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보기
  • 에세이/시시

용서를 배울 만한 시간

문학동네 시인선 108

  • 관심 0
  • 심재휘 저자
소장
종이책 정가
12,000원
전자책 정가
30%↓
8,400원
판매가
8,400원
소장
출간 정보
  • 2018.11.02 전자책 출간
  • 2018.08.31 종이책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약 2.7만 자
  • 9.0MB
지원 환경
  • 앱
  • 웹
  • PC뷰어
  • PAPER
ISBN
9788954653473
UCI
-
용서를 배울 만한 시간

작품 정보

마음을 살며시 어루만지는
서정이라는 다정하고 따뜻한 말

문학동네 시인선 108번 심재휘 시집 『용서를 배울 만한 시간』이 출간되었다. 1997년 『작가세계』로 등단한 시인이 『적당히 쓸쓸하게 바람 부는』 『그늘』 『중국인 맹인 안마사』에 이어 네번째로 펴내는 시집이다. 이 시집은 우리에게 익숙한 언어들로 이루어져 있다. 시인이 보여주는 감정들도 우리에게 생소하지 않은, 우리와 닿아 있는 감정들이다. 특별한 기교 없이 진솔하게 써내려간 시어들은 그래서 읽는 이에게 스미듯 전달된다. 심재휘가 건네는 다정하고 따뜻한 서정의 말들은 오랜 시간 동안 우리의 마음을 어루만지고 아픔을 달래주는 위로의 말이다.

작가

심재휘
국적
대한민국
데뷔
1997년 작가세계
작가의 대표 작품더보기

리뷰

0.0

구매자 별점
0명 평가

이 작품을 평가해 주세요!

건전한 리뷰 정착 및 양질의 리뷰를 위해 아래 해당하는 리뷰는 비공개 조치될 수 있음을 안내드립니다.
  1.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2. 비속어나 타인을 비방하는 내용
  3. 특정 종교, 민족, 계층을 비방하는 내용
  4. 해당 작품의 줄거리나 리디 서비스 이용과 관련이 없는 내용
  5. 의미를 알 수 없는 내용
  6. 광고 및 반복적인 글을 게시하여 서비스 품질을 떨어트리는 내용
  7. 저작권상 문제의 소지가 있는 내용
  8. 다른 리뷰에 대한 반박이나 논쟁을 유발하는 내용
* 결말을 예상할 수 있는 리뷰는 자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 외에도 건전한 리뷰 문화 형성을 위한 운영 목적과 취지에 맞지 않는 내용은 담당자에 의해 리뷰가 비공개 처리가 될 수 있습니다.
아직 등록된 리뷰가 없습니다.
첫 번째 리뷰를 남겨주세요!
'구매자' 표시는 유료 작품 결제 후 다운로드하거나 리디셀렉트 작품을 다운로드 한 경우에만 표시됩니다.
무료 작품 (프로모션 등으로 무료로 전환된 작품 포함)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시리즈 내 무료 작품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같은 시리즈의 유료 작품을 결제한 뒤 리뷰를 수정하거나 재등록하면 '구매자'로 표시됩니다.
영구 삭제
작품을 영구 삭제해도 '구매자' 표시는 남아있습니다.
결제 취소
'구매자' 표시가 자동으로 사라집니다.

문학동네 시인선더보기

시 베스트더보기

시 베스트
  1. 장구한 파멸
  2. 꼭 읽어야 할 한국 대표 시집 1-3권 세트 (전 3권)
  3. 메신저 백
  4. 뭐 사랑도 있겠고, 인간 고유의 특성: SF 시집
  5. 쓸데없이 눈부신 게 세상에는 있어요
  6. 망할 놈의 예술을 한답시고
  7. 서랍에 저녁을 넣어 두었다
  8. 사랑과 멸종을 바꿔 읽어보십시오
  9. R.U.R
  10. 짙고 푸른 별무늬 커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