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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he, 두 번째 시작 노트
      김진수시와길시
      0(0)

      윤동주 시인이 남긴 ‘첫 번째 시작 노트’『나의 습작기의 시 아닌 시』와 ‘두 번째 시작 노트’ 『창(窓)』에 영감을 받아 기획하였습니다. 우연한 기회로 저의 습작들을 전자책으로 제작하게 되었고, ‘첫 번째 시작 노트’ 『시 아닌 시』와 ‘두 번째 시작 노트’ 『She』로 출간하였습니다. 이 뜻깊은 경험을 계기로 보다 나은 습작가가 되고자 합니다. 평소 동경하는 박노해 시인처럼, 사진을 찍고 시를 썼습니다. 시인의 책과 비슷하게 이곳에도 몇 장

      소장 5,000원

      • 시 아닌 시, 첫 번째 시작 노트
        김진수시와길시
        0(0)

        윤동주 시인이 남긴 ‘첫 번째 시작 노트’ 『나의 습작기의 시 아닌 시』와 ‘두 번째 시작 노트’ 『창(窓)』에 영감을 받아 기획하였습니다. 우연한 기회로 저의 습작들을 전자책으로 제작하게 되었고, ‘첫 번째 시작 노트’ 『시 아닌 시』와 ‘두 번째 시작 노트’ 『She』로 출간하였습니다. 이 뜻깊은 경험을 계기로 보다 나은 습작가가 되고자 합니다. 평소 동경하는 박노해 시인처럼, 사진을 찍고 시를 썼습니다. 시인의 책과 비슷하게 이곳에도 몇

        소장 5,000원

        • 뺨에 묻은 보석
          박형서마음산책시
          4.5(2)

          “이 우연한 세상에서 우리는 이별과 죽음이라는 필연의 상처를 껴안고 살아간다” 소설가 박형서의 첫 산문집 2000년 [현대문학]으로 등단한 이래 여섯 권의 소설집과 두 권의 장편소설을 출간한 소설가 박형서가 첫 산문집을 펴낸다. 기발한 상상력과 돋보이는 유머감각으로 평론가들과 독자들의 호평을 받았던 그는, 산문집에서도 그 개성을 어김없이 발휘한다. 산문집의 제목인 『뺨에 묻은 보석』은 본문의 한 대목에서 가져온 것으로, ‘지금 당장 나와 가장

          소장 9,800원

          • 시처럼 쓴 마음 이야기
            한수인투니스트시
            0(0)

            나이 60이 넘어서야 비로소 철이 들어가는 남자가 자신의 삶을 되돌아보면서 자신 때문에 아파하고 걱정하고 힘들어했던 가족들과 부모님에 대한 그리움을 마음 가는 대로 써본 글이다. 잘못 살아온 자신의 삶에 대한 반성과 함께 잘못된 것들을 비워내는 마음으로 쓴 글이라 매우 주관적이지만 부분적으로는 공통으로 겪어야만 하는 아픔과 그리움도 있다. 모르고 아는 듯 살아온 자신의 삶이 잘못되고 모순투성이라는 것을 알았을 땐 이미 소중한 가족과 부모님이 계

            소장 1,980원

            • 개망초가 쥐꼬리망초에게
              최영철도서출판 주드시
              5.0(1)

              1986년 한국일보 신춘문예로 등단한 최영철 시인의 시선집. 문학과 경계에서 발간된 시집으로 초반부엔 신작시가 실려 있다. 출판사가 문을 닫아 절판됨에 따라 전자책으로 재발간한다.

              소장 7,000원

              • 진달래꽃에 갇힌 김소월 구하기
                박일환한티재시
                0(0)

                ‘한국인이 가장 좋아하는 시인’, ‘국민시인’이라고 불리는 김소월. 그런데 정작 우리는 그의 삶과 시를 얼마나 알고 있을까? 사실 아는 시라고는 교과서에서 배운 몇 편이 전부일 것이고, 그나마도 참고서가 풀이해 주는 대로 따라 읽은 정도이다. 또 수많은 학자와 시인들이 김소월에 대한 연구논문과 평론을 써냈지만 정작 시를 읽어야 할 독자들에게는 가닿지 못했다. 언제까지 김소월 하면 「진달래꽃」과 「산유화」나 「초혼」 정도의 목록에서 이야기가 그쳐

                소장 10,500원

                • 야구에도 3번의 기회가 있다는데
                  니시카와 미와 외 1명마음산책시
                  4.3(6)

                  영화감독이자 맞춤형 문장가 니시카와 미와의 스포츠 산문집 “스포츠는 공정하다. 비정하다. 그래서 나는 스포츠를 본다” 영화 각본부터 소설, 산문까지 어떤 종류의 글이든 적확한 단어 사용과 아름다운 문장 구사로 장르에 맞춤한 글쓰기를 선보여온 영화감독 니시카와 미와. 이를 증명하듯 각종 영화제와 문학상에 이름을 올리며 단순히 ‘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잘하는’ 사람임을 각인시켰다. 마음산책은 영화감독이라는 일에 대해 깊이 있고 진중하게 써 내

                  소장 9,800원

                  • 루쉰전집 6 : 이심집/남강북조집
                    루쉰그린비시
                    0(0)

                    「아Q정전」과 「광인일기」 등으로 세계문학전집 책장에 꽂혀 있는 루쉰(魯迅, 1881~1936). 그의 창작 세계는 독특하게도 루쉰 자신이 밝혔듯 병리적인 사회의 원인을 드러내어 치료에 대한 생각을 불러일으키려는 의도에서 비롯되었다. 그래서 그는 한편으로는 소설과 시를 창작했지만, 다른 한편으로는 현재의 문제, 시사에 대해 짧게짧게 발언한 글도 많이 남겼다. 이런 글은 작가가 현재 가장 문제시 여기는 부분에 대하여 형식에 얽매이지 않고 자유롭게

                    소장 20,300원

                    • 루쉰전집 5 : 이이집/삼한집
                      루쉰그린비시
                      0(0)

                      「아Q정전」과 「광인일기」 등으로 세계문학전집 책장에 꽂혀 있는 루쉰(魯迅, 1881~1936). 그의 창작 세계는 독특하게도 루쉰 자신이 밝혔듯 병리적인 사회의 원인을 드러내어 치료에 대한 생각을 불러일으키려는 의도에서 비롯되었다. 그래서 그는 한편으로는 소설과 시를 창작했지만, 다른 한편으로는 현재의 문제, 시사에 대해 짧게짧게 발언한 글도 많이 남겼다. 이런 글은 작가가 현재 가장 문제시 여기는 부분에 대하여 형식에 얽매이지 않고 자유롭게

                      소장 19,000원

                      • 루쉰전집 3 : 들풀/아침 꽃 저녁에 줍다/새로 쓴 옛날이야기
                        루쉰그린비시
                        0(0)

                        인간과 세계에 대한 통렬한 비평 세기의 대문호 루쉰의 모든 글 중국 고문(문언문)에 정통했지만 구어체(백화문)를 제창하여 문학혁명을 주도했고, 서양의 근대지식을 선구적으로 학습했지만 중국의 현실과 인민의 입장에서 발언하고 행동했으며, 국민당의 수배령을 피해 도피생활을 하면서도 문학청년을 지도하고 판화운동을 전개하며 중국의 미래를 주도한, '루쉰'의 모든 글을 만나볼 수 있는 『루쉰전집』. 중국 런민문학출판사에서 펴낸 1981년본과 2005년본을

                        소장 16,100원

                        • 고구마와 고마워는 두 글자나 같네
                          김은지걷는사람시
                          0(0)

                          당연하다고 여겨지던 것을 새삼 ‘고맙게’ 발견하는 시인의 눈[目] 김은지 신작 시집 『고구마와 고마워는 두 글자나 같네』 출간 도서출판 걷는사람 시인선 열세 번째로 김은지 시인의 『고구마와 고마워는 두 글자나 같네』가 출간되었다. 작은책방 낭독회와 팟캐스트 ‘세너힘’(세상엔 좋은 책이 너무 많다 그래서 힘들다)의 진행자로도 활발히 활동해 온 김은지 시인은 스스로를 ‘책방 중독자’라 일컬을 만큼 작은 책방을 자주 탐방하고, 소소함을 사랑하는 사람

                          소장 7,000원

                        • 나는 천천히 죽어갈 소녀가 필요하다 (이소연, 걷는사람)
                        • 나 혼자 남아 먼 사랑을 하였네 (김점용 (김동우), 걷는사람)
                        • 오늘의 이야기는 끝이 났어요 내일 이야기는 내일 하기로 해요 (길상호, 걷는사람)
                        • 숨과 숨 사이 해녀가 산다 (권선희, 김수정, 걷는사람)
                        • 누가 우리의 안부를 묻지 않아도 (윤석정, 걷는사람)
                        • 치마들은 마주 본다 들추지 않고 (희음, 걷는사람)
                        • 남아 있는 날들은 모두가 내일 (안상학, 걷는사람)
                        • 거기 그런 사람이 살았다고 (송진권, 걷는사람)
                        • 언젠가 새촙던 봄날 (박선미, 상추쌈)
                        • 향기로운 나그네 (김호열, 홍성사)
                        • 아이는 혼자 울러갔다 (탁동철, 양철북)
                        • 우리 푸른 가슴에 (김정철, 옥탑방프로덕션)
                        • 내가 그리던 사회 손톱보다 작은 꽃 (이동한, 황금사자)
                        • 천 개의 아침 (메리 올리버, 민승남, 마음산책)
                        • 다행히도 재주 없어 나만 홀로 한가롭다 (안대회, 산처럼)
                        • 덮지 못한 출석부 (박일환, 나라말)
                        • 심폐소생술 (이근영, 산지니)
                        • 바람이 머무는 동안에 (서울시설공단, 펜립)
                        • 새로운 인생 : 산지니 시인선 05 (송태웅, 산지니)
                        • 연인(Purple) : 사랑해서 떠나보낸다는 여자 (이도하, 이정하, 비엠케이(BMK))
                        • 연인(Blue) : 사랑해서 떠날 수 없는 남자 (이도하, 이정하, 비엠케이(BMK))
                        • 아직도 쭈그리고 앉은 사람이 있다 (최영철, 도서출판 주드)
                        • 홀로 가는 맹인 악사 (최영철, 도서출판 주드)
                        • 가족사진 (최영철, 도서출판 주드)
                        • 야성은 빛나다 (최영철, 도서출판 주드)
                        • 나에게 시가 왔습니다 (국어생활연구원, 양철북)
                        • 눈물은 다리가 백 개 (이나혜, 황금알)
                        • 섬, 우화寓話 (한기팔, 황금알)
                        • 너와 보낸 봄날 (김일연, 황금알)
                        • 비포리 매화 (김복근, 황금알)
                        • 범종처럼 (김석인, 황금알)
                        • 아버지, 액자는 따스한가요 (박대성, 황금알)
                        • 아버지가 서 계시네 (이종문, 황금알)
                        • 백석 읽는 날 (최영철, 도서출판 주드)
                        • 사랑의 솔기는 여기 (사이하테 타히, 정수윤, 마음산책)
                        • 밤하늘은 언제나 가장 짙은 블루 (사이하테 타히, 정수윤, 마음산책)
                        • 사랑이 아닌 것은 별 (사이하테 타히, 정수윤, 마음산책)
                        • 당신은 지니라고 부른다 (서화성, 산지니)
                        • 만취 (선욱현, 모시는사람들)
                        • 지금 여기 (심규한, 모시는사람들)
                        • 나태주 연필화 시집 (나태주, 푸른길)
                        • 너의 햇볕에 마음을 말린다 (나태주, 홍성사)
                        • 가뭄시대 (객토문학, 갈무리)
                        • 소 (객토문학 동인, 갈무리)
                        • 각하께서 이르기를 (객토문학 동인, 갈무리)
                        • 나는 안드로메다로 가겠다 (문영규, 갈무리)
                        • 신령한 짐승을 위하여 (이병철, 한살림)
                        • R.U.R (카렐 차페크, 유선비, 이음)
                        • 닭의 해, 알의 날, 깨어질 시간 (좋은세상, 굿글로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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