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2.07.06 전자책 출간
- 1998.08.05 종이책 출간
- EPUB
- 약 9.4만 자
- 8.4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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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정보
부조리한 현실을 고발한 20세기 가장 영향력 있는 작가 조지 오웰
인간'에게 착취당하던 '동물'들이 인간을 내쫓고 '동물농장'을 세운다. 인간이 누구이고 동물이 누구인지, 동물들 중에서도 동물공화국을 지배하게 되는 똑똑한 돼지들이 누구를 가리킨 것인지, 독재자 나폴레옹은 누구이며, 그와 경쟁하다 쫓겨나는 스노볼은 또 누구인지. 이처럼 『동물농장』은 동물들의 이야기를 통해 소비에트 체제라는, 한 시대의 권력 형식만을 재현 대상으로 하는 역사적 정치 풍자를 넘어 '독재 일반'에 대한 우의적 정치 풍자를 담고 있다.
작가
리뷰
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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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은 위대한데 현실은 시궁창이야
mir***2025.07.22날카로운 통찰을 가진 작가도, 부드러운 해학을 가진 작가도 많지만, 둘 다 가진 작가는 전에도 흔치 않았으며 앞으로도 물론 그럴 것이다.
hyp***2024.04.18요즘 들어 생각하는 것은 민주주의의 선진국이라고 불리우는, 또 어렸을 때부터 그런 것들에 대해 교육받는 미국, 영국, 프랑스 등의 대중을 볼 때, 근본적으로 소수의 지식인을 제외한 일반인들은 동물농장의 동물들과 다를바 없지 않나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
m94***2020.09.14独裁と支配の両立性 支配は漠然とした性格を持つ、すなわち希望である。 私たちが今はこうやって生き殺していきっているが、いつかは 必ず自ら独立をして彼らの支配から解放される。 そうするともっと幸せな一日を過ごすことができる。 つまり独立であるそれ事だけを見て、そのあとのことは見ていない。 数多くの青春たちが大人になると自由になれる。もっと幸せな 毎日が待っていると信奉しているのと同じである。現実はどうだろ 本当の自由だといえるのか?未成年という拘束は数多くの被害から 私たちの身を守ってくれてるに違いない。 そして自由と代わりにそれをあきらめると社会という厳しい環境が 私を待っていた。 独裁 支配が漠然とすると独裁はそれを考える暇などない。 毎日幸せな環境が私たちを待っているからだ。 ただただ私はその環境に順応いきってられるといい話である。 不合理的だと思うこともたまにある。 でもそれは自分が考え、選んだ結果である。 だから文句を言うのは恥ずかしいことだし、勇気がいる作業なんだ。 でも自分に言い訳する手段はいくらでもある。自由がそうである。 独裁は支配とは違い、自ら行動して得れれた結果であり、そんな自分を 労働させたりするのがそれは自分の意志で行われている。より幸せな 国や社会を作るための利他心からくるのである。 どっちが幸せとははっきりと言い切れない。 両方同じことがあるとするとそれは信奉の違いだから 家畜として支配されるか個人として独裁されるか 選びは自分である。
tjd***2020.07.19-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jea***2017.06.24
고전이 주는 메세지는 울림이 진짜 깊다. ..
gom***2017.06.09조지오웰 천재 1984도 꼭 한번 읽어보시길
hdl***2017.03.03동물농장을읽고 저는 우리 정치현실을 그대로 보여주는것같이 리얼하개읽었습니다. 요즘 여소야대라고하여 선거를 야권이 이겼다고들하지만 설사 정권바뀐다하더라도 기득권새력 즉 여야를포함해서 진심 개되지들이 느끼는 새상은 달라지지않을거같다는 생각이듭니다 . 쉽지않아요 우리가원하는 민주화 국민이 주인이되는 세상! 어느세상에서나 가진자나 못가진자 ,부의 불평등 항상 존재해왔는데 어찌 이걸 없앨수있습니까 역사가 반복되듯 오히려 이런불평등이 정상으로 받아들여야 할것으로 보입니다. 고민하지말고 샹각도하지말고 그냥 그렇개 살으시길... ..
lej***2016.08.02모두가 알지만 그들만 모르는 이야기. 인간의 역사는 반복된다고 하지만 이다지도 판에 박은 듯 닮아 있을까요? 고전의 묘미는 시대가 바뀌어도 여전한 빛을 발하는 데 있는 듯 합니다.
spl***2016.07.11읽는내내 북한사회상을 보는것만 같았고 우리나라에도 충분히 적용시켜볼만한 내용이라 솔직히 좀 무서웠다 누군가는 매체에서 요즘세상에 간첩이어디있어!! 이랬지만 눈은 가려도 하늘은 가릴수 없듯이 분명히 간첩은 존재하고 조심해야할 존재들이란걸 다시금깨닳았다. 칼 마르크스는 공산주의를 예찬했지만 우리가 인간인 이상 그가 주장했던 이론대로는 절대로 흘러가지 않을것이고 때문에 그는 틀렸다.
nam***2016.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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