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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세이/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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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달리고 달려야 한다
    이옥천 외한국문학방송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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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책은 한국문학방송(DSB) 문인글방 회원들이 엮은 앤솔러지 제37집으로, 시인 19인의 시 38편, 수필가 5인의 수필 5편 등이 담겼다. [출판사 서평] 한국문학방송(DSB) 문인글방 회원들 중 원로급, 중견급, 신인급 등 다양한 계층의 문인들이 시와 수필을 각기 정선하여 다채롭게 엮은 흥미롭고 수준 높은 앤솔러지이다, 이 책에 수록 된 작품들을 일독한다면 삶의 청량제를 얻을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으리라. 특히 이 책을 통해 현재 활발

    소장 5,000원

    구름 나그네
    김연하한국문학방송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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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생활에 음악은 청각 예술이며 동시에 감성예술입니다. 음악을 듣는 것은 음악 교육에 있어서 가장 기본행위이며 음악 감상은 음악의 아름다움에 눈을 뜨고 음악적인 감각을 자극하며 음악적 개념의 형성을 촉진 시킬 수 있습니다. 이 세상에는 수많은 노래가 있습니다. 사람들이 노래가 좋아서 천년이 더 되도록 전해오는 가하면 얼마가지 못하고 사람들에게 잊히는 노래도 있습니다. 이렇게 많은 노래들 중에는 그 수명이 참으로 서로 다르다는 것을 느낄 수 있

    소장 5,000원

    풍시조로 사회정화 운동을
    전덕기한국문학방송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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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가 이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존재이기에 내가 사는 현실 또한 소중하여 단 오늘 하루만이라도 “좋은 날”이 되기를 기원 한다. 그 기원들을 분류 해보니 열한 분야가 되고, 그 분야별로 이런 일, 저런 일, 왜? 왜? 하다가 보니 110편의 요구 사항이 나열되기에 “풍시조로 사회정화 운동을”하고 명명해 보았다. 내 소중한 인생이 살아가는 이 사회를 그대로 보고만 있을 수 없어 고발 시정하고자 함이니 거친 말투, 용서 바란다. ― 춘우 전덕기, 책

    소장 5,000원

    풍시조로 공정한 사회를 염원하며
    전덕기한국문학방송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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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회가 공정하다면 그 사회의 일원인 나 또한 공정한 삶을 살았을 것이니 얼마나 대견하냐? 그러나 그 말이 우리 사회에 필요했다면 우린 부정한 삶을 살았다는 결론이 된다. 고로 나는 다시 외쳐 본다. 내 소중한 삶이 함께 하는 이 사회가 공정한 사회가 되어야 하겠다고 외치며 또 그렇게 공정한 사회가 되도록 부단히 노력하며 열심히 가꾸어 나갈 것이다. 내가 소중하고 내 후손들이 소중하기에. ― 춘우 전덕기, 시인의 말(책머리글) <전덕기 풍시조 제

    소장 5,000원

    아우라지
    남진원 외한국문학방송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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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책은 한국문학방송(DSB) 문인글방 회원들이 엮은 앤솔러지 제38집으로, 시인 18인의 시 36편, 수필가 3인의 수필 3편 등이 담겼다. [출판사 서평] 한국문학방송(DSB) 문인글방 회원들 중 원로급, 중견급, 신인급 등 다양한 계층의 문인들이 시와 수필을 각기 정선하여 다채롭게 엮은 흥미롭고 수준 높은 앤솔러지이다, 이 책에 수록 된 작품들을 일독한다면 삶의 청량제를 얻을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으리라. 특히 이 책을 통해 현재 활발

    소장 5,000원

    사랑하는 사람 앞에서
    이효녕한국문학방송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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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람은 누구나 사랑하는 사람 앞에서 행복을 꿈꿉니다. 내가 그토록 꿈꾸는 행복은 시를 쓰는 시간에서 옵니다. 가끔은 이러한 생각을 잠시 잊어버리고 바쁘게 살아가기도 하지만, 머릿속에는 언제나 시상이 넘쳐 다시 시의 조각을 하나씩 맞추어 나갑니다. 그러다보면 삶의 외로움이 사랑하는 사람 앞에서 하나의 상념으로 해체된 행복이 어느덧 나의 삶 속에서 늘 함께 합니다. 어느덧 무더운 여름의 절정을 넘어 결실의 계절, 가을을 향해 치닫고 있습니다. 시원

    소장 5,000원

    우연히 듣다
    위맹량한국문학방송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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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로운 마음으로 詩作을 계속하지만 나는 언제 꽃처럼 향기 가득한 시를 쓸 수 있을까? 게으름 없이 詩田을 찾아 달릴 것이다. ― 위맹량, 책머리글 <시인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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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얀 들꽃이 부르는 노래
    김정조한국문학방송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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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는 산과 들에서 홀로 피는 야생화, 산 들꽃들, 외롭지만 온갖 잡초와 더불어 살면서 형형색색의 꽃들을 피워 입에 물고 비처럼 울다가 햇빛처럼 밝게 웃으며 살아가는 풀꽃들을 본다. 폭우 속에서도 피어있고 따가운 여름 햇볕과 강풍에도 견디면서 피어있다. 아무도 저들을 보아주지 않아도 피고 지며 살아간다. 자연의 섭리대로 순응하며 살고 있는 것이다. 그래서 저들은 귀엽고 한층 더 예쁘고 순진해서 사람에게 감동적 느낌과 깨우침을 준다. 교훈적 이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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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독할 때 영혼과 통한다
    김정조한국문학방송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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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성 시에서는 종교적 신앙 감각과 감성을 일반 시적 감성과 감각으로 끌어올리는 시 라기 보다는 일반적인 시적 감각과 감성을 종교 신앙적인 감각과 감성으로 끌어 올려 묘사하고 기술하는 업그레이드 기교를 터득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물론 시의 contents로나 장르별로 다양한 시가 있겠지만 특히 영성 시에서는 심오한 상징어, 은어, 직유 등의 배틀 위에서 살아 숨쉬고 춤추는 천계(天啓)의 운율, 영 육을 치유하고 정서를 순화시키는 언어의 시적 美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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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머나먼 내 고향
    쾨펠연숙한국문학방송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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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쾨펠연숙은 언어 감각이 탁월하다. 독일어도 우리 모두가 놀랄 정도로, 같은 시기에 이곳에 온 그 어느 외국인보다 빨리 습득했다. 또 그녀의 회화에 있어서 착상의 풍요로움과 그 섬세한 구도를 보면 연숙의 시적인 언어의 나열에 있어서도 형태를 만들어내는 것이 어쩌면 필연적인 것으로 보여진다. 일반적으로 많은 사람들이 그냥 스쳐버리는 일상생활의 사물들을 정밀한 관찰 속에서 그것들을 붓으로 뿐만 아니라 연필 내지는 물감으로 스케치를 하고 또 동시에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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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시와 달
    박인혜 외한국문학방송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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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책은 한국문학방송(DSB) 문인글방 회원들이 엮은 앤솔러지 제39집으로, 시인 17인의 시 34편, 수필가 3인의 수필 3편 등이 담겼다. [출판사 서평] 한국문학방송(DSB) 문인글방 회원들 중 원로급, 중견급, 신인급 등 다양한 계층의 문인들이 시와 수필을 각기 정선하여 다채롭게 엮은 흥미롭고 수준 높은 앤솔러지이다, 이 책에 수록 된 작품들을 일독한다면 삶의 청량제를 얻을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으리라. 특히 이 책을 통해 현재 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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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친 그대여 (안재식 외, 한국문학방송)
  • 늙어가는 도시의 꿈은 없다 (배성근 외, 한국문학방송)
  • 목련의 옛사랑 (최두환, 한국문학방송)
  • 깍지 속 콩순이 (최원철, 한국문학방송)
  • 이슬방울 (이국화, 한국문학방송)
  • 인생여정 (박승자, 한국문학방송)
  • 사랑하며 살기도 짧다 (조남명, 한국문학방송)
  • 그릴 수 없는 그대 (김대식, 한국문학방송)
  • 그리운 집 (강호인, 한국문학방송)
  • 따뜻한 등불 하나 (강호인, 한국문학방송)
  • 산천재에 신끈 풀고 (강호인, 한국문학방송)
  • 가을에 핀 철쭉꽃을 위해 (한국문학방송, 한국문학방송)
  • 장숫골의 발자국 (김경희 외, 한국문학방송)
  • 빈자의 꽃등 (강지혜 외, 한국문학방송)
  • 그림자가 그린 액자 (강지혜 외, 한국문학방송)
  • 시와 늪 (박동덕 외, 한국문학방송)
  • 시.독립을 바라다 (김영랑, 변영로, 파란꿈)
  • 윤동주 서시 (윤동주, 도서출판 sitos)
  • 잠들기 전 윤동주 (윤동주, 도서출판 큰뜰)
  • 꽃보다 아름다운 사람들 (권윤현, 유페이퍼)
  • 윤동주 시집 2 (윤동주, 곰곰북스)
  •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 (윤동주, 파란꿈)
  • 시.독립을 꿈꾸다 (김소월, 윤동주, 파란꿈)
  • 잠들기 전 한용운 (한용운, 도서출판 큰뜰)
  • 잠들기 전 김소월 (김소월, 도서출판 큰뜰)
  • 그대 정녕 지옥 가려느뇨 (권윤현, 유페이퍼)
  • 아버지 (권윤현, 유페이퍼)
  • 행복은 여기에 (권윤현, 유페이퍼)
  • 삼가하여, (오희주, 유페이퍼)
  • 남으로 창을 내겠소 (김상용, 토지)
  • 무하선생방랑기 (김상용, 토지)
  • 여백의 상상 (윤시목, 유페이퍼)
  • 한용운의 님의 침묵(沈默) (한용운, 그린북아시아)
  • 섬은 언제나 뭍에 이어져 있다 (유현, 유페이퍼)
  • 내게서 떠나지 않는 것들 (허성우, 유페이퍼)
  • 흔들리는 것들에 눈 맞추며 (이병철, PLURIELLE)
  • 잃을 수 있는 길은 없다 (이병철, PLURIELLE)
  • 십자가나무2 (김기덕, 글밭)
  • 말도로르의 노래 (Les Chants de Maldoror) - 고품격 시청각 프랑스어판 (로트레아몽 백작 (comte , 유페이퍼)
  • 열매들은 소리 지르지 않는다 (김기덕, 글밭)
  • 열매들은 소리 지르지 않는다2 (김기덕, 글밭)
  • 바다의 마음 (이육사, 토지)
  • 율화촌 (허민, 토지)
  • 노들강 (권환, 토지)
  • 봄의 서곡 (심훈, 토지)
  • 해파리의 노래 (김억, 토지)
  • 오뇌의 무도 (김억, 토지)
  • 저 너머 넘어 동백꽃 (윤시목, 유페이퍼)
  • 백팔번뇌 (최남선, 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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