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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세이/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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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차가운 사탕들
      이영주문학과지성사시
      0(0)

      겨울에서 여름으로, 사랑에서 죽음으로 그저 살아 있다는 사실에 대한 몰입과 집중, 그 속에서 태어난 시詩 문학과지성 시인선 448번째 시집으로 이영주의 『차가운 사탕들』이 출간되었다. 그로테스크한 이미지로 시적 유희를 그려내고 파편적이고 분절적인 풍경들로 이미지를 연출하며 상상력만으로 현실과 환상 세계를 자유자재로 넘나들면서 자신만의 독특한 시적 공간을 만들어내는 등단 15년차 시인의 세번째 시집이다. 끊임없이 다양한 모양의 눈으로 세상을 보던

      소장 8,400원

      • 못다 한 사랑이 너무 많아서
        황인숙문학과지성사시
        5.0(1)

        ‘오로지 삶’ 속에 뿌리내린 우수와 명랑의 타자들 1984년 등단한 이후 줄곧, 독특한 탄성과 비상의 언어로 지상 위 생명들, 삶의 순간들에 상상력의 활기를 불어넣으며 세상 가장 ‘시적인 만남’을 주선해온 시인 황인숙이 일곱번째 시집 『못다 한 사랑이 너무 많아서』(문학과지성사, 2016)를 출간했다. 2007년 『리스본行 야간열차』 이후 햇수로 무려 10년 만에 선보이는 시집이다. 90편 빼곡히 채운 이번 시집에는 황인숙 특유의 우수와 명랑,

        소장 8,400원

        • 새벽에 생각하다
          천양희문학과지성사시
          3.7(3)

          아무도 돌보지 않는 깊은 고독에 바치는 시 서늘함으로 새봄을 부르는 삶의 역설 절실한 언어로 특유의 서정을 노래하며 문단과 독자 모두에게 큰 사랑을 받아온 시인 천양희의 새 시집 『새벽에 생각하다』가 출간되었다. 올해로 등단 52년을 맞은 시인은 소월시문학상, 현대문학상, 대한민국문화예술상, 박두진문학상, 만해문학상 등 국내 주요 문학상을 수상하며 활발하게 활동해왔다. 천양희는 현실적 절박성에서 비롯한 고통과 외로움이라는 화두를 절제된 시적 언

          소장 8,400원

          • 에듀케이션
            김승일문학과지성사시
            4.5(6)

            기원 없는 한 소년의 출생과 성장에 관한 자기 고백의 날목소리 군대에서 세례를 받은 우리들. 첫 고해성사를 마치고 나서 운동장에 앉아 수다를 떨었다. 난 이런 죄를 고백했는데. 넌 무슨 죄를 고백했니? 너한텐 신부님이 뭐라 그랬어? 서로에게 고백을 하고 놀았다.

            소장 8,400원

            • 자명한 산책
              황인숙문학과지성사시
              5.0(2)

              시집 『자명한 산책』은 세상과 가장 먼저 접촉하는 피부의 노래다. 눈이 보고 코가 냄새 맡은, 피부가 접촉한 날것의 감각이 즉각적으로 언어화된다. 시는 세상의 풍경과 삶의 깊이가 맞닿는 수면을 아슬아슬하게, 아니 경쾌하게 날아간다. 그러다 가끔 삶의 깊이에서 건져낸 낯선 것들을 세상에다 던젼놓는다. 시는 결코 롤링을 크게 하여 깊게 삶의 깊이에로 잠수하지 않는다. 터치하듯 가볍게 그릭 빠르게 지나쳐간다.

              소장 8,400원

              • 육체쇼와 전집
                황병승문학과지성사시
                4.8(6)

                관념의 허위를 기습하고 어린 시절 야만으로 회귀하는 몸짓 한국 현대 시의 새로운 ‘상태’를 세우다 한국 현대 시의 현재, 황병승의 세번째 시집 하위문화의 거칠고 생생한 시적 에너지를 이용해 고급문화를 기습하는 시인 황병승이 세번째 시집 『육체쇼와 전집』(문학과지성사, 2013)으로 다시 한 번 우리 시단을 뒤흔들 준비를 마쳤다. 황병승은 첫 시집 『여장남자 시코쿠』(2005, 문학과지성사, 2012 복간)에서 모호한 상징들로 주류 질서 바깥의

                소장 8,400원

                • 내 몸속에 잠든 이 누구신가
                  김선우문학과지성사시
                  5.0(1)

                  시집 『내 몸속에 잠든 이 누구신가』는 우주적 아날로지의 세계를 그려 보인다. 여성성의 여리고 물기 많은 언어는 잉태하고 포옹하고 사랑하면서 세상 모든 사물들이 넘나들며 서로의 기원을 이루는 삶을 보여준다. 시 속의 그 삶에는 리듬과 색깔과 촉감의 관능과 생명이 자연스럽게 넘쳐흐른다. 시적 자아는 우주의 온갖 사물 속으로 확산되고 우주의 만물은 거꾸로 시적 자아 속으로 수렴된다. 그래서 시집 속의 시들은, 한편으로는 자아의 정체성에 대한 탐색으

                  소장 8,400원

                  • 가재미
                    문태준문학과지성사시
                    5.0(1)

                    한국 서정시의 아름다운 진화 “극빈의 미학, 수평의 힘” 최근 문단의 굵직굵직한 시문학상을 섭렵하다시피 하며 가장 바쁜 행보를 보여주는 문태준(文泰俊) 시인의 세번째 시집 『가재미』(2006)가 문학과지성사에서 출간되었다. 이전 시집 『맨발』(2004) 이후 두 해를 지나오면서 문태준은, 각종 문예지에 발표하는 시들마다 오래된 된장처럼 곰삭은 시어와 특유의 고요한 서정시학으로 시 애호가들의 기대를 저버리지 않으면서 그의 다음 시집을 궁금케했다.

                    소장 8,400원

                    • 이 시대의 아벨
                      고정희문학과지성사시
                      0(0)

                      바다에서 태어나 산으로 사라진 시인, 그가 남긴 삶의 치열한 여백, 시편들 새롭게 살아난 고정희 시의 정수, 『이 시대의 아벨』 올해(2019년)는 고정희 시인이 지리산의 품속에 안긴 지 어느덧 28년이 된 해다. 시인의 마지막은 그가 시작(詩作)으로 좇았던, 골고다 언덕을 오른 예수에 가닿아 있다. 세상의 만류와 주위의 우려를 뒤로 하고 한 사람은 십자가를 지고 ‘언덕’을, 한 사람은 악천후를 속에서 ‘산’을 오른다. 오름 끝에, 오름 중에

                      소장 8,400원

                      • 말할 수 없는 애인
                        김이듬문학과지성사시
                        0(0)

                        죽음의 환락 속으로 거칠게 틈입하는 김이듬의 ‘마임’은 김수영이 일찍이 건설한 ‘온몸-게토ghetto’의 성실한 시민, 아니 ‘흔들리는 난민’으로 주체를 등록하기 위한 ‘자해’와 ‘헌정’의 몸짓이다. 말 그대로의 “타고난 발성”은 입을 막거나 목청을 제거하면 그만이라는 점에서 언제나 불충분하고 불안정하다. 그녀의 ‘온몸’이 언어이고 입이어야 하며 그녀가 ‘온몸’에 구멍을 계속 뚫어야 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말과 피를 동시에 철철 흘리는 ‘온

                        소장 8,400원

                        • 주소를 쥐고
                          윤은성문학과지성사시
                          5.0(2)

                          끝이 보이지 않는 방랑의 길 위에서 한 줄기 빛을 움켜쥐는 시인의 마음 2017년 문학과사회 신인문학상을 수상한 윤은성의 첫번째 시집 『주소를 쥐고』가 출간되었다. “시적 언어로 전개되는 모험의 풍경을 아름답고 활달하게 그려낸다”(문학평론가 강동호)는 평을 받으며 작품 활동을 시작하여 4년간 쓰고 다듬은 시편들을 한데 묶었다. “방랑자의 기질을 운명처럼 지니고 있다는 점에서, 그 기질이 슬픔을 내장하고 있다는 점에서” 시적 운명을 타고났다는 문

                          소장 8,400원

                        • 여수 (서효인, 문학과지성사)
                        • 끝없는 사람 (이영광, 문학과지성사)
                        • 당신의 텍스트 (성기완, 문학과지성사)
                        • 새떼를 베끼다 (위선환, 문학과지성사)
                        • 청동의 시간 감자의 시간 (허수경, 문학과지성사)
                        • 죽은 눈을 위한 송가 (이이체, 문학과지성사)
                        • 도움받는 기분 (백은선, 문학과지성사)
                        • 처형극장 (강정, 문학과지성사)
                        • 지금은 간신히 아무도 그립지 않을 무렵 (장석남, 문학과지성사)
                        • 그늘의 발달 (문태준, 문학과지성사)
                        • 달의 이마에는 물결무늬 자국 (이성복, 문학과지성사)
                        • 세계의 모든 해변처럼 (하재연, 문학과지성사)
                        • 다른 시간, 다른 배열 (이성미, 문학과지성사)
                        • 나는 이제 소멸에 대해서 이야기하련다 (박형준, 문학과지성사)
                        • 타지 않는 혀 (함성호, 문학과지성사)
                        • 기담 (김경주, 문학과지성사)
                        • 오십 미터 (허연, 문학과지성사)
                        • 슬프다 풀 끗혜 이슬 (송재학, 문학과지성사)
                        • 상처적 체질 (류근, 문학과지성사)
                        • 울타리의 노래 (이설빈, 문학과지성사)
                        • 누가 입을 데리고 갔다 (박미란, 문학과지성사)
                        • 히스테리아 (김이듬, 문학과지성사)
                        • 울프 노트 (정한아, 문학과지성사)
                        • 나의 침울한, 소중한 이여 (황인숙, 문학과지성사)
                        • 말들이 돌아오는 시간 (나희덕, 문학과지성사)
                        • 우리가 함께 장마를 볼 수도 있겠습니다 (박준, 문학과지성사)
                        • 단지 조금 이상한 (강성은, 문학과지성사)
                        • 오늘 아침 단어 (유희경, 문학과지성사)
                        • 너무 오래 머물렀을 때 (이성미, 문학과지성사)
                        • 버스에 아는 사람이 탄 것 같다 (최정진, 문학과지성사)
                        • 옆 발자국 (조은, 문학과지성사)
                        • 하루 또 하루 (김광규, 문학과지성사)
                        • 무늬 (이시영, 문학과지성사)
                        • 불가능한 종이의 역사 (이원, 문학과지성사)
                        • 뒹구는 돌은 언제 잠 깨는가 (이성복, 문학과지성사)
                        • 당신의 아름다움 (조용미, 문학과지성사)
                        • 혼자 가는 먼 집 (허수경, 문학과지성사)
                        • 오트 쿠튀르 (이지아, 문학과지성사)
                        • 슬픔치약 거울크림 (김혜순, 문학과지성사)
                        • 세 개 이상의 모형 (김유림, 문학과지성사)
                        • 그녀가 처음, 느끼기 시작했다 (김민정, 문학과지성사)
                        • 아이를 낳았지 나 갖고는 부족할까 봐 (임승유, 문학과지성사)
                        • 가능세계 (백은선, 문학과지성사)
                        • 천사의 탄식 (마종기, 문학과지성사)
                        • 반과거 (장승리, 문학과지성사)
                        • 라디오데이즈 (하재연, 문학과지성사)
                        • 미소는, 어디로 가시려는가 (장석남, 문학과지성사)
                        • 울려고 일어난 겁니다 (김경후, 문학과지성사)
                        • 우리에게 잠시 신이었던 (유희경, 문학과지성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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