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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곤강 상세페이지

윤곤강

일제강점기 한국문학 전집 044

  • 관심 0
소장
전자책 정가
1,000원
판매가
1,000원
출간 정보
  • 2016.07.01 전자책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약 2.6천 자
  • 0.7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87181675
UCI
-

이 작품이 포함된 세트

윤곤강

작품 정보

윤곤강(1911~1950)은 『나비』,『해바라기』 등으로 우리에게 친숙한 시인이다. 그리고 김기림의 『시론』에 이어 우리 문학사에서 두 번째로 시론집 『시와 진실』을 펴낸 비평가이기도 하다. 그는 카프시절부터 해방 이후에 이르기까지 문학과 민족적 현실과의 긴밀한 관계를 시와 비평을 통해 끊임없이 보여주었다. 그러나 지금까지의 윤곤강에 대한 논의는 그의 문학적 유산의 풍부성에 비해, 그리고 동시대를 살아간 김기림, 박용철 등에 비해 매우 소략했다고 할 수 있다. 이 책은 그에 대한 연구가 좀더 활발하고 심도있게 조명되어야 할 필요성이 있다고 여겨 그의 작품집과 누락된 그의 시를 모았다.

일제강점기와 해방 공간을 살면서 일관되게 ‘민족’을 생각하고 끊임없이 무언가 새로운 것을 생성하려 했던 시인 윤곤강. 식민지 현실이라는 역사적 질곡의 시기를 살아가면서 글로 표현하지 않고서는 참을 수 없었던 시대적 사명감과 대쪽 같은 성격, 그리고 근면하고 성실한 면이 그대로 드러난 그의 대표작을 만나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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