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리디 접속이 원활하지 않습니다.
강제 새로 고침(Ctrl + F5)이나 브라우저 캐시 삭제를 진행해주세요.
계속해서 문제가 발생한다면 리디 접속 테스트를 통해 원인을 파악하고 대응 방법을 안내드리겠습니다.
테스트 페이지로 이동하기

로빈슨 크루소 상세페이지

로빈슨 크루소

열린책들 세계문학 163

  • 관심 6
셀렉트
리디셀렉트에서 바로 볼 수 있는 책입니다!
소장
종이책 정가
12,800원
전자책 정가
19%↓
10,300원
판매가
10,300원
출간 정보
  • 2011.03.20 전자책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약 28.7만 자
  • 21.5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88932961293
UCI
-
[도서 안내]
본 도서는 2022년 2월 4일 본문 내 폰트를 수정한 파일으로 교체되었습니다.
기존 구매자 분들께서는 앱 내의 ‘내 서재‘에 다운받은 도서를 삭제하신 후, ‘구매목록’에서 재다운로드 하시면 수정된 도서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도서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 단, 재다운로드시 기존 도서에 남긴 독서노트(형광펜, 메모, 책갈피)는 초기화되거나 위치가 변경됩니다.

이 작품이 포함된 세트

로빈슨 크루소

작품 정보

여행기 문학의 출발이자 근대 소설의 효시로 일컬어지는 대니얼 디포의 대표작. 사실을 중시하는 저널리스트로 풍부한 경험을 쌓았던 대니얼 디포는 특히 벽돌과 타일 제조업, 노예 무역업 등에 종사했던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사실주의적인 묘사가 돋보이는 이야기를 선보인다. 그는 이처럼 자신의 다채로운 인생 체험을 신빙성 있는 문체로 풀어내며 이 작품을 세월이 지나도 널리 읽히는 고전의 반열에 올려놓았다.

작가는 작품 초반, 무인도에 떨어져 공포에 질린 생존자의 모습을 보였던 로빈슨 크루소가 시간이 지나면서 황량한 환경 속에서 불굴의 의지로 다양한 역경을 딛고 일어서는 모습, 변모의 과정을 구체적으로 묘사해낸다. 이와 함께 작품 속에 제시되는 인물 묘사, 실제적이고 현실적인 사건의 성격, 명료하고 구체적인 시간과 배경 묘사, 명징한 문체는 이 작품을 근대 소설의 효시라 평하는 근거가 된다. 또, 작가는 무엇보다 무역, 회계, 공예, 사업에도 능했던 자신의 철저한 계산을 바탕으로 생생하고 실감나는 이야기를 풀어내며, 로빈슨 크루소를 잊혀지지 않는 대표적인 캐릭터로 만들어냈다.

리뷰

4.5

구매자 별점
33명 평가

이 작품을 평가해 주세요!

건전한 리뷰 정착 및 양질의 리뷰를 위해 아래 해당하는 리뷰는 비공개 조치될 수 있음을 안내드립니다.
  1.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2. 비속어나 타인을 비방하는 내용
  3. 특정 종교, 민족, 계층을 비방하는 내용
  4. 해당 작품의 줄거리나 리디 서비스 이용과 관련이 없는 내용
  5. 의미를 알 수 없는 내용
  6. 광고 및 반복적인 글을 게시하여 서비스 품질을 떨어트리는 내용
  7. 저작권상 문제의 소지가 있는 내용
  8. 다른 리뷰에 대한 반박이나 논쟁을 유발하는 내용
* 결말을 예상할 수 있는 리뷰는 자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 외에도 건전한 리뷰 문화 형성을 위한 운영 목적과 취지에 맞지 않는 내용은 담당자에 의해 리뷰가 비공개 처리가 될 수 있습니다.
  • 술술 잘 읽히게끔 번역이 훌륭했던 것 같다. 다만 아쉬운 건 챕터(장)가 나눠져 있지 않고 통으로 되어 있어서 긴 호흡으로 읽어야만 한다는 점이다. 원작이 그러했기 때문인 것 같은데 ... 현대적으로 장을 나눠서 편집해 줬으면 어땠을까 싶다.

    syd***
    2022.02.08
  • 쓰여진 지 300년이나 된 소설인데, 현대 한국인이 번역해서 그런지 문체에 크게 거슬림 없이 잘 봤습니다. 이 소설에서 중심적인 내용 중 하나인 종교적 고민은 현대인에게, 특히 어렸을 적에 기독교에 심취했으나 그에서 벗어난 지 한참이 된 제 입장에서는 별로 와닿지 않는 것이라 대략 넘겼습니다. 상상을 초월하는 놀라운 장면이 몇 군데 있었고 전반적으로 생동감 넘치는 묘사가 이어져 흥미로웠습니다. 아, 그러고 보니 저도 고전 하나 읽은 건가요? ㅋㅋㅋㅋ 종교적 고민 부분을 대략 넘겼지만 그거야 저도 예전에 고민해 봤던 내용이고, 고전 하나를 봤다는 다소간의 뿌듯함을 보너스 삼아 가지고 가겠습니다.

    mis***
    2018.11.18
  • 초등학교 필독서로 기억하는데, 내 나이 서른 되어 이 고전을 읽어보니 초등학생이 읽기에 결코 쉽지 않은 내용이라 생각된다. 그치만 매우 재미 있었고 서른 넘어 읽었으나 가슴 설레며 본 책이었다. 고전의 매력은 얼어붙은 감정에 활력을 불어넣어 주는 것이 아닐까.

    jhk***
    2018.11.06
  • 이 책을 읽기 전까지 그냥 로빈슨 크루소가 표류하여 무인도에서 생활하는 이야기 정도 생각을 했는데 막상 읽다 보니 단순한 모험담 이야기가 아니었다 종교, 경제, 사회 등의 이야기가 다 담겨져 있는 책이었다. 로빈슨 크루소가 부모님의 만류에도 집을 나가 다양한 고비를 넘기다가 결국 무인도에 갇혀서 홀로 30여년의 기간을 지내는 동안 벌어지는 이야기이며, 그의 신앙의 회복 그리고 영국의 식민지에 대한 사회상 등을 보여주는 내용 만약 나라면 그처럼 갇혀있을 때 좌절하고 실의에 빠진 시간을 보냈을 것 같은데 그는 포기하지 않고 더 나은 삶을 살기 위해 노력하며, 결국에는 섬을 빠져 나와 부와 행복한 가정을 꾸민다는 이야기

    xow***
    2015.03.19
'구매자' 표시는 유료 작품 결제 후 다운로드하거나 리디셀렉트 작품을 다운로드 한 경우에만 표시됩니다.
무료 작품 (프로모션 등으로 무료로 전환된 작품 포함)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시리즈 내 무료 작품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같은 시리즈의 유료 작품을 결제한 뒤 리뷰를 수정하거나 재등록하면 '구매자'로 표시됩니다.
영구 삭제
작품을 영구 삭제해도 '구매자' 표시는 남아있습니다.
결제 취소
'구매자' 표시가 자동으로 사라집니다.

본문 끝 최상단으로 돌아가기

spinner
앱으로 연결해서 다운로드하시겠습니까?
닫기 버튼
대여한 작품은 다운로드 시점부터 대여가 시작됩니다.
앱으로 연결해서 보시겠습니까?
닫기 버튼
앱이 설치되어 있지 않으면 앱 다운로드로 자동 연결됩니다.
모바일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