하나의 문을 열고 들어가야 한다. 삶이란 이렇게 끝없이 문을 열고 닫으며 지속되는 것인가 보다. 돌아다보면 우리가 걸어온 길에 무수한 열림과 닫힘이 있었다. 열리지 않은 것은 문이 아니듯이 닫히지 않는 것도 문이 아니다. 또 열린다고 허락되거나 닫힌다고 거부되는 것도 아니다. 열리든 닫히든 우리는 앞으로 나아가야 한다. 우리는 왔던 자리로 되돌아가지도 않을 것이지만 무작정 앞서가지도 않을 것이다. 그렇게 하기에는 너무 먼 길을 달려왔다. 우

    소장 5,000원

    내 인생의 뒤안길
    정송전한국문학방송시
    0(0)

    자작시에 스스로 ‘감상’이나 ‘해설’ 따위의 글을 덧다는 일을 지금껏 그리 달가워하지 않아 왔다. 그러나 그것이 독자에의 배려 차원을 넘어 시의 외연을 확장하고, 보다 심층적으로 시의 본질에 틈입하는 수단이 된다면 굳이 마다할 이유가 없다는 생각에서 조심스럽지만 한편 즐거운 마음으로 손을 대었다. 한 편, 한 편, 곱씹어 읽으면서 사뭇 면구스러움만 앞서는 것은 아니었다. 일반적 삶의 본질을 천착하는 일이 문학의 본령이라고 보아, 거기에서 크게

    소장 5,000원

    내 이렇게 살다가
    정송전한국문학방송시
    0(0)

    교육현장에서 정년을 맞는다. 사십 성상 외길로 그 자리가 우리 꽃자리임을 잊지 않았던 동행의 지순한 시간이 아득하다. 1962년에 등단하여 40여 년 간의 문단생활이다. 그럼에도 겨우 네댓 권의 시집뿐이라니 삶의 질곡에서 내심 부끄럽다. 그 동안의 나의 인생 역정에 혼동과 갈등, 애련의 잡목을 배어내고 비록 겨울 나뭇가지에 매어 달린 하늘 한 자락이라도 저토록 잡아두고 싶던 바람이 되고 싶어서이다. 마음, 이 불모(不毛)의 종점에서 씨앗 한 알

    소장 5,000원

    그리움과 사랑의 되풀이
    정송전한국문학방송시
    0(0)

    자작시에 스스로 ‘감상’이나 ‘해설’ 따위의 글을 덧다는 일을 지금껏 그리 달가워하지 않아 왔다. 그러나 그것이 독자에의 배려 차원을 넘어 시의 외연을 확장하고, 보다 심층적으로 시의 본질에 틈입하는 수단이 된다면 굳이 마다할 이유가 없다는 생각에서 조심스럽지만 한편 즐거운 마음으로 손을 대었다. 한 편, 한 편, 곱씹어 읽으면서 사뭇 면구스러움만 앞서는 것은 아니었다. 일반적 삶의 본질을 천착하는 일이 문학의 본령이라고 보아, 거기에서 크게

    소장 5,000원

  • 마음을 버리고 비운다는 것 (강준린, 북아띠)
  • 세계인이 가장 사랑한 사랑시 (쉴리 프뤼돔, 북아띠)
  • 넌 괜찮은 사람이야 (강혜진, 유페이퍼)
  • 빛의 울림을 그린다 (정송전, 한국문학방송)
  • 햇살보쌈 (이영지, 한국문학방송)
  • 노벨문학상이 보인다 (이혜우, 한국문학방송)
  • 사랑비비 (이영지, 한국문학방송)
  • 주머니 속에 잠든 세월 (심재기, 한국문학방송)
  • 바람의 침묵 (정송전, 한국문학방송)
  • 희망 (김관형, 한국문학방송)
  • 먹구름 속 무지개 (전홍구, 한국문학방송)
  • 노랑꽃 (박인혜, 한국문학방송)
  • 남강은 흐른다 (성종화, 정봉화, 한국문학방송)
  • 여백의 향기 (박일동, 한국문학방송)
  • 별을 헨다 (박일동, 한국문학방송)
  • 길, 꿈이 있다 (박일동, 한국문학방송)
  • 그리운 날처럼 (이우재, 글도)
  • 나에게 보내는 꽃과 바람과 시 (정희령, e북크리슈나)
  • 목마와 숙녀 (박인환, 토지)
  • 님의 침묵 (한용운, 도서출판 sitos)
  • 고라니 맑은 눈은 (성종화, 한국문학방송)
  • 간이역 풍경 (성종화, 한국문학방송)
  • 박인환 시집 (박인환, 유페이퍼)
  • 노천명 시집 (노천명, 유페이퍼)
  • 심훈 시집 (심훈, 유페이퍼)
  • 이육사 시집 (이육사, 유페이퍼)
  • 김영랑 시집 (김영랑, 유페이퍼)
  • 나의 습작기의 시 아닌 시-윤동주 첫 번째 노트 (윤동주, 북에이(BookA))
  • 현해탄 (임화, 토지)
  • 윤동주 시집 1939-1942 (윤동주, 북에이(BookA))
  • 윤동주 시집 1937-1938 (윤동주, 북에이(BookA))
  • 윤동주 시집 1934-1936 (윤동주, 북에이(BookA))
  • 한국인의 가슴에 별이 된 한국 명시 138 (김소월 외 7명, 유페이퍼)
  • 한용운 시집 (한용운, 유페이퍼)
  • 갈대숲의 바람 시집 - The Wind Among the Reeds (노벨문학상 작품 시리즈: 영문판) (윌리엄 버틀러 예이츠(Will, 유페이퍼)
  • (시) 기탄질리 / (희곡) 우체국 - Gitanjali / The Post Office(노벨문학상 작품 시리즈: (라빈드라나트 타고르(Rabin, 유페이퍼)
  • 무심(김대봉 좋은 시 모음 50) (김대봉, 하북스)
  • 윤동주 시집 (윤동주, 유페이퍼)
  • 김소월 시집 (김소월, 유페이퍼)
  • 이상의 수필 권태 (이상, 파란꿈)
  • 진달래꽃 (김소월, 글도출판사)
  • 그리움 (향암 이희관, 유페이퍼)
  • 감자꽃 (권태응, 하북스)
  • 나의 길 (한용운 좋은 시 모음 50) (한용운, 하북스)
  • 모란이 피기까지는 (김영랑 좋은 시 모음 50) (김영랑, 하북스)
  • 윤동주 동시집 (윤동주, 북에이(BookA))
  • 윤동주 시집-동주의 시 (윤동주, 북에이(BookA))
  • 윤동주의 봄,여름,가을,겨울 (윤동주, 푸른바다)
  • 권태 (이상, 청명북스)
이전 페이지
  • 23페이지
  • 24페이지
  • 25페이지
  • 26페이지
  • 27페이지
다음 페이지

  • 고객센터
  • 공지사항
서비스
  • 제휴카드
  • 뷰어 다운로드
  • CP사이트
  • 리디바탕
기타 문의
  • 원고 투고
  • 사업 제휴 문의
회사
  • 회사 소개
  • 인재채용
  • 이용약관
  • 개인정보 처리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사업자정보확인
©RIDI Corp.
  • 페이스북
  • 인스타그램
  • 트위터
  • 유튜브
  • 틱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