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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사 (꼭 읽어야 할 한국 대표 소설 180) 상세페이지

학사 (꼭 읽어야 할 한국 대표 소설 1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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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 정보
  • 2023.05.01 전자책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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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 정보
  • EPUB
  • 약 9천 자
  • 5.1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88967916299
UCI
-
학사 (꼭 읽어야 할 한국 대표 소설 180)

작품 소개

이병환(李炳換)은 W 대학을 졸업한 경제학사(經濟學士)이다. 그의 선친 때는 이백 석 추수는 하던 것인데 그들의 형제가 상속받은 것은 커다란 집 한 채와 때 묻은 가구뿐이었는데…….

작가

백신애
국적
대한민국
출생
1908년 5월 19일
사망
1939년 6월 25일
경력
자인공립보통학교 교원
영천공립보통학교 교원
데뷔
1928년 조선일보 신춘문예 단편소설 나의 어머니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백신애(白信愛, 1908~1939)는 경상북도에서 첫 번째로 부임한 여성 교사였으나 조선여성동우회 영천지회를 조직한 사실이 탄로나 권고사직을 당했다. 이때 상경한 이후 활발한 항일운동과 여성운동을 펼쳐 전국 순회강연을 다녔다. 백신애는 1929년 《조선일보》 신춘문예에 박계화(朴啓華)라는 필명으로 「나의 어머니」를 발표하면서 등단했다. 본격적으로 작품을 발표하기 시작한 것은 경산군 반야월의 과수원에 기거하기 시작한 1934년부터로, 이때 체험한 가난한 농촌민들의 생활이 「복선이」(1934), 「채색교(彩色橋)」(1934), 「적빈(赤貧)」(1934), 「악부자(顎富者)」(1935), 「빈곤」(1936) 등의 바탕이 되었다. 작품 세계는 다양한 모습을 보여 「꺼래이」(1934)에서는 식민지 조국을 떠나 만주와 시베리아에서 방황하는 실향민들을 그렸고, 유고작인 「아름다운 노을」(2004)에서는 어린 소년을 사랑하는 화가를 통해 여성의 애욕을 그려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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