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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 정보
  • 2026.04.14 전자책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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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 정보
  • EPUB
  • 약 2.4만 자
  • 9.8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42077241
UCI
-
다정한 악당들

작품 소개

층간 소음으로 받은 피해를 고스란히 돌려줄 방법
“진짜로 죽이고 싶냐고. 진심으로.”
누구나 해 봤을 상상이 피범벅 현실로 다가온다!


여기, 떨어져 있지만 연결된 세 사람이 있다. 한 사람은 옛 동료에게 층간 소음의 고통에 대해 토로하던 은경. 옛 동료는 은경에게 청소업체이자 살인 청부업체인 ‘산호클린’을 소개한다. 윗집을 찾아가 거듭 부탁하고, 경고도 해 봤지만 더 커지는 보복성 소음을 견디지 못한 은경은 산호클린에 견적을 문의한다.

또 한 사람은 산호클린으로부터 S급 타깃 위주로 의뢰받던 살인 청부업자 광석. 지난해 저지른 결정적 실수로 한동안 의뢰가 끊겼다. 모처럼 들어온 의뢰가 반가웠지만 타깃은 S는커녕 A, B도 어림없는 C급. 타깃은 C급이어도 임무는 S급으로 완수해서 오명을 씻겠다는 각오와 함께 광석은 어느 아파트 15층으로 향한다.

마지막 사람은 국토교통부 공무원인 태환. 상사가 실수로 건넨 USB를 통해 모 아파트 단지의 부실시공을 밝힐 증거를 확보한다. 입수한 자료를 토대로 건설사에 현금 50억을 요구하다 협박이 통하지 않자 익명의 언론 제보를 감행하지만, 검찰에 소환되어 재판 시 증인 출석까지 강요받는데…. 과연 태환은 추가 비리와 정의 실현 중 무엇을 고를까? 장르의 지평을 넓혀 온 이나경 작가의 유쾌하면서도 여운 긴 신작.

작가 프로필

이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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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4.9

구매자 별점
171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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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층간소음이란 현실적인 소재여서 그런지 더 술술 읽혔어요 층간소음로 살인이 일어난다는 게 뉴스로 접해서 그런지 쉽게 이해 갔어요

    hbb***
    2026.04.30
  • 단독 주택에 살지 않는 이상 누구나 의도치 않게 층간 소음 가해자가 될 수 있고 원하지 않지만 피해자가 될 수 도 있는 상황이라 더 몰입해서 봤어요 단순 층간 소음의 보복을 위한 의뢰로 이야기가 끝나는 게 아니라 등장인물들이 유기적으로 얽혀서 마지막까지 흥미롭게 잘 봤습니다

    fuq***
    2026.04.30
  • 층간 소음으로 살인 사건이 나기도 하지만 보복을 위해 청부 업자에게 의뢰한다는 점이 무섭네요 층간 소음의 피해자들이 겪을 고통에 공감하면서도 책의 내용을 마냥 즐기지는 못했던 것 같아요

    img***
    2026.04.30
  • 진짜 죽였니마니 하는 글머리에 집중력이 샘솟습니다. 요즘 이웃잘만나는게 오복중의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소설속에서 공감할수있는 부분이 많은 점이 소설에 빠져들게 하는군요 .

    eri***
    2026.04.30
  • 층간소음이라는 현대사회의 문제점을 가지고 풀어낸 이야기라 흥미로웠어요 인물들의 선택과 갈등이 정의와 도덕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만들고 서로를 이해한다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 다시 한번 깨닫게 되는 작품인 거 같아요

    nam***
    2026.04.30
  • 이나경 작가님의 다정한 악당들은 소재랑 설정 보고 재미있을 것 같아서 대여했어요. 층간 소음으로 고통을 겪고 있는 주인공이 지인에게 살인 청부업체인 산호클린을 소개 받게 되면서 이야기가 진행되는데요. 현대인이라면 누구나 공감 가능한 층간 소음을 소재로 하고 있어서 그런가 뭔가 현실적으로 있을 수 있는 이야기라는 생각도 들고 흥미진진했어요. 잘 봤습니다.

    sky***
    2026.04.30
  • 층간 소음이라는 현대를 사는 많은 이들이 겪을 수 있는 고통을 매개로 시작되는 이야기라 확 시선이 꽂히고 몰입감 있게 읽어볼 수 있어 좋았어요. 스토리 전개도 박진감 있고 재밌습니다!

    shs***
    2026.04.30
  • 인간에게 어떤 상황이 주어졌을 때 어떤 식으로 반응하는지 절대적인 선과 악은 무엇인지? 악당은 어쩌면 내 주변 어딘가에 숨 쉬듯 떠돌고 있는 건 아닌지 많은 생각이 들게 만드는 작품이었습니다.

    amo***
    2026.04.30
  • 층간소음에 시달려 본 경험이 있어서 그런지 도입부부터 강렬한 인상을 받았어요. 평소 추미스 소재를 좋아하기도 하고 예상치 못한 방향으로 전개가 흘러가서 재밌게 읽었습니다. 마지막까지 여운이 남네요

    san***
    2026.04.30
  • 층간 소음 덕분에 고통받아본 기억이 있는 사람으로서 정말 궁금해지게 만드는 도입부라서 안 읽을 수가 없는 이야기였습니다. 일상적인 불편에서 시작된 이야기가 비현실적인 흐름으로 거듭해서 꼬이기 시작하는 과정이 코믹하면서 어두운 분위기가 있어 독특하고 재미있었습니다.

    mil***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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