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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츠제럴드 단편선 2 상세페이지

피츠제럴드 단편선 2

세계문학전집 199

  • 관심 1
소장
종이책 정가
13,000원
전자책 정가
30%↓
9,100원
판매가
9,100원
출간 정보
  • 2012.06.30 전자책 출간
  • 2009.01.09 종이책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약 15.1만 자
  • 10.2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88937494994
UCI
-
피츠제럴드 단편선 2

작품 정보

1920년대 미국 사회를 비추는 거울이자 시대를 초월한 현대의 고전
전 세계가 사랑하는 재즈 시대의 왕자 F. 스콧 피츠제럴드

피츠제럴드의 단편에는 1920~30년대의 미국이라는 구체성과 특수성이 비교적 강하게 드러난다. 작품 속 인물들의 돈과 부에 대한 강박 관념은 1차 세계대전 이후 미국 사회의 분위기를 반영하는 일면이다. 「해외여행」의 주인공들은 사기를 당해 경제적 파산을 맞으면서 건강마저 악화된다. 「해변의 해적」이나 「리츠 호텔만 한 다이아몬드」의 주인공들 역시 물질적 부에 대한 동경을 지니고 있다. 「얼음 궁전」에서는 사랑으로도 뛰어넘을 수 없는 미국 북부와 남부의 뿌리 깊은 갈등을 탁월하게 그렸다. 한편 흥미로운 환상 소설인 「벤저민 버튼의 기이한 사건」과 「집으로의 짧은 여행」도 색다른 재미를 준다.
※ 수록 작품 : 벤저민 버튼의 기이한 사건, 얼음 궁전, 해변의 해적, 리츠 호텔만 한 다이아몬드, 집으로의 짧은 여행, 해외여행

작가

국적
미국
출생
1896년 9월 24일
사망
1940년 12월 21일
학력
프린스턴대학교 학사
데뷔
1920년 소설 `낙원의 이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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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4.7

구매자 별점
3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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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 번에 읽었던 피츠제럴드단편선 2번째. 역시나 인간의 욕망과 사랑에 대한 다양한 플롯과 소재를 가진 그의 단편들이다. 이번 책에서는 특히나 남부의 문화를 대표하는듯 보이는 명량한 남부아가씨가 사랑하는 남자를 따라 홀로 추운 북부로 와서 겪는 외로움과 정체성의 혼란을 담은 작품 <얼음궁전>과 얌전히 신부수업 받으며 지내다가 정해진 혼처를 찾아 서둘러 결혼하고 끝나는 전형적인 여성의 삶을 온몸으로 거부하는 당찬 여지가 마침내 사랑하는 이상형의 남자를 만나는 <해변의 해적>이 눈길을 끈다. 역시나 독자들에게 먹힐만한 흥미진진한 이야기들을 잘 지어내는 단편작가로서의 역량이 돋보인다. 벤저민 버튼의 기이한 사건 얼음 궁전 해변의 해적 리츠 호텔만 한 다이아몬드 집으로의 짧은 여행 해외여행 _______ “용기, 바로 그거였어요. 삶의 규칙이자 언제나 고수해야 하는 것. 내 안에 거대한 믿음이 생기기 시작했어요. 과거의 내가 우상으로 여겼던 것들이 알고 보니 그 용기에 나도 모르게 반했던 거라는 걸 깨달았죠. 나는 인생을 용기와 나머지로 구분하게 되었어요. 용기에는 온갖 종류가 있어요. 얻어맞고 피 흘리면서도 더 달라고 다가오는 투사도 있어요. 난 남자들에게 권투 경기장에 데려다 달라고 했어요. 타락한 여인이 고양이 우리를 지나치면서 그들을 자기 발치의 진흙인 양 바라보았던 거죠. 언제나 좋아하는 대로 살고, 다른 사람의 의견은 완전히 무시한다. 언제나 좋아하던 대로 살고 내 방식대로 죽는다. 담배 있어요?” 피츠제럴드 단편선 2 | F. 스콧 피츠제럴드, 한은경 저 #피츠제럴드단편선2 #스콧피츠제럴드 #민음사 #재즈시대 #독서 #책읽기 #북스타그램

    geo***
    2024.10.24
  • 피츠제랄드는 장편 소설은 별로지만 단편 소설은 상당히 뛰어납니다. 생전 기필코 그의 단편은 읽어야합니다. 강추합니다.

    mor***
    2020.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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