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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세이/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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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1
      망할 놈의 예술을 한답시고
      찰스 부코스키 외 1명민음사시
      5.0(3)

      "시인이 노년에 마지막으로 출간한 대표작 『THE LAST NIGHT OF THE EARTH POEMS』이 『망할 놈의 예술을 한답시고』와 『창작 수업』 두 권으로 출간되었다. 죽음과 시간에 대한 고민이 많이 담겨 있고, 초기 시와 달리 사색적인 색채를 더 느낄 수 있다. 하지만 일상에서 내뱉는 말들에 담긴 아픈 의미들을 끄집어내면서도 특유의 유머로 승화해 낸다. 고달픈 막노동 일을 전전하다 마흔아홉 살에 전업작가가 될 수 있었던 부코스키는 오

      소장 9,100원

    • 62
        사랑은 살려달라고 하는 일 아니겠나
        황학주문학동네시
        4.0(2)

        "사랑은 사랑에게로 사랑일 수 없는 곳까지" 사람이라는 변심이 사랑이라는 뚝심으로 우뚝 서는 기적 앞에 두 손을 모으는 마음 문학동네시인선 124 황학주 시집 『사랑은 살려달라고 하는 일 아니겠나』를 펴낸다. 1987년 시집 『사람』으로 작품활동을 시작하여 근 32년 동안 꾸준한 시작활동을 해온 시인 황학주. 특유의 섬세한 촉수로 그 어떤 주제보다도 "사랑"을 기저로 할 때 제 시의 온도를 인간의 체온과 거의 흡사하게 맞춰왔다 할 시인 황학주.

        소장 7,000원

      • 63
          예언자
          칼릴 지브란 외 1명민음사시
          0(0)

          장엄한 성서적 리듬과 새로운 운율의 떨림 “있는 힘껏 진실하고자 하는 마음을 끝내 놓지 않는 문장들” 95년간 40여 개국 언어로 번역되어 1억 부 이상 팔린 ‘현대의 성서’ 칼릴 지브란의 시는 쉽게 공감을 이끌어 내는 깊고 맑은 언어로 전 세계인의 사랑을 받아왔다. 비틀스의 존 레넌은 그의 문장을 인용하여 「줄리아」에서 “제가 하는 말의 절반은 무의미해요. 그래도 전 그저 당신께 가 닿고자 그 말을 하죠, 줄리아.(Half of what I

          소장 7,700원

        • 64
            웃고 춤추고 여름하라
            신동옥문학동네시
            0(0)

            신동옥의 이번 시집은 깊은 어둠과 우울의 끝에 잔혹하게 반짝이는 유머를 숨기고 있다. 하여 『웃고 춤추고 여름하라』를 읽는 것은 잔혹한 유머의 리듬을 타고 언어의 춤을 추는 시 속에 끼어들어 마음으로 느껴지는 자신의 문법을 만드는 일이 될지도 모른다.

            소장 7,000원

          • 65
              지구만큼 슬펐다고 한다
              신철규문학동네시
              4.5(10)

              문학동네시인선 096 신철규 시집 『지구만큼 슬펐다고 한다』가 출간되었다. 1980년 경남 거창에서 태어나 2011년 조선일보 신춘문예를 통해 등단한 시인의 첫 시집이기도 하다. 푸른빛 시집 컬러 후면으로 크게 원을 그리고 있는 "눈물"의 형상이 "지구"와 "슬픔"의 뉘앙스를 풍기는 듯도 하는바, 데뷔 6년 만에 펴내는 시인의 시를 일컬어 "6년 동안의 울음"이라 칭한 신형철 평론가의 말에 기댄 채 일단 페이지를 넘겨본다. 총 64편의 시가 4

              소장 8,400원

            • 66
                자면서도 다 듣는 애인아
                김개미문학동네시
                4.5(6)

                문학동네시인선 91권. 김개미 시인이 내는 두 번째 시집이다. 『시와 반시』에 시를, 『창비어린이』에 동시를 발표하며 등단한 시인은 성인의 언어와 어린이의 언어를 혼용해 독특한 시어를 구사한다. 빛과 어둠의 이미지를 효과적으로 대비시킨 이 시집에 대해 평론가 황예인은 이렇게 말한다. "『자면서도다 듣는 애인아』를 읽으며 할 수 있는 일은 이 어둠의 독특한 속성들을 찾아내 기록해두는 일일 것이다. 한 시인이 집요하게 반복하며 그려낸 그만의 독특한

                소장 8,400원

              • 67
                  무릎이 무르팍이 되기까지
                  이문숙문학동네시
                  0(0)

                  문학동네시인선 89권. 이문숙 시인. 1991년 「현대시학」을 통해 등단한 이후 2005년에 첫 시집 <한 발짝을 옮기는 동안>, 2009년에 두번째 시집 <천둥을 쪼개고 씨앗을 심다>를 펴냈으니 햇수로 8년 만에 내는 새 시집이자 세번째 시집이다.

                  소장 5,600원

                • 68
                    밥이나 한번 먹자고 할 때
                    문성해문학동네시
                    0(0)

                    문학동네시인선 88권. 문성해 시집. 문성해 시인은 1998년 시인으로 데뷔한 이후 18년 동안 네 권의 시집을 선보였으니 아주 느리지도 아주 빠르지도 않게 시작 활동을 펼쳐왔다. 이번 시집은 ´일상´의 소소함이란 그 귀함을 묻고 말하는 이야기이다. 어깨에 힘을 잔뜩 얹어 말씀을 고하는 대목도 없고 갈지자로 앞서 가며 따라오라 명령하는 대목도 없다. 그저 ´있음´의 그 ´있어줌´의 고마움을 알면 그것으로 됐다 할 엄마, 그 엄마의 품 같은 시편

                    소장 7,000원

                  • 69
                      사슴
                      백석 외 1명민음사시
                      5.0(1)

                      민음사 세계시인선 15권. 백석 평전을 쓴 안도현 시인이 백석의 정수만을 뽑아 전하는 선집 “한국시가 낳은 가장 아름다운 시” ―김현 윤동주는 『사슴』의 모든 시를 노트에 필사하고 감상을 메모했다.

                      소장 7,700원

                    • 70
                        지옥에서 보낸 한철
                        장 니콜라 아르튀르 랭보 외 1명민음사시
                        4.4(5)

                        민음사 세계시인선 8권. “완벽하게 현대적이어야 한다.” ―아르튀르 랭보 “시인이 되려면 먼저 자기 자신을 완전히 알아야 해.” ―아르튀르 랭보

                        소장 7,000원

                      • 71
                          No Flower Blooms Without Wavering (흔들리며 피는 꽃)
                          도종환Seoul Selection시
                          5.0(1)

                          An English rendition of a collection of poetry by Do Jong-hwan, one of Korea’s most beloved poets. Do’s literary career started in 1984, when he released Age of Division while teaching Korean language and literature to high-school students. His secon

                          소장 6,600원

                        • 꼭 읽어야 할 한국 대표 시집 1-3권 세트 (전 3권) (윤동주, 더플래닛)
                        • 이세모노가타리 (구정호, 에스에치북스)
                        • 파리의 우울 (샤를 보들레르, 황현산, 문학동네)
                        • 외로울 때 그리운 그대 눈빛_테마도서(테마시집) (박현우, 필링박스)
                        • 이세 모노가타리 (민병훈, 지식을만드는지식)
                        • 마음을 따뜻하게 해주는 최고의 명시 (라빈드라나드 타고르, 남벽수)
                        • 타인의 의미 (김행숙, 민음사)
                        • 호텔 타셀의 돼지들 (오은, 민음사)
                        • 검은 표범 여인 (문혜진, 민음사)
                        • 릴케 시집 (라이너 마리아 릴케, 송영택, 문예출판사)
                        • 유리유화 (이유운, 아침달)
                        • 엄청난 속도로 사랑하는 (고민형, 아침달)
                        • 세상을 받아들이는 방식 (메리 올리버, 민승남, 마음산책)
                        • 아이들 타임 (조시현, 문학과지성사)
                        • 위로의 폭언 (나도윤, 연지출판사)
                        • i에게 (김소연, 아침달)
                        • 식물원 (유진목, 아침달)
                        • 극에 달하다 (김소연, 문학과지성사)
                        • 나는 이름이 있었다 (오은, 아침달)
                        • 개를 위한 노래 (메리 올리버, 민승남, 창비)
                        • 사랑을 위한 되풀이 (황인찬, 창비)
                        • 휴일에 하는 용서 (여세실, 창비)
                        • 모래는 뭐래 (정끝별, 창비)
                        • 아마도 아프리카 (이제니, 창비)
                        • 온 우주가 바라는 나의 건강한 삶 (남현지, 창비)
                        • 마중도 배웅도 없이 (박준, 창비)
                        • 싱고,라고 불렀다 (신미나, 창비)
                        • 심장에 가까운 말 (박소란, 창비)
                        • 암흑향 (조연호, 민음사)
                        • 헤르만 헤세 시집 (헤르만 헤세, 송영택, 문예출판사)
                        • 한국인이 가장 좋아하는 지혜의 명시 100선 (에밀리 디킨슨, 그림책)
                        • 이상화 시집 : 59편 (빼앗긴 들에도 봄은 오는가) (이상화(李相和), 알바룩스)
                        • 백석 시집 사슴 (백석, 라이프하우스)
                        • 성냥갑아파트 (최성옥, 작가와)
                        • 이름 없는 고통의 존재 증명 (이필명, 바른북스)
                        • 만일 내 안에 별이 있다면 (오병기, 바른북스)
                        • 무음의 마음 (주지혜, 좋은땅)
                        • 겨울이 지나는 곳에서 한 생이 버티고 있다 (김희숙, 좋은땅)
                        • 차원 이동 가능 (김중일, 창비)
                        • 불법주차한 내 엉덩이 (박선미, 김은영, 아이들판)
                        • 행복의 화원 (문재학, 도서출판 생각나눔)
                        • 세계 명소 풍경의 노래 (문재학, 도서출판 생각나눔)
                        • 봄부터 겨울까지 (김동준, 이페이지)
                        • 아름다운 것은 영원한 기쁨 (김영랑, 안선재, 하준서림)
                        • 해그림자 (손인계, 좋은땅)
                        • 쉼 (김유진, 좋은땅)
                        • 찻잔 위의 법문 (유석종, 시사불교매너리즘)
                        • 담은시집 (조병진, 조석현, 새빛의 시대)
                        • 버려지는 시라도 괜찮다 (송병서, 보민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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