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리디 접속이 원활하지 않습니다.
강제 새로 고침(Ctrl + F5)이나 브라우저 캐시 삭제를 진행해주세요.
계속해서 문제가 발생한다면 리디 접속 테스트를 통해 원인을 파악하고 대응 방법을 안내드리겠습니다.
테스트 페이지로 이동하기

천사들의 행성 상세페이지

천사들의 행성

  • 관심 8
셀렉트
리디셀렉트에서 바로 볼 수 있는 책입니다!
대여
권당 90일
1,000원
소장
전자책 정가
3,000원
판매가
10%↓
2,700원
출간 정보
  • 2025.10.14 전자책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약 2.3만 자
  • 7.2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42071751
UCI
-
천사들의 행성

작품 소개

“그럼 도대체 뭘 하면서 인생을 살아야 하는 거지?”
오랫동안 우주를 떠돌다가 불시착한 행성
자연의 순리대로 자유롭게 살지만, 어딘가 미묘한 파라다이스!


21세기 지구에 사는 혜란은 불치병을 치료하기 위해 치료 기술이 개발될 때까지 냉동 인간이 되어 기다리기로 한다. 이른바 '스페이스바 프로젝트'의 실험 대상이 된 것으로, 혜란이 담긴 냉동 인간 기계는 우주선에 실려 오랜 세월 우주를 떠돈다. 그러던 어느 날 갑자기 비상 알람이 요란하게 울려대더니 우주선은 불덩이가 된 채로 추락하고 어떤 행성에 불시착하게 된다. 그렇게 혜란은 긴 잠에서 깨어나 인공지능 로봇 청소기 싹치와 함께 우주선 밖으로 나와 행성을 탐색하는데 이곳은 지구인 듯 아닌 듯, 익숙하면서도 낯설다. 그런데 난데없이 하늘에서 천사가 날아오더니 번개 같은 무기로 혜란을 공격하는 것이 아닌가. 영문을 모르는 혜란은 필사적으로 도망치지만 천사들은 기어이 혜란을 찾아내 공격을 퍼붓는다. 공격을 피해 숲속에 숨은 혜란은 저 멀리 보이는 고릴라 무리를 관찰하는데 그들의 행동에는 마치 사람 같은 구석이 있다.

한편 로봇 청소기 싹치는 초대형 거머리같이 생긴 생물체에게서 와이파이 신호를 감지하고, 혜란은 거머리 기계와 싹치와의 연결을 시도한다. 소통할 수 있게 된 거머리 기계에게 지금, 이곳에 대해 궁금했던 것을 물어보는데….

빼어난 이야기꾼 곽재식 작가가 과학적 상상력으로 빚어낸 고난과 시련이 없는 행복의 세계, 그리고 그 세계 너머 존재하는 것. 이곳은 유토피아인가, 디스토피아인가.

작가 프로필

곽재식
국적
대한민국
출생
1982년
학력
연세대학교 공학 박사
KAIST 대학원 화학과 석사
KAIST 학사
데뷔
환상문학웹진 거울 24호 단편소설 '달과 육백만 달러'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작가의 대표 작품더보기

리뷰

4.5

구매자 별점
37명 평가

이 작품을 평가해 주세요!

건전한 리뷰 정착 및 양질의 리뷰를 위해 아래 해당하는 리뷰는 비공개 조치될 수 있음을 안내드립니다.
  1.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2. 비속어나 타인을 비방하는 내용
  3. 특정 종교, 민족, 계층을 비방하는 내용
  4. 해당 작품의 줄거리나 리디 서비스 이용과 관련이 없는 내용
  5. 의미를 알 수 없는 내용
  6. 광고 및 반복적인 글을 게시하여 서비스 품질을 떨어트리는 내용
  7. 저작권상 문제의 소지가 있는 내용
  8. 다른 리뷰에 대한 반박이나 논쟁을 유발하는 내용
* 결말을 예상할 수 있는 리뷰는 자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 외에도 건전한 리뷰 문화 형성을 위한 운영 목적과 취지에 맞지 않는 내용은 담당자에 의해 리뷰가 비공개 처리가 될 수 있습니다.
  • 중반까지 빌드업과정이 좀 지루하긴 했지만 참신하고 여러 생각을 할 수 있게 만드는 뒤로갈수록 몰입되는 작품이었어요👍

    sto***
    2026.04.02
  • 오타 수정해주세요. 그리고 상당히 재미있는 설정과 세계관이라고 생각하는데 시대가 너무 빨리 바뀌어서 어떻게 될지 모르겠네요ㅋㅋㅋ ai 말투는 확실히 저것과 달라질 것 같습니다

    mon***
    2026.01.20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nik***
    2025.10.31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mil***
    2025.10.31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mic***
    2025.10.31
  • AI와 로봇이 발전해서 가난이 사라지고 인간이 노동과 지식의 배움에서 벗어나 작고 소소한 행복만을 추구하게 되어 현대의 인간과 완전히 달라져버린 미래의 인간 모습을 작가님의 멋진 상상으로 펼쳐진 이야기로 재미있게 잘 읽어볼 수 있었습니다.

    mys***
    2025.10.31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rid***
    2025.10.31
  • 우주를 떠돌다가 내리게 된 행성이라는 공간적인 배경이 주는 신비로움과 흥미로움이 마음에 들고 궁금해서 읽어보게 되었습니다. 천사들의 행성이라는 공간이 어떤 공간일지 그곳에는 어떤 생명체를 어떻게 살아가고 있는지 궁금해서 계속 읽어보게 되더라구요. 알지 못하는 미지의 공간에서 어떤 사건을 만나게 될지 상상하면서 읽어서 흥미진진했습니다.

    cul***
    2025.10.31
  • 어딘가 암울하고 생각할거리를 주는 소재와 열린결말로 하여금 많은 여운이 남는 작품입니다. ai의 발전이 계속되고, 문명이 발전된다면 미래의 인간사회는 이런 모습이 될거라는 상상력이 돋보이는 작품이었습니다. 단편이라 앉은자리에서 끝까지 다 읽을수있다는점도 좋았습니다.

    inu***
    2025.10.30
  • 동공지진 일어나는 열린 결말 앞에서 주인공에게 묻는 질문은 결국 독자에게 묻는거 같은데 왠지. 카레맛 똥을 먹을건지 똥맛 카레를 먹을건지에 관한거 같아요. 최고도로 발전한 AI세상에서의 인간은 알맹이를 잃고 쭉정이만 남은거 같은데 그게 행복이라하면 대체 인간은 왜 사는가에 대한 철학적인관점으로도 접근해보고 싶은 단편이기도 하네요.

    hou***
    2025.10.30
'구매자' 표시는 유료 작품 결제 후 다운로드하거나 리디셀렉트 작품을 다운로드 한 경우에만 표시됩니다.
무료 작품 (프로모션 등으로 무료로 전환된 작품 포함)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시리즈 내 무료 작품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같은 시리즈의 유료 작품을 결제한 뒤 리뷰를 수정하거나 재등록하면 '구매자'로 표시됩니다.
영구 삭제
작품을 영구 삭제해도 '구매자' 표시는 남아있습니다.
결제 취소
'구매자' 표시가 자동으로 사라집니다.

본문 끝 최상단으로 돌아가기

spinner
앱으로 연결해서 다운로드하시겠습니까?
닫기 버튼
대여한 작품은 다운로드 시점부터 대여가 시작됩니다.
앱으로 연결해서 보시겠습니까?
닫기 버튼
앱이 설치되어 있지 않으면 앱 다운로드로 자동 연결됩니다.
모바일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