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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과 나쁜 날씨 상세페이지

에세이/시

일요일과 나쁜 날씨

민음의 시 218

구매종이책 정가9,000
전자책 정가6,300(30%)
판매가6,300

책 소개

<일요일과 나쁜 날씨> 한 그루 자두나무에서 만난 지적인 감각
일요일의 공허를 채우는 시적인 사유


1975년 문단에 나와 시인, 작가, 출판인이자 이 시대의 지식인으로 왕성하게 활동한 장석주의 신간 시집 『일요일과 나쁜 날씨』가 독자 여러분을 찾는다. 시집은 치열한 사유로 벼려 낸 지성의 산물이자, 단단하고도 유연한 감각의 발화가 되어 우리 생의 크나큰 '찰나'를 발생시키고 있다.


저자 프로필

장석주

  • 국적 대한민국
  • 출생 1954년 1월 8일
  • 경력 동덕여자대학교 문예창작과 강사
    2003년 MBC 행복한책읽기 자문위원회 위원
    2002년 조선일보 이달의 책 선정위원회 위원
  • 데뷔 1975년 월간 '문학' 시 '심야'
  • 수상 2013년 제11회 영량시문학상 본상
    1976년 해양문학상
    1975년 월간문학 신인상

2014.11.04.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저자 소개

저자 - 장석주
1955년 충남 논산에서 태어났다. 1975년 《월간문학》 신인상에 시 「심야」가, 1979년 《조선일보》 신춘문예에 시 「날아라, 시간의 포충망에 붙잡힌 우울한 몽상이여」가 당선되어 등단했다. 시집 『햇빛사냥』, 『완전주의자의 꿈』, 『그리운 나라』, 『새들은 황혼 속에 집을 짓는다』, 『어떤 길에 관한 기억』, 『붕붕거리는 추억의 한때』, 『크고 헐렁헐렁한 바지』, 『간장 달이는 냄새가 진동하는 저녁』, 『물은 천개의 눈동자를 가졌다』, 『붉디붉은 호랑이』, 『절벽』, 『몽해항로』, 『오랫동안』 등이 있다. 그 외 산문집과 인문학 저서가 여럿 있다. 애지문학상(비평 부문), 질마재문학상, 영랑시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목차

1부
좋은 시절 13
한밤중 부엌 15
난간 아래 사람 16
활과 화살 18
겨울의 빛 19
당신이라는 야만인 21
돌 22
문턱들 24
큰고니가 우는 밤 26
충주구치소 방향 28
측행(?行) 30
종말을 얇게 펼친 저녁들 31
광인들의 배 33

2부
가을 만사(萬事) 중의 하나 39
저 여름 자두나무 40
눈길 41
북 43
가을의 부뚜막들 44
박쥐와 나무옹이 46
미생(未生) 48
일요일이 지나간다 50
숲 51
긴 뱀에게 52
일요일의 시차 54
북국 청빈 56
비의 벗들 58

3부
노래가 스미지 못하는 속눈썹 61
서리 위 족제비 발자국을 보는 일 62
백 년 인생 64
극빈 66
자두나무를 벤 뒤 67
눈 속의 자두나무 68
하얀 부처 69
지평선 70
겨울 정원의 자두나무 71
추락하는 저녁 73
웃어라, 자두나무! 74
지나간다 75
자두나무 삼매(三昧) 76
자두나무 시계 수리공 78
측편(側偏) 80

4부
우산 83
오전 7시 85
무심코 86
문득 내가 짐승일 때 87
자두나무 주유소 88
옷과 집 90
야만인들의 여행법 1 92
야만인들의 여행법 2 94
함부로 96
야만인들의 사랑법 1 97
야만인들의 사랑법 2 98
야만인들의 사랑법 3 100
야만인들의 인사법 101
야만인이 쓴 책 열한 페이지 102
야만인을 기다리며 103
오후만 있던 일요일 105

5부
야만인의 퀭한 눈 109
야만인이 야만인에게 110
발목들 111
피의 중요함을 노래함 112
국수 113
늙은 자작나무의 피로한 무릎 114
적막 116
슬픈 가축 118
나무들의 귀 119
묵음(默吟) 120
낙빈(樂貧) 121
저녁의 침대 122
토마토 124
연둣빛으로 몰락 126
초록 거미에게 인사를 128
일요일의 저녁 날씨 130
일요일의 모호함에 대하여 132
여름비 134
모란과 작약의 일들 135

작품 해설┃조재룡
야만의 힘, 타자의 가능성 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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