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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세이/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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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하실의 달
    오일도토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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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하실의 달 1977년 간행된 오일도의 유고시집이다. 높이 하늘에서 검은 구름이 가슴 한복판을 누른다. 내 무슨 죄로 두 손 가슴에 얹고 반듯이 침대에 누워 집행시간을 기다리느뇨. 그러나 모두 우습다. 그러나 모두 무無다 눈만 살아 벌레 먹은 내 육체를 내려볼 때에 인생은 결국 동물의 한 현상이어니. 백년도 그렇고······ 천년도 그렇고······ 내 한가지 희원希願은 내 간 후 뉘우칠 것도 거리낄 것도 아무것도 없게 하라.

    소장 1,000원

    바람과 노래
    김명순토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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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명순 일제 강점기와 대한민국의 작가, 소설가, 시인이며, 언론인, 영화배우, 연극배우. 호는 탄실(彈實). 우리에게는 김탄실로 더 많이 알려져있다. 이광수, 김일엽, 나혜석, 허정숙 등과 함께 자유 연애론을 주장하기도 했다. 길, 길 주욱 벋은 길 음향과 색채의 양안(兩岸)을 건너 주욱 벋은 길. 길 길 감도는 길 산 넘어 들 지나 굽이굽이 감도는 길. 길 길 작은 길 벽과 벽 사이에 담과 담 사이에 작은 길 작은 길. 길 길 유현경(幽玄境)

    소장 1,000원

    허공에 살으리랏다
    윤시목부크크시
    0(0)

    <백원짜리 달>에 이은 두번 째 디카시집이다. 내 손으로 만든 전자책이라는 자부심을 제하면 시에 관한 한 나는 언제나 삼류이다. 발에 채이는 게 시집인 세상에 책 한 권 보태 무어가 달라질까. 허나 슈퍼마켓에서 쵸콜릿만 파는 건 아니지. 팔릴까 모르는 눈깔사탕도 있다. 목소리 편치 않은 그들을 생각하며 찍고 쓰고 또 엮었다.

    소장 5,000원

    소야의 노래
    오장환토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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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장환은 1930년대에 유행하던 모더니즘 경향을 따르며 작품 활동을 시작하였고 낭만, 시인부락, 자오선 동인으로 활동하면서 서정적인 시와 동시 등을 발표하였다. 해방 이후 급격한 변화를 보이면서 현실 참여적인 시들을 창작하던 중 월북했다. 서정주, 이용악과 함께 1930년대 시단의 3대 천재, 또는 삼재(三才)로 불렸다. 여기에 모은것은 八月 十五日 以後부터 지금까지 나의 쓴 詩의 全部이다. 처음부터 序文같은것은 필요는 없는것이다. 日記처럼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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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경의 밤
    김동환토지시
    5.0(1)

    한국의 근대문학 사상 최초의 서사시 김동환이 지은 3부 72절의 장시. 1925년 3월 한성도서주식회사에서 간행한 그의 시집 《국경의 밤》에 수록되어 있다. 이 작품은 하룻밤과 그 이튿날 낮까지에 걸쳐 '현재-과거회상-현재'의 시제로 작품이 전개되고 있으며, 민중의 생활상과 사랑을 내용으로 담고 있다. 제1부는 제1절에서 제27절까지로 시간적 배경은 현재이고, 공간적 배경은 두만강변이다. 내용은 주인공 순이(順伊)가 밀수하러 떠난 남편을 걱정하

    소장 1,000원

    김동환 시인 (국경의 밤) 한국 최초 장편 서사 시집
    김동환유페이퍼시
    0(0)

    김동환 시인 (국경의 밤) 한국 최초 장편 서사 시집 국경의 밤 : 김동환 시인 (한국 최초 서사시 시집) <국경의 밤> 시집 시 《적성을 손가락질하며》 시 《국경의 밤》 시 《북청 물장수》 시 《산 너머 남촌에는》 1901년 함경북도 경성(鏡城) 출생으로, 본관은 강릉(江陵), 호는 파인(巴人)이다.아버지 김석구(金錫龜), 어머니는 마윤옥(馬允玉) 사이의 6남매 중 장남으로 태어났다. 필명으로는 강북인(江北人), 초병정(草兵丁), 창랑객(滄浪

    소장 2,500원

    김억 시인 (해파리의 노래) 한국 최초 창작 시집
    김억유페이퍼시
    0(0)

    김억 시인 (해파리의 노래) 한국 최초 창작 시집 김억(金億, 1896년 11월 30일 ~ ?)은 한국의 시인이다. 호는 안서(岸曙), 본관은 경주, 본명은 김희권(金熙權)이며, 호를 따라 김안서(金岸曙)로도 종종 불린다. 시집으로 번역 시집인 《오뇌의 무도》(1921)와 창작 시집 《해파리의 노래》(1923), 《봄의 노래》(1925), 《먼동 틀 제》(1947), 《민요시집》(1948) 등이 있다. 이 가운데 《오뇌의 무도》는 최초의 번역

    소장 6,000원

    김억 시인 (오뇌의 무도) 한국 최초 변역 시집
    김억유페이퍼시
    0(0)

    김억 시인 (오뇌의 무도) 한국 최초 변역 시집 1. 베를렌(Verlaine)의 시 21편, 2. 구르몽(Gourmont)의 시 10편, 3. 싸맹(Samain)의 시 8편, 4. 보들레르(Baudelaire)의 시 7편, 5. 예이츠(Yeats)의 시 6편, 그 밖에 레니에(Regnier), 폴 포르(P. Fore) 등의 시 33편 등, 도합 85편의 시가 수록되어 있다 김억(金億)이 1921년 3월 20일 광익서관에서 펴낸 번역시집. 한국

    소장 6,000원

    백원짜리 달
    윤시목유페이퍼시
    0(0)

    <한국 최초의 전자 디카시집> 억지 투성이 ‘요즘시’에 정이 안가던 터였다 난해가 짜증나 집어칠까 하던 터였다 디카시를 만나서 다행이다. 아니면 왜 쓰는지 모르는 시만 쓰다가 고사당할 뻔했다. 디카시의 본질은 사진이라는 명쾌한 모티브에 너댓 줄의 행간을 얹어 독자로 하여금 ‘요즘시’에 대한 거부감과 난독의 우려를 덜어주는데 있다. 추상의 현장에 다양한 현실들이 뛰어놀아 시는 이제 부담이 아닌 흥미의 대상이 되었다고, 그림책 같아서 책장을 넘기는

    소장 4,900원

    바다와 나비
    김기림토지시
    5.0(1)

    김기림시집 아무도 그에게 수심(水深)을 일러준 일이 없기에 흰나비는 도무지 바다가 무섭지 않다. 청(靑)무우 밭인가 해서 내려갔다가는 어린 날개가 물결에 절어서 공주(公主)처럼 지쳐서 돌아온다. 삼월(三月)달 바다가 꽃이 피지 않아서 서글픈 나비 허리에 새파란 초생달이 시리다

    소장 1,000원

    꽃의 바다
    白雲유페이퍼시
    0(0)

    1.범부채 2.달개비 3.능소화 4.황금달맞이 5.일일초 6.진달래 7.산수유 8.튜울립 9.나팔꽃 10.쑥부쟁이 11.채송화 12.붓꽃 13.아카시아 14.작약꽃 15.구기자 16.백합 17.모과꽃. 18.목단꽃 19.연꽃 20.수련 21.엉겅퀴 22.백일홍 23.수레국화 24.호박꽃 25.인디언국화 26.해당화 27.수국 28.토끼풀 29. 산나리꽃 30.얼레지 31.수선화 32.떡갈잎수국 33.개양귀비 34.기린초 35.망종화 36.나무수

    소장 5,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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