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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찾아오지 않는 거울이다 상세페이지

아무도 찾아오지 않는 거울이다

창비시선 389

  • 관심 0
창비 출판
소장
종이책 정가
8,000원
전자책 정가
20%↓
6,400원
판매가
6,400원
출간 정보
  • 2025.04.30 전자책 출간
  • 2015.10.27 종이책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약 2.8만 자
  • 9.1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88936404475
UCI
-
아무도 찾아오지 않는 거울이다

작품 정보

삶의 진풍경을 포착하는 특별하고 놀라운 투시력
등단 이후 줄곧 시적 갱신을 도모하며 독특한 발상과 어법으로 독자적인 시세계를 펼쳐온 중견 시인 고형렬의 열번째 시집 『아무도 찾아오지 않는 거울이다』가 출간되었다. 시인은 최근 2년간 전작 시집 『유리체를 통과하다』(2012 실천문학사), 『지구를 이승이라 불러줄까』(2013 문학동네)를 잇달아 펴내며 왕성한 창작열을 보여주었다. 2년 만에 새롭게 선보이는 이번 시집에서 시인은 세계를 바라보는 예민한 투시력으로 어설픈 “깨달음보다는 느껴짐”의 시학을 펼쳐 보인다. 불안과 혼돈의 세계에서 희망보다는 절망과 어둠을 통해서 길을 내고, 그 어둠 너머의 빛을 탐색하는 “회한과 좌절과 망연자실”의 “녹록지 않은 정서”(김소연, 추천사)와 비장한 감정들이 담긴 시편들이 심금을 울리며 강렬한 인상을 남긴다. 그러나 무엇보다도 돋보이는 것은 ‘나’라는 존재는 무엇인가라는 끊임없는 물음 속에서 자신의 내면을 들여다보는 삶의 치열성과 시 쓰기에 대한 열정이다.

작가

고형렬
국적
대한민국
출생
1954년 11월 8일
데뷔
1976년 현대문학 현대시
수상
2009년 현대문학 시부문 현대문학상
2006년 제 38회 대한민국문화예술상 예술상
2006년 창비 백석문학상 문학상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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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무도 찾아오지 않는 거울이다 (고형렬)
  • 바람이 와서 몸이 되다 (고형렬, 정과리)
  • 영원한 귓속말 (최승호, 허수경)
  • 지구를 이승이라 불러줄까 (고형렬)
  • 마치 잔칫날처럼 (고은, 고형렬)
  • 나는 에르덴조 사원에 없다 (고형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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