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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세이/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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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태주 외 1명열림원어린이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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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많고 많은 사람 중에 그대 한 사람’ 2021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지를 받아들었던 수험생들은 기억할 것입니다. 나태주의 시 [들길을 걸으며]의 한 구절로 2021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에서 필적 확인 문구로 사용되었습니다. 수험생들은 이 문구를 답안지에 손으로 한 글자 한 글자 쓰면서, 오랜 학업과 코로나로 지친 마음을 위로받았을 것입니다. 풀꽃 시인 나태주는 어린아이의 마음을 가졌습니다. 시인의 표현에 따르면 그것은 ‘울렁거리는 마음’입니다.

      소장 9,800원

      • 경계에서
        이우몽상가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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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편소설 『레지스탕스』, 에세이집 『자기만의 모험』의 저자, 이우의 신작! 몽상가들의 첫 번째 시인선. 장편소설 『레지스탕스』와 에세이집 『자기만의 모험』의 저자 이우의 세 번째 출간작이자 첫 번째 시집이다. 2018년 첫 출간 이래로 매년 꾸준하게 작품 활동을 하고 있는 이우는 시, 소설, 산문을 넘나들며 자신만의 문학세계를 구축하고 있다. 이번 시집은 그의 문학세계의 근간을 이루고 있는 주춧돌을 가늠할 수 있는 작품이 될 것이다. 이우는 시

        소장 7,000원

        • 털실로도 어둠을 짤 수 있지
          조혜은문학동네시
          4.0(1)

          * 이 콘텐츠는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의 지원을 받아 제작되었습니다. “어느 날은 어둡도록 커튼을 치지 않고 두어볼까 불행이라는 배역을 훌륭히 소화해내고 있는 나를 보여주어야지” 차가운 어둠에서 자아낸 부드러운 털실로 거짓 없이 보여주는 가장 정확한 삶의 민낯 조혜은의 너덜너덜한 사랑 삼부작 완결편 문학동네 시인선 237번으로 조혜은 시인의 네번째 시집 『털실로도 어둠을 짤 수 있지』를 펴낸다. 2008년 『현대시』를 통해 작품활동을 시작한 시인

          소장 8,400원

          • 새 우정을 찾으러 가볼게
            박규현문학동네시
            5.0(1)

            “우리가 내다보는 경치는 무덤인 거야 비석을 세울 수 없는 묘지인 거야” 뭉근하게 피어오르는 애틋함의 온기, 상실감을 초과하는 그리움의 미덕 작별의 슬픔을 있는 힘껏 끌어안는 박규현 두번째 시집 2022년 한국경제신문 신춘문예를 통해 작품활동을 시작한 박규현 시인의 두번째 시집 『새 우정을 찾으러 가볼게』가 문학동네시인선 233번으로 출간되었다. 첫 시집 『모든 나는 사랑받는다』가 날카롭게 벼려진 언어로 여성 시인으로서 경험하는 현실의 단면을

            소장 8,400원

            • 우주를 따돌릴 것처럼 혼잣말
              서귀옥문학동네시
              0(0)

              * 이 콘텐츠는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의 지원을 받아 제작되었습니다. “살고 싶은 게 아니라 웃고 싶은 거라면 해볼게” 이상하고 아름다운 혼잣말을 물고 태어난 미소 천사가 농담처럼 부려놓은 말들의 뒤통수 웃음 왕국에서 온 서귀옥 시인 첫 시집! 2012년 김유정신인문학상을 수상하며 작품활동을 시작한 서귀옥의 첫번째 시집 『우주를 따돌릴 것처럼 혼잣말』을 문학동네시인선 230번으로 펴낸다. 당시 수상 소감에서 “대낮 길거리에서 번개를 맞은 것 같”

              소장 8,400원

              • 자꾸만 꿈만 꾸자
                조온윤문학동네시
                5.0(1)

                “그래도 우리에겐 시절이 있잖아 시절을 말하면 웃게 되잖아” 시간은 달고, 시절은 짧고, 시인은 쓰지 총천연색 시로 꾸는 우리들의 지난날 문학동네시인선의 231번째 시집으로 조온윤 시인의 『자꾸만 꿈만 꾸자』를 펴낸다. 2019년 문화일보를 통해 등단, 첫 시집 『햇볕 쬐기』 이후 3년 만에 선보이는 두번째 시집이다. “슬픔을 어르는 손길을 줄게”라는 첫 책의 ‘시인의 말’에 값하듯, ‘따듯한 결기’라고 불러보아도 좋을 특유의 태도를 이번 시집

                소장 8,400원

                • 두부와 달걀과 보이저
                  심재휘문학동네시
                  0(0)

                  “노을이 더욱 짙게 자라는 저녁에는 보이지 않는 곳을 그리워할 줄 알게 되었다” 생활의 풍경을 유일한 것으로 만드는 투명한 시선 차츰 선명해지는 세계의 윤곽 문학동네시인선 228번으로 『두부와 달걀과 보이저』가 출간되었다. 그간 다정하고 온기어린 언어로 우리에게 깊은 시적 울림을 준 심재휘 시인의 신작 시집이다. 제1회 김종철문학상을 수상하기도 한 『용서를 배울 만한 시간』(문학동네, 2018)에서는 마음의 정동을, 근작 『그래요 그러니까 우리

                  소장 8,400원

                  • 우리의 파안
                    이동욱문학동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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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래 간직하는 기억은 오해여도 좋았다” 고요가 부서지는 순간에 발생하는 서정 우리 내면에 균열을 일으키는 파안(破顔)으로서의 시 문학동네시인선 227번으로 이동욱 시인의 시집 『우리의 파안』을 펴낸다. 2007년 서울신문에 시가, 2009년 동아일보에 단편소설이 당선되며 작품활동을 시작한 그는 2019년에 소설집 『여우의 빛』, 2021년에 시집 『나를 지나면 슬픔의 도시가 있고』를 나란히 펴내며 시와 소설의 경계에서 자신만의 문학세계를 단단

                    소장 8,400원

                    • 고양이가 키보드를 밟고 지나간 뒤
                      진수미문학동네시
                      0(0)

                      “한 발을 딛고 두 발짝 딛고 다음 발은 싱크홀” 개똥 같은 삶을 껴안는 명랑함으로 나아가기 ‘몸으로 쓰는 시인’ 진수미 12년 만의 신작 시집 1997년 제1회 문학동네신인상을 받으며 작품활동을 시작한 진수미의 세번째 시집 『고양이가 키보드를 밟고 지나간 뒤』를 문학동네시인선 226번으로 펴낸다. 한국 시단에 낯선 족적을 남긴 첫 시집 『달의 코르크 마개가 열릴 때까지』(문학동네, 2005)와 “다른 차원을 꿈꾸는 고백의 나라”(권혁웅 시인)

                      소장 8,400원

                      • 에게서 에게로
                        김근문학동네시
                        0(0)

                        “집은 오래 비어 있었다. 어둠 속에서 자꾸 말들이 온다.” 빛과 어둠 사이, 비명과 침묵 사이, 그리고 당신과 나 사이에서 흘러넘치는 감정을 비집고 생동하는 시어들 예측 불허한 상상력과 살아 움직이는 리드미컬한 시어들로 우리를 사로잡는 시인 김근의 다섯번째 시집 『에게서 에게로』가 문학동네시인선 225번으로 출간되었다. 김근은 첫 시집 『뱀소년의 외출』(문학동네, 2005)에서 도발적인 이미지로 신화적 상상력과 유년의 기억을 풀어내고, 두번째

                        소장 8,400원

                        • 이별의 수비수들
                          여성민문학동네시
                          5.0(1)

                          “인류의 구십 퍼센트는 이별한 사람입니다 십 퍼센트는 이별할 사람이구요” 성실한 이별의 조합원이 되세요! ‘이별을 쓰는 밤의 경비병’ 여성민 9년 만의 신작 시집 문학동네시인선 223번으로 여성민 시인의 두번째 시집 『이별의 수비수들』을 펴낸다. 2012년 서울신문 신춘문예를 통해 시를 쓰기 시작해 2015년 첫번째 시집 『에로틱한 찰리』(문학동네시인선 68)를 펴낸 지 9년 만이다. 그 오랜 기다림은 “찰리는 죽었다”는 선언 앞에서 “부고에

                          소장 8,400원

                        • 백장미의 창백 (신미나, 문학동네)
                        • 햇빛 두 개 더 (고영민, 문학동네)
                        • 우리는 이어져 있다고 믿어 (손미, 문학동네)
                        • 대지의 있는 힘 (박철, 문학동네)
                        • 작약은 물속에서 더 환한데 (이승희, 문학동네)
                        • 기억 몸짓 (안태운, 문학동네)
                        • 그대를 바라는 일이 언덕이 되었다 (유종인, 문학동네)
                        • 웃어라, 용! (강정, 문학동네)
                        • 고백은 어째서 편지의 형식입니까? (오병량, 문학동네)
                        • 온갖 열망이 온갖 실수가 (권민경, 문학동네)
                        • 꿈속에서 우는 사람 (장석주, 문학동네)
                        • 그림 없는 그림책 (남지은, 문학동네)
                        • 우리 그때 말했던 거 있잖아 (류휘석, 문학동네)
                        • 저는 내년에도 사랑스러울 예정입니다 (변윤제, 문학동네)
                        • 오믈렛 (임유영, 문학동네)
                        • 수요일은 어리고 금요일은 너무 늙어 (천서봉, 문학동네)
                        • 날씨가 되기 전까지 안개는 자유로웠고 (정영효, 문학동네)
                        • 우리 둘에게 큰일은 일어나지 않는다 (김상혁, 문학동네)
                        • 오직 사람 아닌 것 (이덕규, 문학동네)
                        • 박용래 시전집 (박용래, 고형진, 문학동네)
                        • 파울 첼란 전집 4 (파울 첼란, 허수경, 문학동네)
                        • 파울 첼란 전집 3 (파울 첼란, 허수경, 문학동네)
                        • 사람이 없었다고 한다 (장옥관, 문학동네)
                        • 끝없는 폭설 위에 몇 개의 이가 또 빠지다 (정화진, 문학동네)
                        • 적멸의 즐거움 (김명리, 문학동네)
                        • 푸른 비상구 (이희중, 문학동네)
                        • 붉은 구두를 신고 어디로 갈까요 (안정옥, 문학동네)
                        • 나의 사랑은 나비처럼 가벼웠다 (유하, 문학동네)
                        • 추억처럼 나의 이유는 (허영선, 문학동네)
                        • 거꾸로 선 꿈을 위하여 (진이정, 문학동네)
                        • 뒷모습 (이규리, 문학동네)
                        • 처음인 양 (심언주, 문학동네)
                        • 갈수록 자연이 되어가는 여자 (김상미, 문학동네)
                        • 우리가 키스할 때 눈을 감는 건 (고명재, 문학동네)
                        • 회복기 (허은실, 문학동네)
                        • 않아는 이렇게 말했다 (김혜순, 이피, 문학동네)
                        • 바람 불고 고요한 (김명리, 문학동네)
                        • 감자가 나를 보고 있었다 (박승열, 문학동네)
                        • 엔딩과 랜딩 (이원석, 문학동네)
                        • 아빠가 시인인 건 아는데 시가 뭐야? (정재학, 문학동네)
                        • 나는 나를 사랑해서 나를 혐오하고 (서효인, 문학동네)
                        • 나는 내 인생에 시원한 구멍을 내고 싶다 (박판식, 문학동네)
                        • 토씨찾기 (이경림, 문학동네)
                        • 아침이 부탁했다, 결혼식을 (송재학, 문학동네)
                        • 내 영혼은 오래되었으나 (허수경, 문학동네)
                        • 음시 (함기석, 문학동네)
                        • 그곳이 멀지 않다 (나희덕, 문학동네)
                        • 쉬! (문인수, 문학동네)
                        • 뱀소년의 외출 (김근, 문학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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