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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바이 스트레인지니스 상세페이지

바이바이 스트레인지니스

  • 관심 8
셀렉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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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당 90일
1,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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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정가
3,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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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00원
출간 정보
  • 2026.07.14 전자책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약 1.7만 자
  • 9.1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42079405
UCI
-
바이바이 스트레인지니스

작품 소개

자연과 초자연의 경계를 좇던 괴짜의 행방불명
“머리가 없었어요, 머리가.”
허탕이라기엔 지나치게 선명하고 주저 없는 최후의 여정


방송 작가인 ‘나’는 한반도의 야생동물을 다루는 프로그램의 외주 기획 작업을 계기로 프리랜서 생태 연구가 ‘김지이’와 인연을 맺는다. 같은 성별과 비슷한 전공을 가진 또래였던 두 사람은 종종 만나 밥을 먹는 사이였을 뿐 친분이 두텁다거나 끈끈한 우정을 나누진 못했다. 그러던 어느 날, 나는 한 통의 전화를 받는다. 두 달간 연락이 되지 않던 김지이가 캐나다의 한 국립공원에서 실종되었고, 실종 직전 비상 연락처로 내 번호를 남겼다는 소식이었다.

핼러윈을 기념하여 방송국에서 정해준 주제였던 ‘장산범’에 대해 논의했던 게 마지막이었다. 괴담을 기반으로 한 엉터리 제보들 가운데 ‘부산의 장산에서 이상한 짐승을 목격했다’는 짤막한 제보에 김지이가 유독 관심을 보였던 것이 떠올랐다. 과연 이 제보는 진짜였을까? 그렇다면 지이는 왜 부산이 아니라 캐나다로 갔을까? 도저히 믿을 수 없지만 ‘결국에는 거짓말이 아닌 것 같다고 결론지을 수밖에 없는’ 제보를 기다리는 사람이자 ‘세상에 얌전히 남아 있기엔 너무나 이상한 사람’의 마지막 수수께끼가 시작된다!

작가 프로필

이산화
국적
대한민국
학력
화학
수상
2018년 SF어워드 중·단편소설 부문 우수상
화학을 전공하였고 SF를 쓴다. 사이버펑크 장편소설 《오류가 발생했습니다》와 단편집 《증명된 사실》을 출간하였으며, 이외에도 다수의 앤솔로지에 작품을 수록하였다. 단편〈증명된 사실〉은 2018 SF어워드 중·단편소설 부문 우수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편의점에서 신제품 아이스크림을 발견하면 일단 집어 든 다음 먹으면서 후회하는 습관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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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4.9

구매자 별점
458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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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목과 표지에 이끌려서 읽게 되었는데 흐르는 시간대로 결말이 어떻게 될지 궁금한 마음으로 호로록 재밌게 읽었습니다.

    shd***
    2026.07.31
  • 서사가 좋아서 몰입감이 좋습니다

    img***
    2026.07.31
  • 스트레인지니스. 무서운 살이다건이나 실종자 사건을 다루는듯 하지만 내안의 그 무언가와 마주하게 한다. 그리고 그것과 이별하게 한다.

    sil***
    2026.07.31
  • 지이라는 인물이 더 알고 싶어지는 흥미로움을 느끼게 되는 인물이라 그의 흔적을 추적해나가는 과정에 재미를 느끼며 읽을 수 있었다

    ren***
    2026.07.31
  • 현실적인 생태 연구와 섬뜩한 도시 괴담이 묘하게 얽혀 들어가는 과정이 마치 잘 만들어진 미스터리 다큐멘터리를 보는 것 같았다 특히 세상의 틀에 얌전히 갇혀 살지 못하고 진짜 진실을 찾아 끝까지 발을 내디딘 김지이라는 캐릭터가 참 개성 있고 인상 깊음

    eco***
    2026.07.31
  • 가끔 만나는 신비한 실종이야기스러운 작품 굳이 따지자면 미스터리 신비한 이야기 일까? 그닥 새롭게 와닿진 않지만 장산범이나 이런 한국소재의 느낌이 조금은 다른맛이다.

    tdr***
    2026.07.31
  • 장산범에 대한 소재라 흥미롭게 읽었어요 단편이지만 몰입감이 높아 후루룩 읽었네요 짧아서 아쉬워요 다른 작품도 궁금해져요

    dkd***
    2026.07.31
  • 부산의 장산에서 이상한 짐승을 목격했다’는 짤막한 제보에 김지이가 유독 관심을 보였던 것이 떠올랐다. 과연 이 제보는 진짜였을까? 너무 궁금하다..

    ghk***
    2026.07.31
  • 제목이 흥미를 끌었는데 내용도 재밌었어요

    fuq***
    2026.07.31
  • 프리랜서 생태 연구가 김지이의 실종을 따라가며 캐나다 국립공원, 장산범의 연결고리를 찾아가는 과정이 흥미로웠었어요.

    lgr***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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